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경제
‘파테크’ 해야 하나…1년 전보다 35% 뛴 대파값
뉴스1
업데이트
2024-02-20 08:34
2024년 2월 20일 08시 34분
입력
2024-02-20 06:29
2024년 2월 20일 06시 29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설 명절을 앞둔 4일 오후 서울 동대문구 경동시장에서 대파가 진열돼 있다. 2024.2.4/뉴스1
대파 가격이 천정부지로 치솟고 있다. 정부가 최근 농축수산물 가격 안정책을 내놨지만 대파값은 여전히 고공행진 중이다.
대파값 상승에 인터넷 커뮤니티에서는 △대파를 냉동 보관하는 방법 △직접 길러 먹는 법 등 이른바 ‘파테크’ 방법을 공유하는 게시글이 적지 않게 올라오고 있다.
20일 aT(한국농수산식품유통공사)가 운영하는 농산물유통정보에 따르면 19일 기준 대파(상품) 1㎏의 도매가격은 3552원으로 1년 전(2636원)보다 34.7% 상승했다.
설을 앞둔 이달 초 전년 대비 약 70% 가까이 오른 것과 비교해서는 다소 내렸지만 여전히 높은 가격을 유지하고 있다.
한국소비자원의 ‘참가격’을 보면 대파 1단(500~800g) 평균 소매 가격은 2월 기준 5329원으로 지난해 2월(4199원)보다 26.9% 상승했다.
정부는 지난 1월 물가관계차관회의에서 3월까지 관세 인하를 통해 대파 3000톤을 도입하겠다고 했지만, 대파 값은 여전히 높은 수준을 유지하고 있다.
이같은 현상은 지난해 여름 집중 호우, 폭염과 이번 겨울 폭설로 인해 겨울 대파 주산지인 전남 신안, 진도 지역의 대파 생육이 부진했고, 이에 따라 출하량이 줄었기 때문으로 분석된다.
겨울 대파 재배 면적은 전년보다 1% 증가했지만, 주산지인 전남 신안에는 지난해 8~9월 평년 강수량(320㎜)의 1.3배에 달하는 416.5㎜의 비가 내리기도 했다.
대파 가격은 4월 말쯤 봄 대파가 본격적으로 출하되면서 하락할 것으로 보인다.
한국농촌경제연구원 관계자는 “4월 말이 되면 봄 대파가 출하되는데 봄 대파를 재배하는 하우스·노지 면적이 지난해보다 10%가량 증가했다”며 “생육에 큰 문제가 없다면 3월, 4월이 되면서 하향 안정화될 것으로 본다”고 말했다.
(서울=뉴스1)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가짜 돈 내민 할머니에게 7년째 음식 내준 노점상
2
“잠만 자면 입이 바싹바싹”…잠들기 전에 이것 체크해야 [알쓸톡]
3
손님이 버린 복권 185억원 당첨…편의점 직원이 챙겼다 소송 당해
4
주한美사령관 “美-中전투기 서해 대치, 韓에 사과 안해” 불쾌감
5
이정현, 공관위원 이력 논란에 “이유여하 막론 송구…책임 지겠다”
6
[단독]타슈켄트 의대 한국인 유학생들, 국시 응시 1년 밀릴 듯
7
“대구에 이렇게 눈이 온다고?” 시민들도 놀란 ‘2월 폭설’
8
李 “농지 사놓고 방치하면 강제매각 명령하는 게 원칙”
9
우원식 국회의장 “처음으로 의장단 아닌 사람이 사회…아쉬워”
10
우유냐 두유냐…단백질 양 같아도 노령층엔 ‘이것’ 유리[노화설계]
1
이준석·전한길 ‘부정선거 토론’ 27일 생중계…李 “도망 못갈것”
2
李 “임대료 못올리니 관리비 바가지…다 찾아내 정리해야”
3
구조조정에 맞선 파업 ‘합법’ 인정…해외투자·합병때 혼란 예고
4
李 “농지 사놓고 방치하면 강제매각 명령하는 게 원칙”
5
장동혁 “배현진 징계 재논의 안해…오세훈 절망적인 말 왜 하나”
6
정청래, ‘재명이네 마을’서 강제탈퇴 당해… 與 지지층 분열 가속
7
李 “부동산 정상화, 계곡 정비보다 쉽다…정부에 맞서지 말라”
8
‘공천헌금 1억’ 강선우 체포동의안, 본회의 가결
9
尹, 내란 1심 무기징역에 항소…“역사의 기록 앞에 판결 오류 밝힐 것”
10
전현무 “고인에 예 다하지 못했다”…칼빵 발언 사과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가짜 돈 내민 할머니에게 7년째 음식 내준 노점상
2
“잠만 자면 입이 바싹바싹”…잠들기 전에 이것 체크해야 [알쓸톡]
3
손님이 버린 복권 185억원 당첨…편의점 직원이 챙겼다 소송 당해
4
주한美사령관 “美-中전투기 서해 대치, 韓에 사과 안해” 불쾌감
5
이정현, 공관위원 이력 논란에 “이유여하 막론 송구…책임 지겠다”
6
[단독]타슈켄트 의대 한국인 유학생들, 국시 응시 1년 밀릴 듯
7
“대구에 이렇게 눈이 온다고?” 시민들도 놀란 ‘2월 폭설’
8
李 “농지 사놓고 방치하면 강제매각 명령하는 게 원칙”
9
우원식 국회의장 “처음으로 의장단 아닌 사람이 사회…아쉬워”
10
우유냐 두유냐…단백질 양 같아도 노령층엔 ‘이것’ 유리[노화설계]
1
이준석·전한길 ‘부정선거 토론’ 27일 생중계…李 “도망 못갈것”
2
李 “임대료 못올리니 관리비 바가지…다 찾아내 정리해야”
3
구조조정에 맞선 파업 ‘합법’ 인정…해외투자·합병때 혼란 예고
4
李 “농지 사놓고 방치하면 강제매각 명령하는 게 원칙”
5
장동혁 “배현진 징계 재논의 안해…오세훈 절망적인 말 왜 하나”
6
정청래, ‘재명이네 마을’서 강제탈퇴 당해… 與 지지층 분열 가속
7
李 “부동산 정상화, 계곡 정비보다 쉽다…정부에 맞서지 말라”
8
‘공천헌금 1억’ 강선우 체포동의안, 본회의 가결
9
尹, 내란 1심 무기징역에 항소…“역사의 기록 앞에 판결 오류 밝힐 것”
10
전현무 “고인에 예 다하지 못했다”…칼빵 발언 사과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오늘의 추천영상
지금 뜨는 뉴스
경찰, 대통령 살해 협박글 10대 2명 檢 송치
[오늘과 내일/윤완준]‘윤동혁, 고동혁, 전동혁’
李 “임대료 묶으니 관리비에 각종 바가지… 은폐된 부조리 정리해야” 제도 개선 지시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