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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
한빛원전, 7년 만에 1~6호기 전체 정상 가동
뉴시스
입력
2024-07-02 17:24
2024년 7월 2일 17시 24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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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호기도 전출력 도달
ⓒ뉴시스
1~6호기로 이뤄진 한빛원전이 전체 정상 가동에 돌입했다.
한국수력원자력㈜ 한빛원자력본부 한빛1호기(가압경수로형·950㎿급)가 제27차 계획예방정비를 마치고 지난달 27일 오후 3시23분 발전을 재개해 30일 전출력에 도달했다고 2일 밝혔다.
이로써 한빛원전은 1호기부터 6호기까지 전체 발전소가 정상 운전에 들어가게 됐다.
이는 2017년 5월18일 한빛4호기 계획예방정비 착수를 기준으로 약 7년 만이다.
한빛원전 내 전체 호기가 정상 가동됨에 따라 안정적인 전력 생산은 물론 지역자원 시설세 증가로 지역경제 발전에도 큰 도움이 될 것으로 전망된다.
한빛원자력본부 관계자는 “앞으로도 철저한 원전 운영관리로 안전 운전에 최선을 다하고 지역사회 발전에도 적극 앞장서겠다”고 말했다.
[영광=뉴시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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