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경제
버블티 인기 끝났나…팔공티·타이거슈가 폐업 속출, 왜?
뉴시스
입력
2024-06-28 16:43
2024년 6월 28일 16시 43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팔공티·타이거슈가 등 2020년 이후 감소세 계속
ⓒ뉴시스
2019년 ‘흑당’의 인기와 함께 부상한 버블티 전문 프랜차이즈의 매장 수가 감소세를 보이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버블티가 인기를 끌면서 전문점이 우후죽순 생겨났지만, 수요가 줄면서 매장 수가 줄어든 것이란 분석이 나온다.
28일 공거래위원회에 따르면 버블티 전문점 팔공티의 매장 수는 2020년 297개에 달했지만 2021년 280개로 줄어든 뒤 2022년 223개로 꾸준히 줄었다.
올해 6월 현재 홈페이지 기준 팔공티의 국내 매장 수는 약 126개로 집계된다.
2020년 이후 4년 동안 170개가 넘는 매장이 문을 닫은 셈이다.
대만 인기 버블티 브랜드 타이거슈가 역시 2020년 국내에서 50여개 매장을 운영했지만 현재 매장 수는 10여개인 것으로 나타났다.
2020년 52개에 달했던 타이거슈가 매장은 2021년 26개로 급감해 2022년 15개에 그쳤다.
올해 6월 현재 타이거슈가의 매장 수는 13개로 집계된다.
반면 공차 매장 수는 증가하는 분위기다. 버블티 대표 브랜드로 자리를 잡으면서 유일하게 성장세를 그려가는 모양새다.
2020년 684개에 그쳤던 공차 매장 수는 2021년 777개로 늘어 2022년 864개로 증가했다.
한편 공차는 올해 100개 점포를 신규 출점하고 매장 수 1000호점 돌파를 목표로 하고 있다.
이달 초엔 서울 강남구에 첫 플래그십스토어를 문 여는 등 매출 두자릿 수 신장을 꾀하고 있다.
외식업계 관계자는 “버블티 인기가 사그라들면서 전반적으로 전문점 매장 수가 감소하는 가운데, 대표 브랜드로 인식된 프랜차이즈로 소비자들이 몰리는 것으로 보인다”고 분석했다.
[서울=뉴시스]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미국보다 돈 2배나 많이 풀려… 원/달러 환율 내년 1700원 돌파 가능성”
2
“1000만원 줄 테니 나가달라”…집주인 제안, 받아도 될까 [집과법]
3
송영길 “정청래, 대통령과 맞서자는 것인가”…우원식은 불출마
4
오메가3, 뇌까지 도달했지만…치매 예방 효과 없었다 [노화설계]
5
‘월급 50만원, 아파트는 4억’ 베트남…청년들 “그냥 평생 월세 살란다”[딥다이브]
6
‘나는 몰라요’ 가수 옥희 별세…홍수환이 마지막 지켜
7
국제유가 30% 떨어졌는데…기름값 여전히 2000원대, 왜?
8
정점식 “張 거취, 단시일 내 해결 어려워…韓 복당, 아직 시기 안돼”
9
[단독]이승엽 “日 훈련량, 韓의 2배…기본기-진지함, 야구선진국의 비결”
10
오세훈 “대통령 독대” 한동훈 “2030년 정권 탈환”…외곽서 목소리 키우는 野주자들
1
송영길 “정청래, 대통령과 맞서자는 것인가”…우원식은 불출마
2
李 “우리 돈으로 방위 책임, 전작권 왜 美가 갖나”
3
정점식 “張 거취, 단시일 내 해결 어려워…韓 복당, 아직 시기 안돼”
4
홍준표 “장동혁, 미숙하지만 그나마 뚝심으로 견뎌서 국힘 유지”
5
네타냐후, 결국 종전 흔들었다…이란 “호르무즈 재봉쇄”
6
“미국보다 돈 2배나 많이 풀려… 원/달러 환율 내년 1700원 돌파 가능성”
7
‘멸공라떼’ 내놓은 대전 카페, 태극기 잘못 그려…건곤감리 틀려 역풍
8
한동훈 “2030년 정권 되찾겠다…2028년 총선 ‘보수 다수당’ 목표”
9
반도체→부동산 ‘富의 이동’ 원천차단?…‘보유-양도세’ 꺼낸 김용범
10
목 찔렸는데 경찰은 현장 떠나…法 “피해자에 3억5000만원 배상하라”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미국보다 돈 2배나 많이 풀려… 원/달러 환율 내년 1700원 돌파 가능성”
2
“1000만원 줄 테니 나가달라”…집주인 제안, 받아도 될까 [집과법]
3
송영길 “정청래, 대통령과 맞서자는 것인가”…우원식은 불출마
4
오메가3, 뇌까지 도달했지만…치매 예방 효과 없었다 [노화설계]
5
‘월급 50만원, 아파트는 4억’ 베트남…청년들 “그냥 평생 월세 살란다”[딥다이브]
6
‘나는 몰라요’ 가수 옥희 별세…홍수환이 마지막 지켜
7
국제유가 30% 떨어졌는데…기름값 여전히 2000원대, 왜?
8
정점식 “張 거취, 단시일 내 해결 어려워…韓 복당, 아직 시기 안돼”
9
[단독]이승엽 “日 훈련량, 韓의 2배…기본기-진지함, 야구선진국의 비결”
10
오세훈 “대통령 독대” 한동훈 “2030년 정권 탈환”…외곽서 목소리 키우는 野주자들
1
송영길 “정청래, 대통령과 맞서자는 것인가”…우원식은 불출마
2
李 “우리 돈으로 방위 책임, 전작권 왜 美가 갖나”
3
정점식 “張 거취, 단시일 내 해결 어려워…韓 복당, 아직 시기 안돼”
4
홍준표 “장동혁, 미숙하지만 그나마 뚝심으로 견뎌서 국힘 유지”
5
네타냐후, 결국 종전 흔들었다…이란 “호르무즈 재봉쇄”
6
“미국보다 돈 2배나 많이 풀려… 원/달러 환율 내년 1700원 돌파 가능성”
7
‘멸공라떼’ 내놓은 대전 카페, 태극기 잘못 그려…건곤감리 틀려 역풍
8
한동훈 “2030년 정권 되찾겠다…2028년 총선 ‘보수 다수당’ 목표”
9
반도체→부동산 ‘富의 이동’ 원천차단?…‘보유-양도세’ 꺼낸 김용범
10
목 찔렸는데 경찰은 현장 떠나…法 “피해자에 3억5000만원 배상하라”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오늘의 추천영상
지금 뜨는 뉴스
男 82만원, 女 41만원…국민연금 수급액 성별 격차, 이유는
BTS 콘서트 보고파 ‘가불’ 요청한 가사도우미…고용주가 VIP석 쐈다
오메가3, 뇌까지 도달했지만…치매 예방 효과 없었다 [노화설계]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