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경제
“나 아직 황제주야”…에코프로 사흘만에 4%대 반등
뉴스1
입력
2023-07-28 14:52
2023년 7월 28일 14시 52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 News1
에코프로(086520)가 사흘만에 반등하면서 장중 ‘황제주’(주당 100만원을 넘는 주식) 자리를 되찾았다. 최근 큰 폭의 하락세를 나타냈던 다른 2차전지 종목도 이날 반등을 보이는 중이다.
28일 오전 11시15분 현재 에코프로는 전날보다 4만1000원(4.16%) 오른 102만6000원에 거래되고 있다.
장 시작 직후 전날 종가 대비 5만원(5.1%) 밀린 93만5000원까지 낙폭을 키웠다. 그러나 이내 낙폭을 모두 만회하면서 상승전환해 하루만에 100만원선을 탈환한 모습이다.
지난 26일과 27일 에코프로는 연일 하락세를 보이며 종가 기준 120만원선에서 98만5000원까지 하락한 바 있다. 특히 전날에는 20%에 가까운 하락폭을 보이면서 주가가 급락했다.
자회사인 에코프로비엠(247540)은 전날보다 1만8000원(4.78%) 오른 39만4500원에 거래되고 있다. 에코프로비엠 역시 지난 26일(-1.52%)과 27일(-17.25%) 이틀 연속 하락하면서 주가가 40만원 중반대에서 37만원선까지 주저앉았다.
이밖에 포스코홀딩스(005490)(0.84%), 포스코퓨처엠(003670)(1.34%), 금양(001570)(7.29%) 등도 모두 강세를 보이고 있다. 이틀간 주가 변동성이 확대되며 급락한 2차전지주에 대한 저가매수세가 확대된 것으로 풀이된다.
2차전지 신사업으로 주목받고 있는 LS네트웍스(000680)도 지난 25일~27일 사흘 연속 상한가에 이어 이날도 전날보다 980원(16.39%) 오른 6960원에 거래되며 강세를 보이고 있다.
(서울=뉴스1)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1만명 뒤엉킨 日 ‘알몸 축제’ 사고 속출…3명 의식불명
2
“집 팔때 ○원 밑으론 안돼” 주민 단톡방 제보, 최대 2억 포상금
3
“엄마 손이야?”…사경 헤매던 강아지 살린 ‘가짜 손’
4
경찰·검찰·소방·해경·산림…‘민생치안 5청장 공석’ 초유의 사태
5
서울 한복판 “승리는 우리것” 현수막 건 러대사관…“누구의 감정 해치지 않아”
6
대법 “기술 유출 삼성전자 부장, 기밀누설 죄도 물어야” 파기환송
7
멕시코 최대 마약 카르텔 수장 ‘엘 멘초’ 사살…트럼프 압박 한 달 반만
8
러 바이칼호 ‘빙판 투어’ 버스 침몰…中관광객 8명 사망
9
장동혁 “내 이름 파는 사람, 공천 탈락시켜달라”
10
“‘바나나맛우유’는 옛말?”…장수 브랜드의 유쾌한 반전
1
[천광암 칼럼]장동혁은 대체 왜 이럴까
2
‘인사 청탁 문자’ 논란 김남국, 민주당 대변인에 임명
3
119 구급차 출동 36%가 ‘허탕’… “심정지 대응 10분씩 늦어져”
4
韓 ‘프리덤 실드’ 축소 제안에 美 난색…DMZ 이어 한미동맹 갈등 노출
5
경찰·검찰·소방·해경·산림…‘민생치안 5청장 공석’ 초유의 사태
6
조희대 “與, 사법제도 틀 근본적으로 바꿔…국민에 직접 피해”
7
與의원 105명 참여 ‘공취모’ 출범…친명 결집 지적에 김병주 이탈도
8
장동혁 “내 이름 파는 사람, 공천 탈락시켜달라”
9
李 “룰라, 내 인생 역정과 너무 닮아…영원한 동지 환영”
10
태진아 “전한길 콘서트 출연 사실무근…명예훼손 고발할 것”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1만명 뒤엉킨 日 ‘알몸 축제’ 사고 속출…3명 의식불명
2
“집 팔때 ○원 밑으론 안돼” 주민 단톡방 제보, 최대 2억 포상금
3
“엄마 손이야?”…사경 헤매던 강아지 살린 ‘가짜 손’
4
경찰·검찰·소방·해경·산림…‘민생치안 5청장 공석’ 초유의 사태
5
서울 한복판 “승리는 우리것” 현수막 건 러대사관…“누구의 감정 해치지 않아”
6
대법 “기술 유출 삼성전자 부장, 기밀누설 죄도 물어야” 파기환송
7
멕시코 최대 마약 카르텔 수장 ‘엘 멘초’ 사살…트럼프 압박 한 달 반만
8
러 바이칼호 ‘빙판 투어’ 버스 침몰…中관광객 8명 사망
9
장동혁 “내 이름 파는 사람, 공천 탈락시켜달라”
10
“‘바나나맛우유’는 옛말?”…장수 브랜드의 유쾌한 반전
1
[천광암 칼럼]장동혁은 대체 왜 이럴까
2
‘인사 청탁 문자’ 논란 김남국, 민주당 대변인에 임명
3
119 구급차 출동 36%가 ‘허탕’… “심정지 대응 10분씩 늦어져”
4
韓 ‘프리덤 실드’ 축소 제안에 美 난색…DMZ 이어 한미동맹 갈등 노출
5
경찰·검찰·소방·해경·산림…‘민생치안 5청장 공석’ 초유의 사태
6
조희대 “與, 사법제도 틀 근본적으로 바꿔…국민에 직접 피해”
7
與의원 105명 참여 ‘공취모’ 출범…친명 결집 지적에 김병주 이탈도
8
장동혁 “내 이름 파는 사람, 공천 탈락시켜달라”
9
李 “룰라, 내 인생 역정과 너무 닮아…영원한 동지 환영”
10
태진아 “전한길 콘서트 출연 사실무근…명예훼손 고발할 것”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오늘의 추천영상
지금 뜨는 뉴스
조희대 “사법개혁 3법, 사법제도 틀 근본적으로 바꿔”
北 당대회서 김정은 총비서 재추대…“혁명적 무장력 건설”
1만명 뒤엉킨 日 ‘알몸 축제’ 사고 속출…3명 의식불명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