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산위브 트리니뷰 구명역’ 견본주택 관람을 위해 줄을 선 방문객들의 모습. 두산건설 제공
두산건설이 부산광역시 북구 구포동 일원에 공급하는 ‘두산위브 트리니뷰 구명역’이 오늘(15일) 견본주택을 개관했다.
‘두산위브 트리니뷰 구명역’은 부산시의 주거 지원 정책인 ‘아이맘부산플랜’이 적용된 단지로, 3040 실수요자들의 확인 절차가 이어졌다.
‘아이맘부산플랜’은 다자녀 가구와 신혼부부 특별공급 당첨자 중 최초 계약자에게 분양가의 5%를 잔금에서 차감해 주는 정책이다. ‘두산위브 트리니뷰 구명역’은 일반분양 물량 288가구 중 약 73%인 210가구가 이 혜택의 대상에 해당한다.
금융 지원으로는 계약금 1,000만원과 중도금 무이자 혜택이 제공된다. 이를 통해 초기 자금 마련에 대한 부담과 이자 비용에 대한 변수를 조절했다는 평가다.
’두산위브 트리니뷰 구명역’ 광역 조감도. 두산건설 제공단지는 지하철 2호선 구명역 인근에 위치하며 KTX와 3호선 이용이 가능한 구포역이 인접해 있다. 만덕-센텀 도시고속화도로를 통해 동부산권으로의 이동이 가능하며, 전 세대 유리난간 적용 및 다양한 커뮤니티 등 브랜드 특화 설계가 도입된다.
견본주택 현장에서는 개관을 기념하여 방문객을 대상으로 한 다양한 경품 증정 및 참여형 행사가 진행됐다.
분양 일정은 오는 18일 특별공급을 시작으로 19일 1순위, 20일 2순위 청약 접수를 진행한다. 당첨자 발표는 27일이며, 정당계약은 6월 8일부터 10일까지 3일간 실시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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