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경제
현대차·기아, 美서 2년 연속 ‘가장 안전한 차’ 최다 선정
뉴시스(신문)
입력
2025-12-23 08:51
2025년 12월 23일 08시 51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TSP+, TSP 등급에 21개 차종 선정
안전 최우선 철학 실증으로 연결
ⓒ뉴시스
현대차그룹은 미국 고속도로 안전보험협회가 발표한 충돌 안전 평가 결과, 제네시스 G80과 기아 쏘렌토가 톱 세이프티 픽 플러스(TSP+) 등급을, 현대차 팰리세이드가 톱 세이프티 픽(TSP) 등급을 획득했다고 23일 밝혔다.
전 세계 자동차 그룹 중 연간 누적으로 가장 많은 총 21개 차종이 TSP+ 및 TSP 등급에 이름을 올렸다. 이를 통해 2년 연속 가장 안전한 차 최다 선정 기록을 달성했다.
올해 TSP+ 등급을 획득한 모델은 ▲아이오닉 5 ▲아이오닉 6 ▲아이오닉 9 ▲코나 ▲투싼 ▲싼타페 ▲아반떼(현지명 엘란트라) ▲쏘나타 등 현대차 8개 차종이다.
기아에선 ▲EV9 ▲스포티지 ▲쏘렌토 ▲텔루라이드 ▲K4 등 5개 차종, 제네시스에선 ▲GV60 ▲GV70 ▲GV70 전동화 모델 ▲GV80 ▲G80 등 5개 차종이다.
TSP 등급에는 현대차 ▲팰리세이드 ▲싼타크루즈, 제네시스 ▲G90 등 총 3개 차종이 선정됐다.
아이오닉 9과 EV9이 전면·측면 충돌 평가와 충돌방지 시스템 평가 등 모든 항목에서 최고 등급 ‘훌륭함’을 받은 것을 필두로, 준중형 SUV 아이오닉 5·GV60와 중형 세단 아이오닉 6 등 E-GMP 전기차는 다양한 차급에서 TSP+ 등급을 획득했다.
이는 충돌 시 에너지 분산에 유리한 다중 골격 구조와 초고장력강 확대 적용 등 승객 안전을 최우선으로 한 E-GMP의 설계 철학이 실증적 결과로 이어진 것이다.
현대차그룹 관계자는 “앞으로도 글로벌 최고 수준의 안전성을 갖춘 차량을 제공해 고객 신뢰를 더욱 견고히 할 것”이라고 말했다.
[서울=뉴시스]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단독]국힘, ‘한동훈 제명 반대 성명’ 배현진 징계 절차 착수
2
“코인에 2억4000 날리고 빚만 2200만원 남아” 영끌 청년들 멘붕
3
“130도 안심 못 해”…30년 경력 심장 전문의 “혈압 목표 120/80”[노화설계]
4
“정청래 잘한다” 38%, “장동혁 잘한다” 27%…당 지지층서도 두자릿수 하락
5
“미개봉 50만원” 李 설 선물, 이틀만에 당근에 떴다
6
아르헨티나 해저 3000m에 ‘한국어 스티커’ 붙은 비디오 발견
7
“보완수사권, 예외도 못 줘” 민주, 李대통령 요구 거부
8
“3.9억 빚내 SK하이닉스 5억 올인” 투자자의 끝은?
9
[단독]트럼프 행정부, 대북 인도적 지원사업 승인
10
李 “서울 1평에 3억, 말이 되나…경남은 한채에 3억?”
1
李 “서울 1평에 3억, 말이 되나…경남은 한채에 3억?”
2
[단독]국힘, ‘한동훈 제명 반대 성명’ 배현진 징계 절차 착수
3
‘YS아들’ 김현철 “국힘, 아버지 사진 당장 내려라…수구집단 변질”
4
장동혁 ‘협박 정치’… “직 걸어라” 비판 막고, 당협위원장엔 교체 경고
5
‘600원짜리 하드’ 하나가 부른 500배 합의금 요구 논란
6
한동훈 제명, 국힘에 긍정적 18%…與-조국당 합당, 반대 44%-찬성 29%
7
[단독]트럼프 행정부, 대북 인도적 지원사업 승인
8
[사설]반대파 무더기 퇴출 경고… 당권 장악에만 진심인 장동혁
9
주민센터서 공무원 뺨 때리고 박치기 한 40대 민원인
10
조현 “美, 韓통상합의 이행 지연에 분위기 좋지 않다고 말해”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단독]국힘, ‘한동훈 제명 반대 성명’ 배현진 징계 절차 착수
2
“코인에 2억4000 날리고 빚만 2200만원 남아” 영끌 청년들 멘붕
3
“130도 안심 못 해”…30년 경력 심장 전문의 “혈압 목표 120/80”[노화설계]
4
“정청래 잘한다” 38%, “장동혁 잘한다” 27%…당 지지층서도 두자릿수 하락
5
“미개봉 50만원” 李 설 선물, 이틀만에 당근에 떴다
6
아르헨티나 해저 3000m에 ‘한국어 스티커’ 붙은 비디오 발견
7
“보완수사권, 예외도 못 줘” 민주, 李대통령 요구 거부
8
“3.9억 빚내 SK하이닉스 5억 올인” 투자자의 끝은?
9
[단독]트럼프 행정부, 대북 인도적 지원사업 승인
10
李 “서울 1평에 3억, 말이 되나…경남은 한채에 3억?”
1
李 “서울 1평에 3억, 말이 되나…경남은 한채에 3억?”
2
[단독]국힘, ‘한동훈 제명 반대 성명’ 배현진 징계 절차 착수
3
‘YS아들’ 김현철 “국힘, 아버지 사진 당장 내려라…수구집단 변질”
4
장동혁 ‘협박 정치’… “직 걸어라” 비판 막고, 당협위원장엔 교체 경고
5
‘600원짜리 하드’ 하나가 부른 500배 합의금 요구 논란
6
한동훈 제명, 국힘에 긍정적 18%…與-조국당 합당, 반대 44%-찬성 29%
7
[단독]트럼프 행정부, 대북 인도적 지원사업 승인
8
[사설]반대파 무더기 퇴출 경고… 당권 장악에만 진심인 장동혁
9
주민센터서 공무원 뺨 때리고 박치기 한 40대 민원인
10
조현 “美, 韓통상합의 이행 지연에 분위기 좋지 않다고 말해”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오늘의 추천영상
지금 뜨는 뉴스
‘尹내란 재판장’ 지귀연, 19일 1심 선고후 서울북부지법 이동
퇴직연금 ‘쥐꼬리 수익률’ 21년 만에 손본다
美상원의원들 “韓에 잠재적 핵역량 주는 건 핵확산 위험 높여”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