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경제
英 유튜브 프리미엄 가격 인상…한국도 오르나?
뉴시스
입력
2023-11-09 11:33
2023년 11월 9일 11시 33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영국 유튜브 프리미엄 가족 요금제…약 3000원 올라
넷플릭스·티빙·디즈니플러스 등 줄줄이 요금 인상해
유튜브가 영국에서 구독료 인상 계획을 발표했다. 최근 주요 온라인동영상서비스(OTT)들이 잇따라 요금을 인상하는 추세여서 국내에서도 유튜브 프리미엄 가격이 오를지에 관심이 쏠린다.
지난 7일(현지 시간) 영국 일간 데일리메일은 17.99파운드(약 2만 9000원)였던 영국 내 유튜브 프리미엄 가족 요금제 가격이 19.99파운드(약 3만 2000원)로 오른다고 보도했다.
해당 국가의 유튜브 프리미엄 구독자들은 메일을 통해 구독료가 인상된다는 안내를 받았다고 밝혔다.
유튜브는 메일에서 “유튜브 프리미엄은 중단 없는 유튜브 환경을 제공해 좋아하는 동영상, 크리에이터 및 뮤직 아티스트에게 더 가까이 다가갈 수 있도록 하기 위해 만들어졌다”며 “훌륭한 서비스와 기능을 계속 제공하기 위해 가격을 인상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오는 21일부터 인상된 가격이 적용될 예정이나, 구독료 인상에 불만을 품은 일부 고객들은 사회관계망서비스(SNS) 상에 불만을 제기하거나 서비스를 완전히 중단하겠다는 반응을 보이고 있다.
유튜브는 가격 인상으로 인한 부정적인 반응에 대해 우려하며 ‘유튜브 프리미엄 가격 변경에 대한 피드백’을 수집하기 위한 새 페이지를 시작하기도 했다고 전해졌다.
유튜브 가격 인상은 국가별로 시차를 두고 진행되는 모습이다. 구글은 지난해 말 미국의 유튜브 프리미엄 가족 요금제 가격을 17.99달러에서 22.99달러(약 2만 9000원)로 약 5달러 인상한 바 있다
한국 유튜브 프리미엄 가격에 대한 관심도 커지고 있다.
한국의 유튜브 프리미엄 구독료는 1만 450원으로 2020년 9월부터 약 3년간 유지 중이다.
한편 최근 넷플릭스, 디즈니플러스, 티빙, 애플TV플러스 등 국내·외 OTT 구독료가 줄줄이 인상된 것에 더불어 계정 공유 제한 단속 또한 예고되며 이용자들의 부담이 대폭 늘어날 전망이다.
[서울=뉴시스]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네타냐후, 결국 종전 흔들었다…이란 “호르무즈 재봉쇄”
2
목 찔렸는데 경찰은 현장 떠나…法 “피해자에 3억5000만원 배상하라”
3
‘투표마감 95분전’ “용지 없다” 항의 전화…55분 지나서 노태악에 보고했다
4
‘월급 50만원, 아파트는 4억’ 베트남…청년들 “그냥 평생 월세 살란다”[딥다이브]
5
반도체→부동산 ‘富의 이동’ 원천차단?…‘보유-양도세’ 꺼낸 김용범
6
홍준표 “장동혁, 미숙하지만 그나마 뚝심으로 견뎌서 국힘 유지”
7
‘집회가요, 지도부, 인쇄물’ 없는 이런 시위는 처음 본다[청계천 옆 사진관]
8
‘입 가리고 말하기’ 월드컵 첫 퇴장 나왔다…파라과이 알미론
9
멕시코전 패배하자 ‘배우 이기혁’ SNS 몰려간 극성 축구팬들
10
“1000만원 줄 테니 나가달라”…집주인 제안, 받아도 될까 [집과법]
1
한동훈 “2030년 정권 되찾겠다…2028년 총선 ‘보수 다수당’ 목표”
2
홍준표 “장동혁, 미숙하지만 그나마 뚝심으로 견뎌서 국힘 유지”
3
반도체→부동산 ‘富의 이동’ 원천차단?…‘보유-양도세’ 꺼낸 김용범
4
위기때면 단식-입원, ‘소나기’ 피하는 장동혁
5
李 조작기소 특검 발단 “연어 술파티”…법원 판단은 “거짓말”
6
李 “우리 돈으로 방위 책임, 전작권 왜 美가 갖나”
7
‘멸공라떼’ 내놓은 대전 카페, 태극기 잘못 그려…건곤감리 틀려 역풍
8
한동훈 “복당 목표로 하고 있어…장동혁, 보수 이끌 정통성 상실”
9
李 “선관위 원포인트 개헌, 필요땐 대통령 발의”
10
“투표지 축소 인쇄 보고 못받았다”던 노태악, 뒤늦게 말바꿔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네타냐후, 결국 종전 흔들었다…이란 “호르무즈 재봉쇄”
2
목 찔렸는데 경찰은 현장 떠나…法 “피해자에 3억5000만원 배상하라”
3
‘투표마감 95분전’ “용지 없다” 항의 전화…55분 지나서 노태악에 보고했다
4
‘월급 50만원, 아파트는 4억’ 베트남…청년들 “그냥 평생 월세 살란다”[딥다이브]
5
반도체→부동산 ‘富의 이동’ 원천차단?…‘보유-양도세’ 꺼낸 김용범
6
홍준표 “장동혁, 미숙하지만 그나마 뚝심으로 견뎌서 국힘 유지”
7
‘집회가요, 지도부, 인쇄물’ 없는 이런 시위는 처음 본다[청계천 옆 사진관]
8
‘입 가리고 말하기’ 월드컵 첫 퇴장 나왔다…파라과이 알미론
9
멕시코전 패배하자 ‘배우 이기혁’ SNS 몰려간 극성 축구팬들
10
“1000만원 줄 테니 나가달라”…집주인 제안, 받아도 될까 [집과법]
1
한동훈 “2030년 정권 되찾겠다…2028년 총선 ‘보수 다수당’ 목표”
2
홍준표 “장동혁, 미숙하지만 그나마 뚝심으로 견뎌서 국힘 유지”
3
반도체→부동산 ‘富의 이동’ 원천차단?…‘보유-양도세’ 꺼낸 김용범
4
위기때면 단식-입원, ‘소나기’ 피하는 장동혁
5
李 조작기소 특검 발단 “연어 술파티”…법원 판단은 “거짓말”
6
李 “우리 돈으로 방위 책임, 전작권 왜 美가 갖나”
7
‘멸공라떼’ 내놓은 대전 카페, 태극기 잘못 그려…건곤감리 틀려 역풍
8
한동훈 “복당 목표로 하고 있어…장동혁, 보수 이끌 정통성 상실”
9
李 “선관위 원포인트 개헌, 필요땐 대통령 발의”
10
“투표지 축소 인쇄 보고 못받았다”던 노태악, 뒤늦게 말바꿔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오늘의 추천영상
지금 뜨는 뉴스
국민연금 2069년 고갈…증시 호황이 기금소진 4년 늦춰
SUV 안에서 라이터 켰는데 ‘펑!’…70대 운전자 2도 화상
한동훈 “2030년 정권 되찾겠다…2028년 총선 ‘보수 다수당’ 목표”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