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상 물류 혁신 이끄는 ‘스마트 해운’ 선두 주자

  • 동아일보

[2026 K-모빌리티 테크 어워드] 산업통상부 장관상
스마트 해운 솔루션 부문

문희찬 대표
문희찬 대표
서도상선㈜이 ‘2026 K-모빌리티 테크 어워드’ 스마트 해운 솔루션 부문 산업통상부 장관상을 수상했다.

1993년 설립된 서도상선은 국제 해상운송과 복합운송 서비스를 기반으로 국내외 기업의 안정적인 공급망 운영을 지원해 온 물류 전문기업이다. 급변하는 글로벌 물류 환경 속에서도 축적된 현장 경험과 전문성을 바탕으로 고객 맞춤형 운송 솔루션을 제공하며 대한민국 물류 산업 발전에 기여해 왔다.

특히 글로벌 공급망 불안과 해상 운임 변동, 항만 운영 환경 변화 등 다양한 위기 상황에서도 효율적인 운송 전략과 안정적인 서비스 운영을 통해 고객사의 물류 경쟁력 확보에 힘써왔다. 수십 년간 축적된 해운 노하우와 체계적인 운영 시스템을 기반으로 신뢰성 높은 물류 서비스를 제공하며 국내외 화주들의 신뢰를 쌓아왔다.

최근에는 AI와 데이터 기반 물류 운영 고도화, 실시간 화물 관리 체계 구축, 운송 정보 분석 역량 강화 등을 통해 스마트 해운 솔루션 경쟁력을 높이고 있으며 변화하는 물류 환경에 대응하기 위한 지속적인 혁신을 이어가고 있다. 또한 관세청 AEO(종합인증우수업체) 공인과 ISO 9001 기반 품질경영 시스템 운영으로 물류 서비스의 안전성과 신뢰성을 강화했으며 디지털 기술을 접목한 운영 혁신을 지속 추진하며 해운 물류의 경쟁력 향상에 기여하고 있다.

문희찬 대표는 “국제 물류 공급망의 중요한 연결 고리로서 고객이 신뢰할 수 있는 해운 서비스를 제공하고 변화하는 물류 환경에 선제적으로 대응하며 더욱 효율적이고 안전한 물류 환경을 만들어 나가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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