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경제
10·15 대책 후 서울 집값 상승률 둔화…전셋값 불안은 여전
뉴스1
입력
2025-11-07 13:39
2025년 11월 7일 13시 39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11월 첫째 주 서울 매매 상승률 0.17%
전세의 월세화 현상 지속…서울 전셋값 0.23% 상승
부동산R114 제공
서울 집값 상승세가 정부의 10·15 부동산 대책 발표 이후 둔화했다. 대출 규제와 서울 전역이 토지거래허가구역 지정 여파다.
7일 부동산R114에 따르면 11월 첫째 주 서울 아파트 매매가격 상승률은 0.17%로 전주(0.42%) 대비 둔화했다.
서울 집값은 정부의 부동산 대책 적용 이후 꺾였다. 정부가 서울 전역과 경기도 12곳을 토지거래허가구역·조정대상지역·투기과열지구로 확대 지정했기 때문이다. 대출 규제 강화가 실수요뿐 아니라 투자자의 부담을 키웠다.
전국 아파트 매매가격은 서울 둔화 영향으로 0.11% 올라 지난주(0.25%) 대비 축소됐다. 지역별로 △제주(0.17%) △대전(0.12%) △경기(0.10%) △울산(-0.05%) △부산(-0.03%) △전남(-0.02%)의 변동률을 보였다.
전셋값 불안은 지속하고 있다. 서울과 경기·인천 전셋값이 전주 대비 각각 0.23%, 0.14% 올랐다. 월세 전환 가속화가 전셋값을 밀어 올렸다. 지역별로 △부산(0.15%) △대전(0.14%) △경남(0.13%) 순으로 올랐다.
백새롬 부동산R114 연구원은 “연이은 수요 억제 기조로 상급지 갈아타기는 어려운 상황이라며 ”중개 매물이 대기 수요보다 부족할 경우 아파트값 하향 조정이 이뤄지기 어렵다“고 말했다.
(서울=뉴스1)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러시아 월드컵 은혜 갚았다…멕시코 승리에 살아난 한국
2
“앤트로픽 버렸다” 미국 개발자들이 중국 AI로 갈아타는 이유[딥다이브]
3
박지성 “이기려고 한 경기 맞나”…‘최악 졸전’ 또 경우의 수 기다려야
4
베네수엘라 126년 만의 최악 강진…“5개 도시가 붕괴됐다”
5
[단독]“아내 때렸는데 죽을것 같다” 70대, 신고뒤 투신
6
국힘 “다주택자 미꾸라지”…한성숙 “부동산 투자 다신 안해”
7
남아공 감독 “한국은 예상대로였다”…명예회복 실패한 홍명보
8
조국 “단일화도 거부됐는데, 27.24% 득표…평택지역위 분투 때문”
9
[사설]김민석 “보완수사권 폐지”… 왜 갑자기 태도 바꿨나
10
‘첫 혼혈 선수’ 옌스 카스트로프, 아쉬운 데뷔전…“실점 장면은 내 실수”
1
홍명보 면전서 “집단 식중독 걸렸나” 질문까지…이강인, 잔디 내리치며 ‘분개’
2
‘몬테레이 참사’ 홍명보호, 조 3위 추락…자력 32강 진출 실패
3
“6·25는 북침” 말실수한 한성숙…곧바로 “긴장했다, 죄송”
4
[단독]SK, 광주-전남 반도체 단지에 신재생 투자도 검토
5
李, 6·25 기념사에 北 언급 없었다…“평화의 한반도 만들것”
6
李 “핵심산업 투자, 영남·충청·강원·제주·호남 등으로 확대”
7
국힘 개혁파 “장동혁 재선거 주장은 해당행위…사퇴해야”
8
선관위 노조 “사전투표 없애고, 투표 다음날 개표하자” 與에 제안
9
[속보]답답한 공격, 불안한 수비…남아공에 선제골 내줬다
10
장동혁 “李, 느닷없이 모병제…청년 지지율 폭락하자 조급”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러시아 월드컵 은혜 갚았다…멕시코 승리에 살아난 한국
2
“앤트로픽 버렸다” 미국 개발자들이 중국 AI로 갈아타는 이유[딥다이브]
3
박지성 “이기려고 한 경기 맞나”…‘최악 졸전’ 또 경우의 수 기다려야
4
베네수엘라 126년 만의 최악 강진…“5개 도시가 붕괴됐다”
5
[단독]“아내 때렸는데 죽을것 같다” 70대, 신고뒤 투신
6
국힘 “다주택자 미꾸라지”…한성숙 “부동산 투자 다신 안해”
7
남아공 감독 “한국은 예상대로였다”…명예회복 실패한 홍명보
8
조국 “단일화도 거부됐는데, 27.24% 득표…평택지역위 분투 때문”
9
[사설]김민석 “보완수사권 폐지”… 왜 갑자기 태도 바꿨나
10
‘첫 혼혈 선수’ 옌스 카스트로프, 아쉬운 데뷔전…“실점 장면은 내 실수”
1
홍명보 면전서 “집단 식중독 걸렸나” 질문까지…이강인, 잔디 내리치며 ‘분개’
2
‘몬테레이 참사’ 홍명보호, 조 3위 추락…자력 32강 진출 실패
3
“6·25는 북침” 말실수한 한성숙…곧바로 “긴장했다, 죄송”
4
[단독]SK, 광주-전남 반도체 단지에 신재생 투자도 검토
5
李, 6·25 기념사에 北 언급 없었다…“평화의 한반도 만들것”
6
李 “핵심산업 투자, 영남·충청·강원·제주·호남 등으로 확대”
7
국힘 개혁파 “장동혁 재선거 주장은 해당행위…사퇴해야”
8
선관위 노조 “사전투표 없애고, 투표 다음날 개표하자” 與에 제안
9
[속보]답답한 공격, 불안한 수비…남아공에 선제골 내줬다
10
장동혁 “李, 느닷없이 모병제…청년 지지율 폭락하자 조급”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오늘의 추천영상
지금 뜨는 뉴스
北 언급 없는 6·25 기념사…李 “전쟁 걱정 없는 평화의 한반도 만들 것”
“정청래 사퇴의 변은 본인이 李와 ‘동급’이라는 선언” [법정모독 UP & DOWN]
“쏘지 못한 실탄 8발”…76년 잠들어 있던 조영호 일병의 소총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