못말리는 힐튼 법정서도 위풍당당

입력 2009-07-13 23:55수정 2009-09-22 00: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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늘 이슈를 만드는 패리스 힐튼이 법정에서도 화제를 일으켜 관심을 끌고 있다. 힐튼은 영화 ‘프리티 라이프-패리스 힐튼의 학원천국’(2006)의 제작사가 청구한 ‘계약 불이행으로 인한 손해배상건’으로 미국 플로리다주의 법정 증언대에 올랐다.

당시 거액을 받고 출연했던 힐튼이 프로모션이나 홍보를 등한시하여 영화의 흥행에 큰 지장을 주었다고 제작사는 주장하고 있다. 재판관에게 살짝 손을 흔들며 증언대에 오른 힐튼은 ‘이 재판은 내 생애 최고의 소송’이라고 말한 재판관에게 ‘당신은 내 생애 최고의 재판관’이라고 말했다고 한다.

누리꾼들은 ‘힐튼 어딜 가나 여유가 넘치네요’,‘My New BFF(내 생애 최고의 친구) 패러디 놀이구나 재판관 센스ㅋ’ 등의 반응이다.

유두선 웹캐스터 noixzon@gma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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