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경제
한전, 올해부터 고졸 인재 채용 10배 늘린다…3년간 300명 선발
뉴시스(신문)
입력
2025-03-26 13:39
2025년 3월 26일 13시 39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교육부와 청년 자립 선순환 모델 구축
고졸채용확대·경력개발 지원 MOU 체결
ⓒ뉴시스
한국전력이 올해부터 3년간 연평균 100명 수준의 고졸 인재를 채용한다.
3년간 300개(제한채용 170명, 인턴 130명)의 고졸 일자리를 창출한다는 계획인데 2022년~2023년 연간 10명 안팎의 고졸 인재를 채용한 것과 비교할 때 10배 가까이 채용 규모를 늘리는 셈이다.
한전은 26일 오후 서울 동대문구 노보텔에서 안중은 한전 경영관리부사장, 이주호 사회부총리 겸 교육부 장관 등 주요 관계자 2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교육부와 고졸 인재의 일자리 확대와 경력개발 지원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한전과 교육부는 ▲고졸 채용 대폭 확대 ▲직업계고 취업 교육을 통한 입사 우대 ▲입사 후 고졸 사원 학사학위 취득을 포함한 경력개발 프로그램 공동 기획·운영 등 고졸 인재의 채용부터 경력개발 과정 전반에 대해 상호 협력하기로 했다.
이번 협약은 단순한 고졸 채용인원의 확대를 넘어 기업과 정부가 협력해 뿌리 깊은 학력 중심 사회문제를 해결하고 능력 중심의 청년 자립 선순환 모델 구축의 기초를 마련한다는 데에 의미가 있다.
올해부터 3년간 한전은 300명의 고졸 인재를 채용할 계획이다. 올해는 87명을 채용한다. 또 교육부에서 추천한 직업계고 학생을 대상으로 ‘고졸 에너지인재 취업교육’을 시행하고 우수 수료자를 채용 시 우대할 계획이다.
안중은 부사장은 “앞으로도 한전은 학력 중심 사회에서 선취업·후진학의 교육 패러다임 전환을 위해 눈 덮인 길에 내딛는 첫걸음의 마음으로 마중물 역할을 수행하겠다”고 전했다.
[세종=뉴시스]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병든 남편 먹이려 ‘단팥빵 5개’ 훔친 할머니…공권력도 울었다
2
층간소음 갈등에…윗집 이웃 엘리베이터에서 살해한 20대
3
콩·두부 먹으면 ‘이 질병’ 예방…하루 60~80g 섭취해야 [노화설계]
4
악마는 프라다? ‘교황’은 나이키…세상 힙한 레오 14세에 환호
5
“아빠 나 이렇게 잘 컸어요”…무료 사진 복원이 만든 기적 [따만사]
6
‘남편 살인미수’ 태권도장 공범女 둘 다 구속…“도주 우려”
7
“비데 공장 다니던” 류승룡·유해진 30년 만에 나란히 ‘백상’ 대상
8
정원오 “吳, 임기 내 용산 방치” vs 오세훈 “鄭 과대포장 해소”
9
北여자축구, 한국팀 만나면 펄펄 날아…우승땐 ‘공화국 영웅’[주성하의 ‘北토크’]
10
홍준표 “韓, 고문검사 영입하곤 ‘노무현 정신’? 선거 저급해져”
1
병든 남편 먹이려 ‘단팥빵 5개’ 훔친 할머니…공권력도 울었다
2
홍준표 “韓, 고문검사 영입하곤 ‘노무현 정신’? 선거 저급해져”
3
계엄군 김현태 전 단장, 전한길 지원 업고 계양을 출마 선언
4
우원식 “계엄 반성한다더니 개헌 반대”… 국힘 “계엄 옹호 프레임 씌워”
5
장동혁 “계엄 이후 내부 분열로 尹탄핵” 정청래 “성공했다면 난 꽃게밥”
6
옥천 찾은 장동혁 “우리 정치가 육영수 여사 품격처럼 빛나야”
7
정원오 “吳, 임기 내 용산 방치” vs 오세훈 “鄭 과대포장 해소”
8
안규백 국방장관 내일 방미…전작권·핵추진잠수함 등 논의
9
지하철 출입문에 우산 밀어넣고 ‘대치’…기관사의 대처는?
10
전재수 “30년來 대통령-與 부산시장 후보 이리 궁합 좋았던 적 있었나”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병든 남편 먹이려 ‘단팥빵 5개’ 훔친 할머니…공권력도 울었다
2
층간소음 갈등에…윗집 이웃 엘리베이터에서 살해한 20대
3
콩·두부 먹으면 ‘이 질병’ 예방…하루 60~80g 섭취해야 [노화설계]
4
악마는 프라다? ‘교황’은 나이키…세상 힙한 레오 14세에 환호
5
“아빠 나 이렇게 잘 컸어요”…무료 사진 복원이 만든 기적 [따만사]
6
‘남편 살인미수’ 태권도장 공범女 둘 다 구속…“도주 우려”
7
“비데 공장 다니던” 류승룡·유해진 30년 만에 나란히 ‘백상’ 대상
8
정원오 “吳, 임기 내 용산 방치” vs 오세훈 “鄭 과대포장 해소”
9
北여자축구, 한국팀 만나면 펄펄 날아…우승땐 ‘공화국 영웅’[주성하의 ‘北토크’]
10
홍준표 “韓, 고문검사 영입하곤 ‘노무현 정신’? 선거 저급해져”
1
병든 남편 먹이려 ‘단팥빵 5개’ 훔친 할머니…공권력도 울었다
2
홍준표 “韓, 고문검사 영입하곤 ‘노무현 정신’? 선거 저급해져”
3
계엄군 김현태 전 단장, 전한길 지원 업고 계양을 출마 선언
4
우원식 “계엄 반성한다더니 개헌 반대”… 국힘 “계엄 옹호 프레임 씌워”
5
장동혁 “계엄 이후 내부 분열로 尹탄핵” 정청래 “성공했다면 난 꽃게밥”
6
옥천 찾은 장동혁 “우리 정치가 육영수 여사 품격처럼 빛나야”
7
정원오 “吳, 임기 내 용산 방치” vs 오세훈 “鄭 과대포장 해소”
8
안규백 국방장관 내일 방미…전작권·핵추진잠수함 등 논의
9
지하철 출입문에 우산 밀어넣고 ‘대치’…기관사의 대처는?
10
전재수 “30년來 대통령-與 부산시장 후보 이리 궁합 좋았던 적 있었나”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오늘의 추천영상
지금 뜨는 뉴스
콩·두부 많이 먹은 사람들… 고혈압 위험 ‘뚝’[노화설계]
“교사가 정치적 중립 위반” 3년새 2배 넘게 신고 늘어
[속보]안규백 국방장관 내일 방미…전작권·핵추진잠수함 등 논의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