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고액자산가를 위한 1대1 금융 서비스

  • 동아일보
  • 입력 2024년 3월 26일 03시 00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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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 한국산업의 브랜드파워] 프라이빗뱅킹 부문
신한 PWM

신한 PWM이 ‘2024 한국산업의 브랜드파워(K-BPI) 프라이빗뱅킹 부문’에서 1위로 선정됐다. 신한은행은 2011년 금융권 최초로 은행과 증권의 장점을 접목한 금융 복합 점포 모델 ‘신한 PWM’을 도입해 자산관리 시장의 연결과 확장을 주도했다. 이후 2019년 기업 고객의 IB 수요에 특화된 PIB센터 신설로 범위를 확장했으며 2022년 초고액자산가의 가문을 관리하는 패밀리오피스 채널이 성공적으로 운영되고 있다.

자산관리는 개인의 영역이라는 생각을 과감히 탈피한 PIB센터의 움직임은 브랜드의 완성형이다. 2023년 기준 자산 규모 6조 원을 돌파해 2019년 출범 이래 고속 성장을 보여주고 있다.

2022년 도입한 신한패밀리오피스 서비스는 금융자산 100억 원 이상의 슈퍼리치를 대상으로 기존 어디에서도 찾아볼 수 없었던 ‘세상 유일의, 독창적인’ 금융 파트너 서비스 제공을 지향하고 있다. 신한 PWM 패밀리오피스는 투자 컨설팅 등 단순 자산관리 형태에서 벗어나 개인, 가문, 기업의 생애주기별 1대1 초밀착 자산관리 서비스 제공은 물론 그동안 기관투자가들만의 영역이었던 클럽 딜(대규모 투자 시 여러 투자자가 함께 참여) 투자 기회를 제공하는 것이 특징이다.

결론적으로 신한 PWM는 신한PIB센터 1개소, 신한패밀리오피스센터 2개소, 신한PWM센터 22개소로 총 25개소의 PB를 대표하는 최고의 자산관리 브랜드다.

신한은행은 뉴리치 고객에게 맞춤형 자산관리 솔루션을 제공하기 위해 최근 ‘Young PB’ 2기를 선발했다. Young PB는 뉴리치 고객들과 비슷한 관점에서 트렌드를 공유하며 각 고객의 성향에 맞춰 특성화된 자산관리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운영하는 전문가 집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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