쇼핑 넘어 ‘추억과 경험’ 공유하는 도심 최대 아울렛

  • 동아일보

[2026 한국소비자 평가 최고의 브랜드 대상] 아울렛 부문 / 8년 연속
마리오아울렛


국내 최대 도심형 아울렛 마리오아울렛이 ‘한국소비자 평가 최고의 브랜드’ 아울렛 부문 8년 연속 대상에 올랐다.

이번 수상은 소비자 만족도와 브랜드 신뢰도, 시장 기여도, 지속가능성 등을 종합적으로 평가한 결과다.

마리오아울렛은 1980년 ‘마리오상사’로 출발해 2001년 국내 최초의 정통 패션 아울렛을 선보이며 도심형 아울렛 시장을 선도해왔다. 현재 1관부터 3관까지 대규모 쇼핑 단지를 구축하며 서울 서남권을 대표하는 쇼핑 공간으로 자리 잡았다. 특히 역사적 공간 자산을 문화 플랫폼으로 확장해 체류형 콘텐츠와 고객 참여형 이벤트를 강화하고 있다.

3관 12층 일본 정통 음식 전문관을 비롯한 직영 F&B 경쟁력 강화와 다양한 문화 콘텐츠 운영도 주목받고 있다. 또한 ‘느린 우체통’ ‘응답하라 마리오’ 추억 공모전 등 감성 기반 고객 소통 프로그램을 통해 브랜드와 소비자 간 정서적 연결을 강화하고 있다.

마리오아울렛은 쇼핑을 넘어 추억과 경험을 공유하는 공간으로 도심형 아울렛의 새로운 가치를 제시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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