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경제
한은 “소비자물가, 근원물가 중심으로 둔화 추세 나타낼 것”
뉴시스
업데이트
2024-05-02 15:04
2024년 5월 2일 15시 04분
입력
2024-05-02 15:02
2024년 5월 2일 15시 02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뉴시스
한국은행은 앞으로 소비자물가 상승률이 근원물가를 중심으로 둔화 추세를 나타낼 것으로 내다봤다.
한국은행은 2일 오전 본관 16층 회의실에서 김웅 부총재보 주재로 ‘물가 상황 점검회의’를 개최하고 최근의 물가 상황과 향후 물가 흐름을 점검했다.
김웅 부총재보는 이날 회의에서 “소비자물가 상승률은 근원물가를 중심으로 둔화 추세를 나타낼 것으로 예상되나 지정학적 리스크 전개양상에 따른 유가 추이, 농산물가격 강세 지속기간 등과 관련한 불확실성이 큰 상황”이라고 말했다.
이어 “5월 경제전망 시 최근 중동사태의 여파, 내수 흐름, 기업의 가격인상 움직임 확산 정도 등이 향후 물가 경로에 미치는 영향을 면밀히 점검해 발표하겠다”고 강조했다.
지난달 물가상승률이 3%대 초반에서 2%대 후반으로 낮아졌고 근원물가 상승률은 완만한 둔화 흐름을 지속했다. 소비자물가는 2월 3.1%, 3월 3.1%, 4월 2.9% 등의 흐름을 보였고, 근원물가 상승률은 2월 2.5%, 3월 2.4%, 4월 2.3% 등을 기록했다.
이는 석유류가격 오름세가 이어졌으나, 농축수산물가격과 개인서비스물가의 상승률이 둔화된 데서 주로 기인한다. 생활물가 상승률도 3.8%로 3월(3.5%)에 비해 다소 하락했으나 여전히 3%대 중반의 높은 수준을 지속했다.
기대인플레이션(일반인·향후1년)은 3.1%로 농축수산물 등 생활물가의 높은 오름세가 다소 둔화되면서 전월(3.2%)에 비해 소폭 낮아졌다.
[서울=뉴시스]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무인 공중급유기’ 시험비행 성공…美 “모든 항모에 76대 배치”[청계천 옆 사진관]
2
트럼프, 찰스3세 어깨 툭툭 논란…“왕실의전 위반” vs “친근함 표현”
3
“한동훈 조직 없는게 약점…전국서 온 아줌마들로는 안돼”[황형준의 법정모독]
4
‘두물머리 시신’ 유기男, 10대소녀에 150차례 성매매 강요 전과
5
[단독]우크라戰 파병 북한군 2280여명 전사…첫 공식기록
6
상가 화장실 휴지 쓴 여성 ‘비명’…몰카범이 접착제 묻힌 듯
7
[사설]‘33년 적자’ 공무원연금, 개혁 더는 못 미룬다
8
보수결집 노리는 국힘 후보들, 장동혁 대신 김문수에 러브콜
9
통일부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명칭 사용, 공론화 거쳐 판단”
10
“계단 내려가기, 오르기보다 근력효과 2배”…운동 상식 흔들렸다 [건강팩트체크]
1
李 “왜 자꾸 외국군 없으면 자체방위 어렵단 불안감 갖나”
2
임명 열달도 안된 AI수석을 ‘2년용’ 선거 차출, 與서도 “생뚱맞다”
3
李 “안전사고 걱정에 소풍 안간다?…구더기 생길까 장독 없애나”
4
통일부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명칭 사용, 공론화 거쳐 판단”
5
李 “韓 군사력 세계 5위…왜 외국군대 없으면 안된다는 불안감 갖나”
6
범여권 의원 90명 “美의회 ‘쿠팡 항의’는 사법주권 침해”
7
정원오 “실거주 1가구 1주택자 권리 무조건 보호돼야”
8
김건희 2심 징역 4년 선고…‘주가조작·샤넬백’ 유죄로 뒤집혀
9
美日, 공격용 드론 등 첨단무기 생산 손잡아… “K방산 위협 우려”
10
‘통일교 1억 수수’ 권성동, 2심도 징역 2년…“죄질 중해”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무인 공중급유기’ 시험비행 성공…美 “모든 항모에 76대 배치”[청계천 옆 사진관]
2
트럼프, 찰스3세 어깨 툭툭 논란…“왕실의전 위반” vs “친근함 표현”
3
“한동훈 조직 없는게 약점…전국서 온 아줌마들로는 안돼”[황형준의 법정모독]
4
‘두물머리 시신’ 유기男, 10대소녀에 150차례 성매매 강요 전과
5
[단독]우크라戰 파병 북한군 2280여명 전사…첫 공식기록
6
상가 화장실 휴지 쓴 여성 ‘비명’…몰카범이 접착제 묻힌 듯
7
[사설]‘33년 적자’ 공무원연금, 개혁 더는 못 미룬다
8
보수결집 노리는 국힘 후보들, 장동혁 대신 김문수에 러브콜
9
통일부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명칭 사용, 공론화 거쳐 판단”
10
“계단 내려가기, 오르기보다 근력효과 2배”…운동 상식 흔들렸다 [건강팩트체크]
1
李 “왜 자꾸 외국군 없으면 자체방위 어렵단 불안감 갖나”
2
임명 열달도 안된 AI수석을 ‘2년용’ 선거 차출, 與서도 “생뚱맞다”
3
李 “안전사고 걱정에 소풍 안간다?…구더기 생길까 장독 없애나”
4
통일부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명칭 사용, 공론화 거쳐 판단”
5
李 “韓 군사력 세계 5위…왜 외국군대 없으면 안된다는 불안감 갖나”
6
범여권 의원 90명 “美의회 ‘쿠팡 항의’는 사법주권 침해”
7
정원오 “실거주 1가구 1주택자 권리 무조건 보호돼야”
8
김건희 2심 징역 4년 선고…‘주가조작·샤넬백’ 유죄로 뒤집혀
9
美日, 공격용 드론 등 첨단무기 생산 손잡아… “K방산 위협 우려”
10
‘통일교 1억 수수’ 권성동, 2심도 징역 2년…“죄질 중해”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오늘의 추천영상
지금 뜨는 뉴스
“피부과인데 아토피 못 봐요?”…SNL이 꼬집은 ‘피부과’ 현실
대출금리 오르는데 예금금리는 ‘뚝’… 가계 이자부담만 커졌다
[사설]‘33년 적자’ 공무원연금, 개혁 더는 못 미룬다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