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경제
한은 “연준, 향후 데이터 종합 평가해 연내 인상 결정할 것”
뉴스1
입력
2023-06-15 09:14
2023년 6월 15일 09시 14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한국은행은 “미국 연방준비제도(연준·Fed)는 향후 입수되는 데이터, 그간 누적된 긴축 정책의 효과, 신용 여건 긴축 상황 등을 종합 평가해 연내 정책금리 추가 인상 필요성을 결정할 것”이라고 예상했다.
한은 워싱턴사무소는 15일 공개한 현지정보에서 연준의 6월 연방공개시장위원회(FOMC) 결과와 관련해 이같이 평가했다.
이에 앞서 연준은 한국시간으로 이날 새벽 정책금리를 기존 연 5.00~5.25% 수준에서 만장일치 동결했다. 연준의 금리 동결은 15개월 만이다.
동시에 연준은 경제전망요약(SEP) 상 최종금리 전망을 기존 5.1%에서 5.6%로 상향 조정했다. 이는 연준이 연내 정책금리를 2회 올릴 수 있다는 의미로 해석된다.
여기에 제롬 파월 연준 의장도 기자회견에서 추가 금리 인상 가능성을 열어뒀다.
워싱턴사무소에 따르면 파월 기자회견의 주요 내용은 △금리 동결 배경 △향후 금리 인상 가능성 △SEP 수정 내용에 대한 평가 등이다.
우선 동결 배경의 경우, 파월 의장은 이번 결정이 금리 인상 속도 완화 과정의 연장선이라고 언급했다.
오는 7월 FOMC 회의와 관련해서는 결정된 바가 없다면서, 그때 상황에 맞춰 정책을 정하는 회의(live meeting)가 될 것이라고 명시했다.
파월 의장은 “당시 입수되는 데이터에 따라 FOMC 위원들이 전망을 수정하기 때문에 실제 정책경로는 전망보다 더 낮거나 높을 수 있으며 정확히 알 수 있는 방법은 없다”면서 “따라서 금리가 향후 어떻게 될지 자신있게 말할 수 없다”고 했다.
또 “7월 FOMC가 확인할 수 있는 데이터는 지난 3월 회의 이후 발표 데이터를 포함해 한 분기에 해당하는 3개월치가 될 것”이라면서 “FOMC는 리스크의 전개 양상과 금융부문 상황, 경제전망의 변화 등을 살펴보고 결정을 내릴 것”이라고 밝혔다.
(서울=뉴스1)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양향자 “좀비 지도부 총사퇴”…장동혁 “그러면 누가 투표용지 싸우나”
2
성폭력 의심에도 바지 겉면만 감식…‘돌려차기’ 피해자의 울분[더뎁스]
3
감자튀김과 당뇨의 뜻밖의 관계…20만명 40년 추적해 보니
4
설탕 완전히 끊었더니…장 건강·대사 기능 오히려 악화?[건강팩트체크]
5
“남편 백도빈, 5개월 만에 20㎏ 감량”…정시아가 밝힌 비법
6
“휴~ 살았다” 체코전 가슴 철렁했던 오프사이드…왜 생겼을까?
7
‘종현 영정사진 조롱’ 올리버 트리, 헬기 충돌로 숨진 듯
8
최불암 병문안 최휘영 장관 “‘파하’ 웃음에 안심…퇴원하면 막걸리 한잔”
9
민주, 국힘에 뒤집혔다…李대통령 4주째 하락 51.5%[리얼미터]
10
“라면은 과학의 결정체…영양가 없다는 편견 깨야”
1
“대안 없어” vs “사퇴해야”…의원총회 장동혁 거취 분수령
2
[천광암 칼럼]부정선거론에 올라탄 장동혁의 혹세무민
3
양향자 “좀비 지도부 총사퇴”…장동혁 “그러면 누가 투표용지 싸우나”
4
李, 與에 “해결책 없이 편가르면 무능한 선동가”
5
안민석 “‘참교육’ 교권보호국, 경기교육청에도”…공개 토론 제안
6
사퇴 요구에도 버티는 장동혁, 일부 지도부 “선관위 문제 집중” 감싸기
7
李 “참정권 침해 문제 악용해 부정선거 음모론 세력 고개들어”
8
나경원 “오세훈, 재선거해도 압승…6·3 부정선거, 책임은 李대통령”
9
李 “참정권 침해 문제 악용해 부정선거 음모론 세력 고개들어”
10
鄭 “정권은 짧다”에…靑 내부 “대통령 탄핵 협박 아니냐” 분노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양향자 “좀비 지도부 총사퇴”…장동혁 “그러면 누가 투표용지 싸우나”
2
성폭력 의심에도 바지 겉면만 감식…‘돌려차기’ 피해자의 울분[더뎁스]
3
감자튀김과 당뇨의 뜻밖의 관계…20만명 40년 추적해 보니
4
설탕 완전히 끊었더니…장 건강·대사 기능 오히려 악화?[건강팩트체크]
5
“남편 백도빈, 5개월 만에 20㎏ 감량”…정시아가 밝힌 비법
6
“휴~ 살았다” 체코전 가슴 철렁했던 오프사이드…왜 생겼을까?
7
‘종현 영정사진 조롱’ 올리버 트리, 헬기 충돌로 숨진 듯
8
최불암 병문안 최휘영 장관 “‘파하’ 웃음에 안심…퇴원하면 막걸리 한잔”
9
민주, 국힘에 뒤집혔다…李대통령 4주째 하락 51.5%[리얼미터]
10
“라면은 과학의 결정체…영양가 없다는 편견 깨야”
1
“대안 없어” vs “사퇴해야”…의원총회 장동혁 거취 분수령
2
[천광암 칼럼]부정선거론에 올라탄 장동혁의 혹세무민
3
양향자 “좀비 지도부 총사퇴”…장동혁 “그러면 누가 투표용지 싸우나”
4
李, 與에 “해결책 없이 편가르면 무능한 선동가”
5
안민석 “‘참교육’ 교권보호국, 경기교육청에도”…공개 토론 제안
6
사퇴 요구에도 버티는 장동혁, 일부 지도부 “선관위 문제 집중” 감싸기
7
李 “참정권 침해 문제 악용해 부정선거 음모론 세력 고개들어”
8
나경원 “오세훈, 재선거해도 압승…6·3 부정선거, 책임은 李대통령”
9
李 “참정권 침해 문제 악용해 부정선거 음모론 세력 고개들어”
10
鄭 “정권은 짧다”에…靑 내부 “대통령 탄핵 협박 아니냐” 분노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오늘의 추천영상
지금 뜨는 뉴스
“왜 약속 늦어”…지인과 다투다 아파트 15층서 강아지 집어던진 20대
“파트너 아닌 고객일 뿐?”…젠슨 황 ‘일본 패싱’에 술렁이는 日
이경규 ‘꼬꼬면 로열티’ 딸에게도 상속된다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