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경제
국내 유통 중인 젖병·젖꼭지…유해물질 우려 없이 ‘안전’ 확인
뉴스1
입력
2026-04-10 09:49
2026년 4월 10일 09시 49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식약처, 영유아용 식품 용기 유해물질 조사 결과
영·유아용 기구·용기 예시.(식품의약품안전처 제공)
국내 유통 중인 영·유아용 젖병, 젖꼭지, 이유식 용기 등이 인체에 위해 우려가 없는 안전한 수준으로 확인됐다.
식품의약품안전처 식품의약품안전평가원은 국내 유통 중인 영·유아용 식품 기구·용기에 대한 유해물질 안전성을 조사한 결과 인체에 위해 우려가 없는 안전한 수준이라고 10일 밝혔다.
이번 연구는 다양한 영·유아용 기구·용기를 사용했을 때 우려되는 유해물질을 조사하고 안전성을 확인하기 위해 이뤄졌다.
합성수지제, 고무제, 금속제, 유리제, 도자기제 재질의 젖병, 젖꼭지, 과즙망, 유아용 컵, 식판, 수저 등 240건을 상대로 재질별 기준·규격 시험 항목을 조사한 결과 모두 기준·규격에 적합했다.
이 중 젖병의 경우 열화로 인한 유해물질 용출 우려로 열탕 소독(하루 1회), 자외선 소독(하루 3회)을 최대 6개월 동안 반복한 후 유해물질 용출량을 조사했다.
그 결과 모두 기준·규격에 적합했으며, 영·유아 체중 등을 고려한 노출량 평가 결과도 안전한 수준이었다.
일부 합성수지제 제품에서 자외선 소독 시간이 길어질수록 색이 변하는 현상이 있었지만, 기준·규격에는 적합했다.
다만 식약처는 영·유아가 식품 섭취에 사용하는 만큼 소비자는 제품을 구입할 때 ‘식품용’ 표시를 확인하고 제품의 표시된 사용 방법과 주의 사항을 지켜 사용할 것을 당부했다.
(서울=뉴스1)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국힘 지지율 15%…2020년 창당 이래 역대 최저치
2
[단독]정주영 회장 집무실 계동사옥 15층에 무슨 일이[자동차팀의 비즈워치]
3
정동영 “北도, 우리도, 美도 아는 지명이 어떻게 기밀인가”
4
日매체 “RM, 시부야 건물 복도서 흡연…꽁초 버리기도”
5
멕시코 미인대회 우승자 총기 피살…용의자는 시어머니
6
퇴사하며 3년 만든 ‘마법의 엑셀’ 지웠더니 회사가 고소 통보…“제 잘못인가요”
7
아오자이 선물받은 金여사 “베트남의 아름다움 물씬”
8
레미콘이 아파트 옹벽 들이받고 추락…주차장 차들 ‘날벼락’
9
“원룸 월세 급등”…서울 평균 71만원, 강남구는 100만원
10
김용 “내 공천 반대 김영진·조승래 2명뿐…지지는 22명 넘어”
1
장동혁 “해당 행위 후보자 즉시 교체”…내부 비판 ‘입틀막’ 나섰다
2
국힘 지지율 15%…2020년 창당 이래 역대 최저치
3
정동영 “北도, 우리도, 美도 아는 지명이 어떻게 기밀인가”
4
‘최순실 명예훼손’ 손해배상 안민석, 경기교육감 출마
5
퇴사하며 3년 만든 ‘마법의 엑셀’ 지웠더니 회사가 고소 통보…“제 잘못인가요”
6
강훈식 “삼촌이라 불러도 돼요?” UAE대통령 “심장 떨린다”
7
주한美사령관 “전작권 전환, 정치적 편의가 조건 앞서선 안돼”
8
‘李의 오른팔’ 낙마시키나…與지도부 ‘김용 공천 불가’ 기울어
9
기념촬영 하려다 1000억 F-15 전투기 ‘쾅’…사고낸 공군 조종사
10
주이란대사관 23명에 1억 포상…“공습에도 대피않고 국민탈출 지원”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국힘 지지율 15%…2020년 창당 이래 역대 최저치
2
[단독]정주영 회장 집무실 계동사옥 15층에 무슨 일이[자동차팀의 비즈워치]
3
정동영 “北도, 우리도, 美도 아는 지명이 어떻게 기밀인가”
4
日매체 “RM, 시부야 건물 복도서 흡연…꽁초 버리기도”
5
멕시코 미인대회 우승자 총기 피살…용의자는 시어머니
6
퇴사하며 3년 만든 ‘마법의 엑셀’ 지웠더니 회사가 고소 통보…“제 잘못인가요”
7
아오자이 선물받은 金여사 “베트남의 아름다움 물씬”
8
레미콘이 아파트 옹벽 들이받고 추락…주차장 차들 ‘날벼락’
9
“원룸 월세 급등”…서울 평균 71만원, 강남구는 100만원
10
김용 “내 공천 반대 김영진·조승래 2명뿐…지지는 22명 넘어”
1
장동혁 “해당 행위 후보자 즉시 교체”…내부 비판 ‘입틀막’ 나섰다
2
국힘 지지율 15%…2020년 창당 이래 역대 최저치
3
정동영 “北도, 우리도, 美도 아는 지명이 어떻게 기밀인가”
4
‘최순실 명예훼손’ 손해배상 안민석, 경기교육감 출마
5
퇴사하며 3년 만든 ‘마법의 엑셀’ 지웠더니 회사가 고소 통보…“제 잘못인가요”
6
강훈식 “삼촌이라 불러도 돼요?” UAE대통령 “심장 떨린다”
7
주한美사령관 “전작권 전환, 정치적 편의가 조건 앞서선 안돼”
8
‘李의 오른팔’ 낙마시키나…與지도부 ‘김용 공천 불가’ 기울어
9
기념촬영 하려다 1000억 F-15 전투기 ‘쾅’…사고낸 공군 조종사
10
주이란대사관 23명에 1억 포상…“공습에도 대피않고 국민탈출 지원”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오늘의 추천영상
지금 뜨는 뉴스
트럼프 발표 15분 전…유가 하락에 6300억 베팅, 한 달 새 4번째
갈팡질팡 트럼프에… “백악관 엉망진창” 참모들도 대혼돈
AI 무기화 또 불붙인 팔란티어 “日-獨 재무장 필요” 주장까지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