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뚜기는 25일부터 내달 1일까지 서울 삼성동 코엑스에서 열리는 ‘2026 서울리빙디자인페어’에 참가한다고 밝혔다. 서울리빙디자인페어는 매년 20만 명 이상이 방문하는 국내 최대 규모의 라이프스타일 박람회다.
오뚜기는 주관사인 ‘행복이 가득한 집’ 기획 전시&라운지 ‘행복관’에 프로젝트 파트너로 참여한다. 이곳에서 오뚜기가 지향하는 ‘스위트홈’의 가치를 구현한 전시를 선보일 계획이다.
먼저 리빙 인플루언서 6인이 공동 큐레이션한 ‘Welcome to my Home’에서는 개인의 취향으로 구성된 공간에 자연스럽게 녹아든 오뚜기를 만날 수 있다. 인플루언서가 직접 큐레이션한 공간에 배치된 오뚜기의 제품과 굿즈를 통해 브랜드를 새롭게 바라볼 수 있도록 제안한다.
야외정원 콘셉트로 꾸며진 ‘행복라운지’에서는 오뚜기의 신제품 ‘퀵 모닝 에그샐러드’를 풍성하게 채워 넣은 에그샌드위치를 경험할 수 있다. 특히 에그샌드위치는 베이커리 ‘오월의 종’, 카페 ‘한남작업실’과 함께 만들었다.
오뚜기의 단독 부스인 ‘옐로우 아틀리에’는 텃밭과 이어진 야외 키친 느낌의 공간이다. 계절의 흐름에 따라 즐길 수 있는 오뚜기 제품과 굿즈를 판매한다. 특히 ‘서울리빙디자인페어’에서만 만나볼 수 있는 한정판 굿즈로, 식탁이나 책상에 세워놓을 수 있는 아코디언형 ‘절기달력’을 한정 수량 제작해 현장 방문 인증 및 구매 고객에게 선착순 증정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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