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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 2007년 3월 8일 13시 08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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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기영과 JK 김동욱은 지난 2일 방송을 통해 “우리 둘은 동료 이상 사이는 아니다”라며“열애설 기사가 나간 뒤 공교롭게도 각 자의 옛 애인에게 연락이 왔다”고 말했다.
JK 김동욱은 “6년 사귀다 헤어진 옛 애인에게서 전화가 왔다. 단순한 해프닝이라고 설명했지만 그녀는 조용히 울더라”라고 담담히 말했다.
박기영 역시 “헤어졌던 옛 애인에게 먼저 연락이 와서 ‘잘 지내는 것 같더라, 동욱씨가 잘해주냐?’며 물어오길래 내가 자초지종을 설명했다”고 밝혔다.
한편 둘의 이런 사연을 접한 DJ 최화정은 “가슴이 아프다. 근데 왜 난 한 번도 전화가 안 오지?”라고 재치있게 응수해 잠시 침울했던 스튜디오 분위기를 일거에 반전시켰다.
[스포츠동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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