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경제
중동사태에도 1~20일 수출액·반도체 수출 동기 역대 최대 실적
뉴스1
업데이트
2026-04-21 14:44
2026년 4월 21일 14시 44분
입력
2026-04-21 09:25
2026년 4월 21일 09시 25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수출 504억달러로 49.4%↑…반도체 183억달러, 182.5% 늘어
수입 399억달러로 17.7% 증가…14개월 연속 흑자 기조 유지
중동 사태에도 불구, 4월 1~20일 전체 수출액과 반도체 수출이 동기간(1~20일) 역대최대치를 기록했다. 뉴스1
중동 사태에도 불구, 4월 1~20일 전체 수출액과 반도체 수출이 동기간 역대최대치를 기록했다.
21일 관세청에 따르면 4월 1~20일 수출은 504억 달러로 전년동기대비 49.4% 증가했다.
종전 최대치였던 지난 2022년 4월 동기 수출액(364억 달러)을 크게 상회하며 기록을 경신했다.
같은 기간 반도체 수출액도 183억 달러를 기록, 동 기간 역대 최대 기록을 세웠다. 전년동기대비 182.5% 증가했다. 전체 수출 중 반도체 비중은 36.3%로 전년동기 대비 17.1%p 증가했다.
일평균수출액도 49.4% 증가했다.
이밖에 석유제품(48.4%), 컴퓨터 주변기기(399.0%) 등도 수출 역대최대치 기록을 도왔다. 승용차(-14.1%), 자동차 부품(-8.8%)은 감소했다.
중국(70.9%), 미국(51.7%), 베트남(79.2%), 유럽연합(10.5%), 대만(77.1%) 등으로의 수출이 증가했다.
수입은 399억 달러로 17.7% 증가했다. 반도체(58.3%), 원유(13.1%), 반도체 제조장비(63.3%) 등은 증가한 가운데, 기계류(-0.6%)는 감소했다.
무역수지는 104억 달러 흑자를 기록했다. 지난 3월 기준 14개월 연속 흑자 기조를 유지하고 있다.
한편 3월 수출은 전년 동월 대비 48.3% 증가한 861억 3000만 달러를 기록했다. 반도체 초호황에 힘입어 사상 처음으로 800억 달러를 돌파하며 역대 최대 실적을 기록했다. 10개월 연속 증가세를 보였다.
반도체 수출은 328억 3000만 달러로 전년 동월 대비 151.4% 증가해 사상 처음으로 300억 달러를 돌파했다.
일평균 수출액도 37억 4000만 달러로 역대 최고치로 집계됐다.
3월 무역수지는 전년 동월 대비 210억 1000만 달러 증가한 257억 4000만 달러 흑자로 집계되며 역대 최대치를 기록했다. 14개월 연속 흑자다.
(대전=뉴스1)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노화 시력 되돌린다”…오메가3 아닌 ‘이 지방산’ 주목 [노화설계]
2
트럼프 ‘골드카드’ 굴욕…14억짜리 美영주권, 딱 1건 발급
3
‘당첨자 심장마비’ 5억 잭팟 취소 사건…집단소송 움직임
4
“학생, 담배 꺼” 훈계하다…자녀앞에서 모욕당하고 파출소까지
5
“승우야 하늘나라서 잘 지내지?” 순직 아들에 눈물의 편지
6
“나이·근속연수 합쳐 70 넘으면 짐 싸라”…MS, 첫 희망퇴직
7
건강 걷기 속도 따로 있다…중년층 ‘시속 ○km’ 넘겨야[건강팩트체크]
8
심장은 왜 암이 드물까…수십 년 미스터리 풀렸다
9
전 남친 프로필 클릭했다가 ‘깜짝’…바뀐 카톡 기능에 사용자 ‘불만’
10
美국방 “유럽-아시아, 호르무즈 무임승차 끝났다”
1
장동혁, 사퇴 요구 일축…“선거 마무리하고 평가받겠다”
2
장동혁 “사퇴가 선거 도움 되겠나…지지율 낮은건 내부갈등 탓”
3
한동훈 부산북갑 출마 “좋지 않게 본다” 49%
4
美, 中견제 위해 한국을 전투기-군함 정비 허브로 만든다
5
李 “터무니없어”…정동영 “저의 의심”…위성락 “사달났다”
6
李, 장특공제 또 겨냥 “살지도 않는 1주택 감세는 투기권장정책”
7
장동혁, 美차관보 아닌 ‘차관 비서실장’ 만났다
8
李, 하노이서 쌀국수 식사…“베트남은 어느 식당 들어가도 실패 안해”
9
정동영, 대북정보 논란에 “美나 우리 내부서 문제 유발”
10
‘국힘 빨강’ 대신 녹색 점퍼 입은 오세훈-김태흠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노화 시력 되돌린다”…오메가3 아닌 ‘이 지방산’ 주목 [노화설계]
2
트럼프 ‘골드카드’ 굴욕…14억짜리 美영주권, 딱 1건 발급
3
‘당첨자 심장마비’ 5억 잭팟 취소 사건…집단소송 움직임
4
“학생, 담배 꺼” 훈계하다…자녀앞에서 모욕당하고 파출소까지
5
“승우야 하늘나라서 잘 지내지?” 순직 아들에 눈물의 편지
6
“나이·근속연수 합쳐 70 넘으면 짐 싸라”…MS, 첫 희망퇴직
7
건강 걷기 속도 따로 있다…중년층 ‘시속 ○km’ 넘겨야[건강팩트체크]
8
심장은 왜 암이 드물까…수십 년 미스터리 풀렸다
9
전 남친 프로필 클릭했다가 ‘깜짝’…바뀐 카톡 기능에 사용자 ‘불만’
10
美국방 “유럽-아시아, 호르무즈 무임승차 끝났다”
1
장동혁, 사퇴 요구 일축…“선거 마무리하고 평가받겠다”
2
장동혁 “사퇴가 선거 도움 되겠나…지지율 낮은건 내부갈등 탓”
3
한동훈 부산북갑 출마 “좋지 않게 본다” 49%
4
美, 中견제 위해 한국을 전투기-군함 정비 허브로 만든다
5
李 “터무니없어”…정동영 “저의 의심”…위성락 “사달났다”
6
李, 장특공제 또 겨냥 “살지도 않는 1주택 감세는 투기권장정책”
7
장동혁, 美차관보 아닌 ‘차관 비서실장’ 만났다
8
李, 하노이서 쌀국수 식사…“베트남은 어느 식당 들어가도 실패 안해”
9
정동영, 대북정보 논란에 “美나 우리 내부서 문제 유발”
10
‘국힘 빨강’ 대신 녹색 점퍼 입은 오세훈-김태흠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오늘의 추천영상
지금 뜨는 뉴스
송영길, 황우여 연수갑 차출론에 “어르신 고생시키는 것 아닌가”
목동서 자전거 타던 40대女, 신호 위반 지게차 치여 숨져
쿠팡, 개인정보 유출 이후 美 정관계 로비 확대…부통령 면담도 주목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