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B증권㈜의 PRIME CLUB(프라임 클럽)이 ‘2026 국가서비스대상’ 구독형 투자관리 부문 대상을 수상했다. 6년 연속이다.
프라임 클럽은 글로벌 매크로 이슈 점검 및 국내·해외 실전 투자 전략 중심의 투자 정보 콘텐츠를 적시성 있게 제공하고 있다. 지난 5월 말 기준 프라임 클럽의 서비스 가입자 수는 198만 명을 넘어서며 꾸준히 성장하고 있다.
이 같은 성장의 배경에는 고객의 자산 성장을 목표로 시장보다 한발 빠른 투자 정보를 제공하기 위해 디지털콘텐츠팀 민재기 팀장을 필두로 프라임 클럽 콘텐츠 프로바이더(CP) 3인의 쉼 없는 노력이 있다. 빠르게 변하는 국내·해외 시장을 매의 눈으로 체크하고 방대한 산업 전망 리서치를 정독할 뿐만 아니라 실전 투자에 도움이 될 기업이나 박람회가 있다면 전국 어디든 발로 뛰며 검증해 왔다. 최근에는 리딩방에서 벗어나 직접 투자 역량을 키우기 위해 자기 주도형 학습을 원하는 고객이 늘고 있다. 이에 프라임 클럽은 3인의 전문 CP뿐만 아니라 시장 정보력이 뛰어난 분야별 전문 패널을 확대해 신뢰도 높은 투자 정보 제공으로 고객의 합리적이고 독립적인 투자 결정 환경을 조성하는 데 힘쓰고 있다.
특히 개인 고객의 투자 판단에 도움이 되는 인사이트 제공을 위해 오프라인 콘텐츠로의 확장을 지속 추진하고 있다. 1월부터 5월까지 매월 ‘Beyond 5000 주도주를 선점하라’라는 슬로건을 걸고 대고객 초청 세미나를 개최해 ‘구천피·천스닥’ 시대를 선점하는 주도주 핵심 투자 전략 인사이트를 제시하며 큰 호응을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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