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경제
국내 리조트는 벌써 ‘만실’…임시공휴일에 여행 수요 깜짝 상승
뉴스1
입력
2025-01-09 08:55
2025년 1월 9일 08시 55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최소 6일에서 최장 9일까지 쉴 수 있어
위축된 해외여행도 꿈틀…유럽·미주 수요 급증
인천국제공항 제1터미널 출국장의 모습. 2024.11.3 뉴스1
설 연휴 전날인 1월 27일이 임시공휴일 지정 효과에 관광업계가 깜짝 특수를 맞고 있다. 최소 6일에서 하루 연차를 내면 최장 9일까지 쉴 수 있기 때문이다.
9일 관광업계에 따르면 이미 리조트 객실은 ‘만실’을 기록한 데다 긴 연휴를 이용해 여행사에 신규 해외여행 예약이 늘고 있다.
강원도 고성군에 자리한 켄싱턴 리조트 설악밸리·설악비치는 27일을 포함해 설날 연휴 모두 만실 행렬이다.
부산, 남해, 가평 등 총 5개 리조트를 보유한 아난티(025980)의 경우 설 연휴 전체 투숙률이 80~90%로 앞으로 2주 이내에 만실을 기록할 것으로 보인다.
각종 악재에 위축된 해외여행 수요도 급증세를 보였다.
월요일인 27일 임시공휴일 지정으로 설 연휴 여행 출발 수요가 25일(토)과 28일(화)을 넘어선 데다, 장거리 수요도 부쩍 늘었다.
참좋은여행(094850)의 경우 출발 기준 25일 해외여행 수요가 임시공휴일을 발표한 8일 오후부터 늘기 시작하면서 28일 대비 39% 더 많아졌다. 또 늘어난 연휴에 장거리 지역인 유럽과 미주 비중은 14%, 5%로 각각 평균 10%, 3%보다 커졌다.
참좋은여행 관계자는 “지난해와 올해 설 연휴 초반 3일을 비교한 결과 현재 동일한 수치까지 올라왔다”며 “아직 예약 가능 시점이 2주 이상 남았기 때문에 이를 계산하면 전년 대비 설 연휴 해외여행 수요는 20%가량 더 늘어날 것으로 예상한다”고 전망했다.
다만, 여행사들은 여객기 참사 여파에 공격적인 마케팅 활동보다 상품 정비와 고객 응대에 더욱 집중할 것으로 보인다.
하나투어 관계자는 “다소 조심스러운 입장”이라며 “그럼에도 침체한 분위기 반전을 할 수 있는 계기가 될 것으로 보고 있어 국내외 여행 모두 증가할 것으로 바라보고 있다”고 했다.
(서울=뉴스1)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홍명보 면전서 “집단 식중독 걸렸나” 질문까지…이강인, 잔디 내리치며 ‘분개’
2
“가위로 다리 절단, 믿기 어려웠지만 최선 다한듯”…현직의사가 본 요양병원 논란
3
첫 손주 얼굴도 못보고…60대, 4명에 생명 선물하고 떠나
4
“앤트로픽 버렸다” 미국 개발자들이 중국 AI로 갈아타는 이유[딥다이브]
5
‘몬테레이 참사’ 홍명보호, 조 3위 추락…자력 32강 진출 실패
6
국힘 “한성숙, 집 팔아 마귀 탈출”…韓 “사람 된 것 같다”
7
선관위 노조 “사전투표 없애고, 투표 다음날 개표하자” 與에 제안
8
金총리 “보완수사권 폐지, 정부 입장으로 최종정리…정부안 제출 안해”
9
“李대통령 만들어줬는데 말 안 듣는다는 게 문조털래유 생각”[정치를 부탁해]
10
베네수엘라 규모 7.1 강진…최대 10만명 사망 가능성
1
‘몬테레이 참사’ 홍명보호, 조 3위 추락…자력 32강 진출 실패
2
돌아온 장동혁 “내 거취, 당원이 결정…당 기강 잡겠다” 사퇴론 일축
3
中서 태극기 배지 거꾸로 단 金총리…국힘 “국가적 망신”
4
[단독]SK, 광주-전남 반도체 단지에 신재생 투자도 검토
5
홍명보 면전서 “집단 식중독 걸렸나” 질문까지…이강인, 잔디 내리치며 ‘분개’
6
李, 6·25 기념사에 北 언급 없었다…“평화의 한반도 만들것”
7
선관위 노조 “사전투표 없애고, 투표 다음날 개표하자” 與에 제안
8
中어선 불법조업 직접 본 李 “그냥 두고 볼 일 아닌 것 같다”
9
숨진 女소방관, “서장·과장 사이 앉아라” 회식 갑질 시달렸다
10
[속보]답답한 공격, 불안한 수비…남아공에 선제골 내줬다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홍명보 면전서 “집단 식중독 걸렸나” 질문까지…이강인, 잔디 내리치며 ‘분개’
2
“가위로 다리 절단, 믿기 어려웠지만 최선 다한듯”…현직의사가 본 요양병원 논란
3
첫 손주 얼굴도 못보고…60대, 4명에 생명 선물하고 떠나
4
“앤트로픽 버렸다” 미국 개발자들이 중국 AI로 갈아타는 이유[딥다이브]
5
‘몬테레이 참사’ 홍명보호, 조 3위 추락…자력 32강 진출 실패
6
국힘 “한성숙, 집 팔아 마귀 탈출”…韓 “사람 된 것 같다”
7
선관위 노조 “사전투표 없애고, 투표 다음날 개표하자” 與에 제안
8
金총리 “보완수사권 폐지, 정부 입장으로 최종정리…정부안 제출 안해”
9
“李대통령 만들어줬는데 말 안 듣는다는 게 문조털래유 생각”[정치를 부탁해]
10
베네수엘라 규모 7.1 강진…최대 10만명 사망 가능성
1
‘몬테레이 참사’ 홍명보호, 조 3위 추락…자력 32강 진출 실패
2
돌아온 장동혁 “내 거취, 당원이 결정…당 기강 잡겠다” 사퇴론 일축
3
中서 태극기 배지 거꾸로 단 金총리…국힘 “국가적 망신”
4
[단독]SK, 광주-전남 반도체 단지에 신재생 투자도 검토
5
홍명보 면전서 “집단 식중독 걸렸나” 질문까지…이강인, 잔디 내리치며 ‘분개’
6
李, 6·25 기념사에 北 언급 없었다…“평화의 한반도 만들것”
7
선관위 노조 “사전투표 없애고, 투표 다음날 개표하자” 與에 제안
8
中어선 불법조업 직접 본 李 “그냥 두고 볼 일 아닌 것 같다”
9
숨진 女소방관, “서장·과장 사이 앉아라” 회식 갑질 시달렸다
10
[속보]답답한 공격, 불안한 수비…남아공에 선제골 내줬다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오늘의 추천영상
지금 뜨는 뉴스
달리는 차에 ‘손목치기’…“휴대폰 부서졌다” 1370만원 뜯은 20대
‘이스타항공 채용 비리’ 이상직 前의원 무죄 확정
장동혁 “느닷없이 모병제? 李, 청년 지지율 폭락에 조급한가”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