레이디 가가, “항상 밴드 남자 멤버들과 잔다” 충격 발언

입력 2009-07-13 18:38수정 2009-09-22 00:21
공유하기뉴스듣기프린트
공유하기 닫기
화려하고 독특한 의상으로 세간의 이목을 집중시킨 세계적인 팝스타 레이디 가가가 충격 발언으로 화제다.

레이디 가가는 최근 영국 일간지 ‘더 선(the Sun)’과의 인터뷰에서 “난 지금까지 4번이나 파산을 했다. 내 매니저는 날 총으로 쏘고 싶어한다” 고 말했다.

그는 “버는 돈은 모두 쇼를 위해 사용한다” 며 “또다시 파산을 눈앞에 두고 있다. 곧 다가올 투어로 다시 한 번 노숙자가 될지도 모른다”고 덧붙였다.

연애생활에 대한 질문에는 “나는 싱글이지만 성적 욕구가 강하다”며 “항상 밴드의 남성 멤버들과 잔다. 그게 간편하기 때문”이라고 대답해 주위를 놀라게 했다.

지난달 외신과의 인터뷰에서 “조나스 브라더스와 집단 성행위를 하고 싶다” 고 밝혀 구설수에 오른 것에 이은 또 한 번의 폭탄 발언.

조나스 브라더스는 현재 원더걸스와 함께 미국투어 중인 미국 최고의 아이들 그룹이다.

한편, 지난 6월 데뷔앨범 ‘The Fame(더 페임)’의 프로모션을 위해 방한했던 가가는 8월 9일 첫 내한 공연을 가질 예정이다.

[동아닷컴]

[화보]‘파격 패션’ 레이디 가가, 화끈한 퍼포먼스의 진수
[관련기사]레이디가가 벗었다…섹시화보 화제
[관련기사]레이디 가가, 8월9일 첫 내한공연
[관련기사]레이디 가가 “한국 가요 공부할래요” 2PM 재범과 인터뷰
[관련기사]‘첫 방한’ 레이디 가가 “인생 자체가 퍼포먼스”


Copyright ⓒ 동아일보 & donga.com
당신이 좋아할 만한 콘텐츠
동영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