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리비에앤코, 신세계 강남점 팝업스토어 14일까지 운영… “지중해 미식과 웰니스 경험의 확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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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리비에앤코(Oliviers & Co)가 오는 14일까지 신세계백화점 강남점에서 팝업스토어를 운영한다.
올리비에앤코(Oliviers & Co)가 오는 14일까지 신세계백화점 강남점에서 팝업스토어를 운영한다.
지중해 미식 웰니스 브랜드 ‘올리비에앤코(Oliviers & Co)’가 오늘(8일)부터 오는 14일까지 신세계백화점 강남점에서 팝업스토어를 운영하며 국내 고객과의 접점을 확대한다고 밝혔다.

올리비에앤코는 록시땅 창업자 올리비에 보송(Olivier Baussan)이 1996년 프랑스에서 설립한 브랜드다. 매년 지중해 연안의 우수한 농가를 선별해 당해 수확 시즌의 올리브만을 사용한 ‘빈티지 올리브오일’을 선보이며 글로벌 미식 시장에서 차별화를 이어가고 있다.

이번 팝업스토어는 ‘지중해식 웰니스 라이프스타일’을 직접 경험할 수 있도록 기획된 것이 특징이다. 공간 전반은 올리브오일의 향과 풍미를 오롯이 느낄 수 있도록 구성되며, 방문 고객들은 단순한 시식을 넘어 하나의 ‘건강한 미식 여행’을 체험하는 경험을 제공받게 된다.

올리비에엔코는 이번 행사에서 신규 라인업을 처음으로 선보일 예정이다. 새롭게 소개되는 제품군은 올리비에앤코만의 최고급 2026년 그랑크뤼 라인업 뿐만 아니라 올리비에앤코 만의 지중해 기반 미식 제품들로, 브랜드의 현재 방향성과 확장된 포트폴리오를 동시에 보여주는 기회가 될 전망이다.

행사 기간 동안 다양한 고객 참여형 이벤트도 마련된다. 테이스팅을 경험하거나 제품을 구매한 고객에게는 그랑크뤼(Grand Cru) 올리브오일 30ml 샘플이 증정되며, 20만 원 이상 구매 고객에게는 브랜드의 감성을 담은 프리미엄 토트백이 제공된다.

또 10만 원 이상 구매 고객을 대상으로 100% 당첨 럭키드로우 이벤트가 진행되어 방문 고객의 참여도를 높일 예정이다. 경품으로는 그랑크뤼 올리브오일 500ml 본품을 비롯해 과일잼, 파스타 소스, 미슐랭 허브솔트 등 다양한 미식 제품이 준비되어 있다.

올리비에앤코 관계자는 “이번 팝업은 단순한 제품 판매를 넘어, 지중해의 자연과 미식을 기반으로 한 라이프스타일을 제안하는 데 목적이 있다”며 “신규 라인업을 통해 브랜드가 지향하는 ‘건강한 미식’의 방향성을 보다 입체적으로 전달하고자 한다”고 밝혔다. 이어 “국내 고객들이 올리브오일을 보다 일상적이고 감각적으로 즐길 수 있는 계기가 되길 기대한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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