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 대한민국 산업대상] 대한민국 산업대상 나눔실천 부문
정창준 대표
㈜토탈베스틸정공이 ‘2026 대한민국 산업대상’ 나눔실천 부문 대상을 수상했다.
이 기업의 수상 핵심은 초정밀 금형 기술로 탄탄히 성장하면서 그 성과를 지역사회와 나누는 선순환 모델을 실천했다는 데 있다.
2014년 설립된 이 기업은 국가 지정 ‘뿌리기술 전문기업’이자 ‘소재·부품·장비 전문기업’으로서 고객의 복잡한 설계 요구를 완벽히 구현하는 초정밀 제조 경쟁력을 보유하고 있다. 기술 혁신의 증거는 현장에서 나온다.
연마 공정 혁신으로 생산성 15% 향상, 연마 작업 지그 자체 개발 및 특허 확보, 불량률 최소화라는 성과를 달성했다.
ISO 9001·ISO 45001 인증, ERP 도입 기반 디지털 전환, INNO-Biz 인증으로 경영 혁신도 이어가고 있다.
최근 3년 매출 증가율 10% 이상을 유지하며 경기도 일자리 우수기업으로 선정됐고 한국공학대·한양여대 등 6개 교육기관과 산학협력 MOU를 체결해 지역 인재 선순환 구조를 구축했다.
이 회사는 꾸준한 지역사회 기부와 취약계층 지원 활동을 이어오고 있다.
기술로 성장하고 성장의 결실을 지역사회로 돌리는 나눔실천 부문 수상의 핵심 근거다.
정창준 대표는 “기술과 나눔으로 사회와 함께 성장하는 기업이 되겠다”고 밝혔다.
최지수 기자 jisoo@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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