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경제
“장롱 뒤져서 찾았다”…여의도 집회서 주목받는 이 폰
뉴시스(신문)
입력
2024-12-12 10:49
2024년 12월 12일 10시 49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1일 오후 서울 중구 프레스센터 외신기자클럽에서 열린 고화질(HD) DMB 방송 출범식에서 관계자가 스마트폰을 통해 고화질 DMB 시청 시연을 하고 있다. 2016.08.01 뉴시스
대통령 탄핵 촉구 집회에 대규모 인파가 몰리면서 휴대전화가 먹통이 되는 상황이 발생하자, 구형 스마트폰의 ‘지상파 DMB’ 기능이 주목받고 있다.
최근 여러 온라인 커뮤니티에는 시위 현장에서 ‘지상파 DMB’ 기능이 탑재된 구형 스마트폰 덕분에 실시간 상황을 알 수 있었다는 목격담이 나왔다.
지상파DMB는 이동통신망이 아닌 전파를 안테나로 수신해 방송을 시청하는 기능이다. 이 때문에 대규모 집회로 인한 통신 장애 상황에서도 문제없이 작동할 수 있다.
지상파DMB는 주로 2020년 이전 출시된 안드로이드 스마트폰에 탑재돼 있다. OTT, 유튜브 등으로 이용자가 줄어들면서 최신 스마트폰에서는 찾아볼 수 없다.
그러나 이번 대규모 시위를 계기로 DMB의 실용성이 재평가됐다.
한 누리꾼은 “집에 2018~2019년 이전 출시된 휴대전화 있으면 시위에 가져가라. DMB 기능이 있을 테니 지상파 방송으로 소식을 확인할 수 있을 거다”라고 했다.
또 “줄 이어폰(유선 이어폰)을 꼭 챙겨라. 유선 이어폰이 최신 스마트폰에서 안테나 역할을 할 수 있다”며 유선 이어폰 휴대를 권장했다.
다른 누리꾼도 “시위 현장에서 데이터 안 터지는데, TV 보던 분들 어떻게 보시나 했더니 갤럭시 2018년 이전 기종이었다”고 전했다.
한편, 최신 안드로이드 스마트폰 이용자는 시위 현장에서 FM라디오를 활용하는 방법도 있다. FM라디오는 이동통신망 장애에 영향을 받지 않는다.
[서울=뉴시스]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한동훈 “기다려달라, 반드시 돌아올것…우리가 보수 주인”
2
유엔사 “DMZ법, 정전협정서 韓 빠지겠다는것” 이례적 공개 비판
3
화장실 두루마리 휴지는 ‘이 방향’이 맞는 이유
4
장동혁, 결국 한동훈 제명…국힘 내홍 격랑속으로
5
삼성전자, 보통주 566원·우선주 567원 배당…“주주 환원”
6
美 ‘이건희 컬렉션’ 갈라쇼…이재용-러트닉 등 거물들 한자리에
7
홍준표 “김건희 도이치 굳이 무죄? 정치판 모르는 난해한 판결”
8
용산-태릉-과천 등 수도권 51곳에 6만채 공급
9
떡볶이 먹다 기겁, 맛집 명패에 대형 바퀴벌레가…
10
[단독]“구글스토어에 버젓이 ‘피싱 앱’, 2억 날려”… 신종 앱사기 기승
1
장동혁, 결국 한동훈 제명…국힘 내홍 격랑속으로
2
홍준표 “김건희 도이치 굳이 무죄? 정치판 모르는 난해한 판결”
3
유엔사 “DMZ법, 정전협정서 韓 빠지겠다는것” 이례적 공개 비판
4
李 “국민의견 물었는데…설탕세 시행 비난은 여론조작 가짜뉴스”
5
[단독]조여오는 25% 관세… “美 관보 게재 준비중”
6
[속보]장동혁 국힘 지도부, 한동훈 제명 확정
7
‘소울메이트’서 정적으로…장동혁-한동훈 ‘파국 드라마’
8
법원 “김건희, 청탁성 사치품으로 치장 급급” 징역 1년8개월
9
李 ‘설탕 부담금’ 논의 띄우자…식품업계 “저소득층 부담 더 커져”
10
장동혁 “한동훈에 충분한 시간 주어져…징계 절차 따라 진행”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한동훈 “기다려달라, 반드시 돌아올것…우리가 보수 주인”
2
유엔사 “DMZ법, 정전협정서 韓 빠지겠다는것” 이례적 공개 비판
3
화장실 두루마리 휴지는 ‘이 방향’이 맞는 이유
4
장동혁, 결국 한동훈 제명…국힘 내홍 격랑속으로
5
삼성전자, 보통주 566원·우선주 567원 배당…“주주 환원”
6
美 ‘이건희 컬렉션’ 갈라쇼…이재용-러트닉 등 거물들 한자리에
7
홍준표 “김건희 도이치 굳이 무죄? 정치판 모르는 난해한 판결”
8
용산-태릉-과천 등 수도권 51곳에 6만채 공급
9
떡볶이 먹다 기겁, 맛집 명패에 대형 바퀴벌레가…
10
[단독]“구글스토어에 버젓이 ‘피싱 앱’, 2억 날려”… 신종 앱사기 기승
1
장동혁, 결국 한동훈 제명…국힘 내홍 격랑속으로
2
홍준표 “김건희 도이치 굳이 무죄? 정치판 모르는 난해한 판결”
3
유엔사 “DMZ법, 정전협정서 韓 빠지겠다는것” 이례적 공개 비판
4
李 “국민의견 물었는데…설탕세 시행 비난은 여론조작 가짜뉴스”
5
[단독]조여오는 25% 관세… “美 관보 게재 준비중”
6
[속보]장동혁 국힘 지도부, 한동훈 제명 확정
7
‘소울메이트’서 정적으로…장동혁-한동훈 ‘파국 드라마’
8
법원 “김건희, 청탁성 사치품으로 치장 급급” 징역 1년8개월
9
李 ‘설탕 부담금’ 논의 띄우자…식품업계 “저소득층 부담 더 커져”
10
장동혁 “한동훈에 충분한 시간 주어져…징계 절차 따라 진행”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오늘의 추천영상
지금 뜨는 뉴스
트럼프 “달러 약세 좋다” 금 4% 급등, 5300달러 돌파
“경찰은 무능하다”던 10대 붙잡히자…폭파 협박 사라져
다카이치 日 총리 ‘통일교 유착’ 의혹 재점화… 총선 앞두고 변수되나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