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은행은 유네스코한국위원회와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유네스코 선정 대한민국 세계 기념인물 관련 홍보와 사회공헌 협력 사업을 추진한다고 7일 밝혔다. 유네스코 총회는 백범 김구 선생 탄생 150주년인 올해를 ‘유네스코 기념해’로 공식 지정했다. 우리은행은 이번 협약을 기념해 ‘나의 소원 우리 적금’과 ‘나의 소원 우리 정기예금’ 등 특판 상품을 출시하고, 고객 상품 가입 시 1000원을 문화콘텐츠 관련 사업에 기부할 예정이다. 정진완 우리은행장은 “고객과 함께하는 의미 있는 협력 과제를 꾸준히 확대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