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경제
3%대 예금금리 실종인데…가계 대출금리는 4%대 후반
뉴스1
업데이트
2025-02-28 12:17
2025년 2월 28일 12시 17분
입력
2025-02-28 12:16
2025년 2월 28일 12시 16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1월 은행 가중평균 금리…예금금리 넉 달째 하락
예대금리차 5달 연속↑…주담대는 -0.02%p 그쳐
지난 20일 서울 한 은행에 예금 금리 안내문이 걸려 있다. (자료사진) 뉴스1
지난달 은행 평균 예금금리가 3% 선에 턱걸이하면서 4개월 연속 하락 행진을 이어갔다.
평균 가계대출 금리는 두 달째 내렸지만 금리 인하가 더디게 이뤄지면서, 예금금리와 격차가 1.5%포인트(p) 넘게 벌어졌다.
한국은행이 28일 공개한 2025년 1월 금융기관 가중평균금리를 보면 지난달 중 예금 은행이 신규 취급한 저축성수신금리는 전월 대비 0.14%p 하락한 3.07%로 집계됐다.
은행 평균 예금금리가 지난해 10월(3.37%) 이후 4개월 연속 하락한 것이다.
예금금리 하락은 시장금리 하락 영향이 컸다. 한은 기준금리가 지난해 10~11월 연속 인하된 점도 배경이 됐다.
구체적으로는 순수저축성예금이 정기예금(-0.14%p) 등을 중심으로 0.14%p 내려 3.08%를 기록했다.
시장형 금융상품은 CD(-0.19%p) 위주로 0.13%p 하락해 평균 3.04%를 가리켰다.
같은 기간 은행 대출금리 하락 폭은 예금금리보다 작았다.
1월 은행 평균 대출금리는 전월보다 0.11%p 하락한 4.53%를 나타냈다.
특히 가계대출 금리가 평균 4.65%로 0.07%p 하락에 그쳤다.
가계대출 금리와 예금금리 평균치 사이 격차가 1.58%p에 이른다.
전체 대출금리와 예금금리 간의 차이를 뜻하는 예대금리차는 1.46%p로 한 달 새 0.03%p 확대됐다. 이로써 지난해 9월(1.22%p) 이후 5개월 연속으로 예대금리차가 벌어졌다.
한은은 가계대출 금리 하락세와 관련해, 은행채와 코픽스를 비롯한 지표 금리 하락이 영향을 미쳤다고 밝혔다.
상품별로 보면 전세자금 대출(-0.18%p, 4.16%), 일반신용대출(-0.57%p, 5.58%) 하락 폭이 컸다.
반면 주택담보대출 금리는 평균 4.27%로 불과 0.02%p 떨어지는 데 그쳤다.
(서울=뉴스1)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배우 얼굴 가린다고…아기 폭우 맞히며 촬영, ‘학대’ 논란
2
“李는 2인자 안둬…조국 러브콜은 정청래 견제용” [정치를 부탁해]
3
‘린과 이혼’ 이수, 강남 빌딩 대박…70억 시세 차익·159억 평가
4
이해찬 前총리 시신 서울대병원 빈소로…31일까지 기관·사회장
5
[단독]통일교측 “행사에 尹 와주면 최소 10만달러”…실제로 갔다
6
이재용 차에서 포착된 음료수…전해질 많다는 ‘이것’이었다
7
시장서 구걸 50대, 집 3채에 운전기사 둔 사채업자였다
8
주호영 “한동훈 징계 찬성·반대 문자 절반씩 날아와”
9
與서 김어준 저격 “정치의도 담긴 여론조사는 위험”
10
현빈 “백기태 연기하려 14㎏ 찌워…아내도 ‘못봤던 얼굴’ 봤다고 해”
1
이해찬 前총리 시신 서울대병원 빈소로…31일까지 기관·사회장
2
트럼프 “韓 車-상호관세 25%로 원복…韓국회 입법 안해”
3
한동훈 “김종혁 탈당권유, 北수령론 같아…정상 아냐”
4
협상끝난 국가 관세복원 처음…조급한 트럼프, 韓 대미투자 못박기
5
李 “아이 참, 말을 무슨”…국무회의서 국세청장 질책 왜?
6
국힘 윤리위, 김종혁에 ‘탈당권유’ 중징계…친한계와 전면전?
7
조정식·윤호중·김태년·강기정…‘이해찬의 사람들’ 곳곳에 포진
8
與 “통과시점 합의 없었다” vs 국힘 “與, 대미투자특별법 미적”
9
李대통령, 직접 훈장 들고 이해찬 前총리 빈소 조문
10
李 “힘 세면 바꿔준다? 부동산 비정상 버티기 안돼”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배우 얼굴 가린다고…아기 폭우 맞히며 촬영, ‘학대’ 논란
2
“李는 2인자 안둬…조국 러브콜은 정청래 견제용” [정치를 부탁해]
3
‘린과 이혼’ 이수, 강남 빌딩 대박…70억 시세 차익·159억 평가
4
이해찬 前총리 시신 서울대병원 빈소로…31일까지 기관·사회장
5
[단독]통일교측 “행사에 尹 와주면 최소 10만달러”…실제로 갔다
6
이재용 차에서 포착된 음료수…전해질 많다는 ‘이것’이었다
7
시장서 구걸 50대, 집 3채에 운전기사 둔 사채업자였다
8
주호영 “한동훈 징계 찬성·반대 문자 절반씩 날아와”
9
與서 김어준 저격 “정치의도 담긴 여론조사는 위험”
10
현빈 “백기태 연기하려 14㎏ 찌워…아내도 ‘못봤던 얼굴’ 봤다고 해”
1
이해찬 前총리 시신 서울대병원 빈소로…31일까지 기관·사회장
2
트럼프 “韓 車-상호관세 25%로 원복…韓국회 입법 안해”
3
한동훈 “김종혁 탈당권유, 北수령론 같아…정상 아냐”
4
협상끝난 국가 관세복원 처음…조급한 트럼프, 韓 대미투자 못박기
5
李 “아이 참, 말을 무슨”…국무회의서 국세청장 질책 왜?
6
국힘 윤리위, 김종혁에 ‘탈당권유’ 중징계…친한계와 전면전?
7
조정식·윤호중·김태년·강기정…‘이해찬의 사람들’ 곳곳에 포진
8
與 “통과시점 합의 없었다” vs 국힘 “與, 대미투자특별법 미적”
9
李대통령, 직접 훈장 들고 이해찬 前총리 빈소 조문
10
李 “힘 세면 바꿔준다? 부동산 비정상 버티기 안돼”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오늘의 추천영상
지금 뜨는 뉴스
여야, 29일 본회의 민생법안 처리 공감…필버법은 논의
李 “아이 참, 말을 무슨”…국무회의서 국세청장 질책 왜?
법원, 내일 김건희 1심 선고 생중계 허가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