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경제
[단신]에어프레미아, 내달부터 뉴욕노선 매일 운항
동아일보
입력
2024-12-02 03:00
2024년 12월 2일 03시 00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 에어프레미아, 내달부터 뉴욕노선 매일 운항
에어프레미아는 내년 1월 25일부터 3월 1일까지 인천∼뉴욕 노선에 토요일 편을 추가한다고 1일 밝혔다. 에어프레미아는 뉴욕 노선을 현재 화요일과 토요일을 제외한 주 5회로 운영하고 있다. 이달 17일부터 화요일 편을 추가하고 내년 1월부터 토요일 편을 더하면 뉴욕 노선을 당분간 매일 운항하는 셈이다. 토요일 편 뉴욕 노선 항공권은 2일부터 판매되며 8일까지 일반석 항공권 할인 행사도 진행된다.
#에어프레미아
#뉴욕노선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속보]백악관 기자단 만찬서 총격음…피신 트럼프 “멋진 저녁”
2
엄지인 “직장 동료 결혼식 적정 축의금 5만 원”
3
[알립니다]만성폐쇄성폐질환과 폐고혈압
4
이웃이 복권에 당첨되면 파산 확률 높아진다
5
[속보]“트럼프 만찬장서 총격음…트럼프 피신, 용의자 체포”
6
갈비뼈 앙상한 우크라 병사들…17일간 굶고 체중 40kg 줄기도
7
美·이란 주말협상 사실상 무산…트럼프 “이란, 더 나은 제안해와”
8
김소영·오상진 신생아 아들 벌써 완성형 “인물 보소”
9
“길이 19m 거대 문어 존재 가능성”…백악기 바다 최상위 포식자였나
10
오세훈 “대통령 논리면 ‘집 오래 가진 죄’…정원오, 장특공 입장 뭔가”
1
꼬이는 장동혁 訪美 해명…당은 “사과”, 본인은 “분명 차관보”
2
홍준표 “숙주 옮겨 다니는 에일리언 정치인, 말로가 비참할 것”
3
격전지 된 대구, 김부겸 vs 국힘 ‘양자대결’…이진숙 불출마
4
李 “혼자 잘 살면 뭔 재민겨? 같이 살자”…주사기 매점매석 저격
5
“내 애인해도”… 女 등산객들에 추파 던진 원미산 할아버지
6
[속보]이진숙, 대구시장 불출마…“국힘 후보에 힘 보탤 것”
7
전쟁 장기화 대비하는 미국, 이란에 최대 군사력 집결
8
오세훈 “대통령 논리면 ‘집 오래 가진 죄’…정원오, 장특공 입장 뭔가”
9
국힘 ‘미니총선’ 재보선도 인물난… 與는 이광재 등 중량급 대기
10
장동혁 ‘차관보급 면담’ 두 번 틀렸다…국힘 “잘못 알렸다면 사과”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속보]백악관 기자단 만찬서 총격음…피신 트럼프 “멋진 저녁”
2
엄지인 “직장 동료 결혼식 적정 축의금 5만 원”
3
[알립니다]만성폐쇄성폐질환과 폐고혈압
4
이웃이 복권에 당첨되면 파산 확률 높아진다
5
[속보]“트럼프 만찬장서 총격음…트럼프 피신, 용의자 체포”
6
갈비뼈 앙상한 우크라 병사들…17일간 굶고 체중 40kg 줄기도
7
美·이란 주말협상 사실상 무산…트럼프 “이란, 더 나은 제안해와”
8
김소영·오상진 신생아 아들 벌써 완성형 “인물 보소”
9
“길이 19m 거대 문어 존재 가능성”…백악기 바다 최상위 포식자였나
10
오세훈 “대통령 논리면 ‘집 오래 가진 죄’…정원오, 장특공 입장 뭔가”
1
꼬이는 장동혁 訪美 해명…당은 “사과”, 본인은 “분명 차관보”
2
홍준표 “숙주 옮겨 다니는 에일리언 정치인, 말로가 비참할 것”
3
격전지 된 대구, 김부겸 vs 국힘 ‘양자대결’…이진숙 불출마
4
李 “혼자 잘 살면 뭔 재민겨? 같이 살자”…주사기 매점매석 저격
5
“내 애인해도”… 女 등산객들에 추파 던진 원미산 할아버지
6
[속보]이진숙, 대구시장 불출마…“국힘 후보에 힘 보탤 것”
7
전쟁 장기화 대비하는 미국, 이란에 최대 군사력 집결
8
오세훈 “대통령 논리면 ‘집 오래 가진 죄’…정원오, 장특공 입장 뭔가”
9
국힘 ‘미니총선’ 재보선도 인물난… 與는 이광재 등 중량급 대기
10
장동혁 ‘차관보급 면담’ 두 번 틀렸다…국힘 “잘못 알렸다면 사과”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지금 뜨는 뉴스
엄지인 “직장 동료 결혼식 적정 축의금 5만 원”
“죽은 줄만 알았는데”…사기당하고 자취 감춘 남성, 25년만 ‘가족 품에’
해외에서 주목받는 한국 사찰음식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