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디 케어 브랜드 ‘노크’가 지난 16일부터 오는 30일까지 2주간 더현대 서울에서 두 번째 팝업스토어를 운영한다고 17일 밝혔다.
노크는 브랜드 론칭 2달 만인 지난 1월 26일에 더현대 서울에서 첫 팝업을 성공적으로 치른 바 있다. 당시 시그니처 3종 향(피스타치오, 제스트, 캐러멜)과 신개념 ‘바디 토너’를 최대 50% 할인가로 선보여 품절 대란을 일으켰다.
이번 팝업의 테마는 ‘Knock SUMMER READY in 더 현대 서울’로 끈적임 없이 산뜻한 사용감의 여름 시즌 제품들과 함께 시원하고 청량한 여름 휴양지의 감성을 그대로 녹여낸 것이 특징이다.
노크는 팝업 운영 기간 동안 여름 휴가철에 활용하기 좋은 ‘써머 기획 세트’를 다채롭게 선보인다. 대표 상품인 ‘써머 레디 백’ 세트는 흐르는 토너 제형으로 사용이 편리한 네이키드 바디 선 토너 145ml와 멜트 인 바디 토너 미니 100ml, 휴가철 활용도가 높은 ‘젤리 파우치’로 구성됐다.
이와함께 네이키드 바디 선 토너 145ml와 스프리츠 선 스프레이 100ml로 구성된 ‘핫 써머 세트’, 멜트 인 바디 토너 씨솔트향 300ml와 샌디 스크럽 워시 300ml로 구성된 ‘솔티 바디 세트’도 함께 출시된다. 두 기획 세트 모두 여름 분위기를 담은 기프트 박스 포장이 함께 제공된다.
방문객들은 이번 팝업에서 써머레디 신제품 5종을 포함해 기존 노크의 베스트셀러 제품들을 자유롭게 체험할 수 있다. 아울러 제품을 구매하는 모든 고객에게는 쇼핑백과 써머레디 3종 샤쉐, ‘노크 아카이브 성수’ 할인 쿠폰이 증정된다.
노크 관계자는“이번 팝업은 무더운 일상 속 잠시나마 시원한 여름 휴양지에 온 듯한 기분을 느낄 수 있도록 기획했다. 맑고 청량한 씨솔트 향과 여름철에도 부담 없이 사용할 수 있는 산뜻한 사용감의 제품들을 통해 노크만의 여름을 경험해 보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노크’는 지난해 11월 15일 공식 론칭한 바디 케어 브랜드로, ‘관념을 깨는 뷰티’를 슬로건으로 카테고리의 경계를 허문 다양한 뷰티 제품을 선보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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