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이트진로의 테라가 ‘2026 국가 소비자중심 브랜드 대상’ 맥주 부문 대상을 7년 연속 수상했다.
테라는 2019년 3월 출시 후 39일 만에 100만 상자 판매를 돌파, 맥주 브랜드 중 가장 빠른 기록을 세우며 폭발적인 성장을 거듭했다. 이후 7년간 연평균 성장률 8%를 기록하며 국내 대표 맥주 브랜드로 자리 잡았다.
출시 이후 이어온 ‘청정 활동’은 브랜드 신뢰의 기반이 됐으며 다양한 친환경 활동, 사회공헌, 캠페인을 통해 다방면에서 청정의 가치를 실천 중이다. 최근 대학생들과 ESG 활동을 전개하는 ‘청정 캠퍼스 캠페인’, 친환경 패션 브랜드 ‘플리츠마마’와의 업사이클링 협업 등은 테라의 청정 철학을 소비자 일상 속 경험으로 전환시키는 데 기여했다.
테라와 참이슬을 조합한 ‘테슬라’ 소맥 열풍은 올해도 이어지고 있다. 하이트진로가 직접 개발한 ‘테라 쏘맥타워’는 청정 토네이도의 강한 원심력을 활용해 최적의 소맥을 완성하는 테라의 대표 굿즈로 음용 과정 자체를 하나의 브랜드 경험으로 확장했다.
테라는 단 1%도 다른 탄산을 넣지 않은 100% 리얼 탄산 공법, 호주산 100% 청정 맥아 사용, NON-GMO 원료 사용 등 ‘청정라거’를 상징하는 핵심 가치로 브랜드 차별성을 공고히 해오고 있다.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