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경제
설 연휴 ‘대중교통 운행’ 1만1682회 늘린다…공급좌석 83.9만석↑
뉴스1
업데이트
2024-02-06 11:16
2024년 2월 6일 11시 16분
입력
2024-02-06 11:15
2024년 2월 6일 11시 15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설 연휴 마지막 날인 24일 오후 경기 오산시 경부고속도로 오산IC 인근 상하행선의 교통량이 많은 모습을 보이고 있다. 서울 방향 정체는 오후 3~4시 사이에 절정에 이른 뒤 오후 10~11시쯤 해소될 전망이다. 2023.1.24/뉴스1
정부가 설 연휴 기간 국민 이동 편의를 위해 버스, 철도 등 대중교통 수송력을 대폭 확대한다.
국토교통부는 ‘특별교통대책기간’인 오는 8일부터 12일까지 이러한 내용의 ‘설연휴 특별교통대책’을 시행한다고 6일 밝혔다.
이 기간 전체 대중교통 전체 운행횟수는 총 11만8489회로 늘어난다. 이는 지난해(10만6807회)대비 10.9%(1만1682회) 늘어난 규모다. 공급 좌석 수는 총 781만석으로 전년(864만9000석)보다 10.7%(83만 9000여석) 늘어난다.
우선 고속버스 운행횟수는 4305회(2만180회→2만4485회, 21.3%), 공급좌석은 16만석(70만1000석→86만1000석, 22.8%) 각각 증가한다.
시외버스는 평시 대비 운행횟수를 5865회(7만1430회→7만7295회, 8.2%)늘리고, 공급좌석은 20만 8000석(253만3000석→274만1000석, 8.2%)확대된다.
기존 오전 7시부터 오후 9시까지인 경부선 한남대교 남단∼신탄진 구간(141㎞), 영동선 신갈~호법 구간(26.9km) 버스전용차 운영시간도 오전 7시부터 다음달 오전 1시까지로 4시간 연장된다.
철도 운행횟수는 138회(4000회→4138회, 3.5%), 공급좌석은 11만석(189만5000석→200만5000석, 5.8%) 각각 늘어난다.
고속도로 노선별 이용객 분포
KTX는 임시열차 118회, 6만9000석(117만3000석→124만2000석), SRT 복합연결열차(1편성+1편성)는 30회, 1만2000석(28만석→29만2000석) 각각 증가한다.
이외에 일반열차는 20회(1587회→1607회), 2만9000석(44만2000석→47만1000석)이 늘어난다.
항공의 경우 국내선·국제선 포함 총 운항횟수를 987회(7490회→8477회, 13.2%) 증회하고, 공급좌석은 22만3000석 (160만9000석→183만2000석, 13.9%) 증가한다.
이밖에 해운은 예비선 8척을 투입해 총 운항횟수 387회(3707회→4094회, 10.4%), 공급좌석 13만8000석(107만2000석→121만석, 12.9%)을 각각 늘린다.
(세종=뉴스1)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무인 공중급유기’ 시험비행 성공…美 “모든 항모에 76대 배치”[청계천 옆 사진관]
2
[사설]‘33년 적자’ 공무원연금, 개혁 더는 못 미룬다
3
10년전 매입-2년 거주 ‘마래푸’, 보유공제 폐지땐 양도세 75% 늘듯
4
삼바 노조, 부분파업 돌입… 영업익 20% 성과급 요구
5
“여전한 누님”…56세 제니퍼 로페즈 복근 비결은 바로
6
13층서 실종된 반려견, 이웃집 난간에 끼어 있었다
7
국힘 후보들, 장동혁 대신 김문수를 ‘얼굴’로
8
與, 재보선 14곳중 8곳 후보 정해 ‘속도전’… 국힘은 구인난
9
“계단 내려가기, 오르기보다 근력효과 2배”…운동 상식 흔들렸다 [건강팩트체크]
10
장항준, 이젠 친구들에게 밥 쏜다…“나 돈 아까워!”
1
李 “왜 자꾸 외국군 없으면 자체방위 어렵단 불안감 갖나”
2
李 “안전사고 걱정에 소풍 안간다?…구더기 생길까 장독 없애나”
3
반도체 실적 분배 공론화… “사회전체 결실” vs “법인세만 100조”
4
李 “韓 군사력 세계 5위…왜 외국군대 없으면 안된다는 불안감 갖나”
5
통일부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명칭 사용, 공론화 거쳐 판단”
6
범여권 의원 90명 “美의회 ‘쿠팡 항의’는 사법주권 침해”
7
국힘 후보들, 장동혁 대신 김문수를 ‘얼굴’로
8
정원오 “실거주 1가구 1주택자 권리 무조건 보호돼야”
9
김건희 2심 징역 4년 선고…‘주가조작·샤넬백’ 유죄로 뒤집혀
10
[사설]‘33년 적자’ 공무원연금, 개혁 더는 못 미룬다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무인 공중급유기’ 시험비행 성공…美 “모든 항모에 76대 배치”[청계천 옆 사진관]
2
[사설]‘33년 적자’ 공무원연금, 개혁 더는 못 미룬다
3
10년전 매입-2년 거주 ‘마래푸’, 보유공제 폐지땐 양도세 75% 늘듯
4
삼바 노조, 부분파업 돌입… 영업익 20% 성과급 요구
5
“여전한 누님”…56세 제니퍼 로페즈 복근 비결은 바로
6
13층서 실종된 반려견, 이웃집 난간에 끼어 있었다
7
국힘 후보들, 장동혁 대신 김문수를 ‘얼굴’로
8
與, 재보선 14곳중 8곳 후보 정해 ‘속도전’… 국힘은 구인난
9
“계단 내려가기, 오르기보다 근력효과 2배”…운동 상식 흔들렸다 [건강팩트체크]
10
장항준, 이젠 친구들에게 밥 쏜다…“나 돈 아까워!”
1
李 “왜 자꾸 외국군 없으면 자체방위 어렵단 불안감 갖나”
2
李 “안전사고 걱정에 소풍 안간다?…구더기 생길까 장독 없애나”
3
반도체 실적 분배 공론화… “사회전체 결실” vs “법인세만 100조”
4
李 “韓 군사력 세계 5위…왜 외국군대 없으면 안된다는 불안감 갖나”
5
통일부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명칭 사용, 공론화 거쳐 판단”
6
범여권 의원 90명 “美의회 ‘쿠팡 항의’는 사법주권 침해”
7
국힘 후보들, 장동혁 대신 김문수를 ‘얼굴’로
8
정원오 “실거주 1가구 1주택자 권리 무조건 보호돼야”
9
김건희 2심 징역 4년 선고…‘주가조작·샤넬백’ 유죄로 뒤집혀
10
[사설]‘33년 적자’ 공무원연금, 개혁 더는 못 미룬다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오늘의 추천영상
지금 뜨는 뉴스
스위프트, 목소리-얼굴 상표권 출원 “AI도용 방지”
‘공중급유도 무인으로’ 美 해군, MQ-25A 첫 비행 성공[청계천 옆 사진관]
‘진짜 사나이’ 출연 女소대장, 해군 첫 女주임원사 됐다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