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경제
유명 햄버거 매장, 떨어뜨린 식자재 재사용 논란 “재발 방지 최선”
뉴시스
업데이트
2023-06-12 15:31
2023년 6월 12일 15시 31분
입력
2023-06-12 15:30
2023년 6월 12일 15시 30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개인 착오로 문제 발생…재발 않도록 노력”
한 유명 햄버거 프랜차이즈 브랜드에서 위생 문제가 발생했다. 한 점원이 바닥에 떨어뜨린 햄버거 빵을 다시 주워 조리한 것이다. 브랜드 측은 “재발 방지를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강조했다.
12일 업계에 따르면 지난 7일 경남 창원시에 위치한 A버거 매장을 이용하던 B씨는 점원이 햄버거를 만들던 중 마요네즈를 바른 빵을 바닥에 떨어뜨린 뒤 이를 폐기하지 않고 다시 사용한 장면을 목격했다.
B씨가 A브랜드 홈페이지에 올린 글에 따르면 해당 점원은 자신이 빵을 다시 사용하지 않았다고 주장했지만, 이후 확인 결과 B씨의 주장이 사실인 것으로 나타났다.
이에 A브랜드 측은 “그동안 지속적으로 위생 교육을 진행해왔지만, 개인의 착오로 문제가 발생했다”며 “기존 시스템과 프로세스를 벗어나 생긴 일일지라도, 지속적인 교육 등을 통해 이런 일이 다시는 재발하지 않도록 노력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서울=뉴시스]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역대 최대 매출에도 직원 20% 감축…AI발 대량해고 시작됐다
2
나선형 밝은 물체-달에서 섬광…美, ‘UFO’ 파일 첫 공개
3
외교부 “나무호, 미상 비행체가 두차례 타격”…이란대사 소환
4
쾅 치자 소주잔이 ‘퐁당’…美 지미 팰런쇼서 ‘소맥 퍼포먼스’
5
여고생 살해범, 신상공개 미뤄진 사이…이름·사진 다 퍼졌다
6
어린이날 행사에 문신 드러낸 男…“자식 건들지 말라는 건가” 질타
7
‘찰밥 할머니’ 모셔온 한동훈 “청와대 가면 제일 먼저 모시겠다”
8
“1분 간격으로 나무호 두차례 타격…내부 깊이 7m까지 훼손”
9
“내 여동생이면 절대 안 시켜”…신지 결혼에 작심 조언한 변호사
10
[속보]베선트 美 재무 “13일 방한, 서울서 中 허리펑과 회담”
1
외교부 “나무호, 미상 비행체가 두차례 타격”…이란대사 소환
2
민주, 선대위 출범…정청래 “승리해 내란의 싹까지 잘라내야”
3
층간소음 갈등에…윗집 이웃 엘리베이터에서 살해한 20대
4
정원오 “吳, 임기 내 용산 방치” vs 오세훈 “鄭 과대포장 해소”
5
박민식 “떴다방처럼 날아온 사람이 북구 발전? 알로 보는 것”
6
어린이날 행사에 문신 드러낸 男…“자식 건들지 말라는 건가” 질타
7
‘찰밥 할머니’ 모셔온 한동훈 “청와대 가면 제일 먼저 모시겠다”
8
옥천 찾은 장동혁 “우리 정치가 육영수 여사 품격처럼 빛나야”
9
병든 남편 먹이려 ‘단팥빵 5개’ 훔친 할머니…공권력도 울었다
10
계엄군 김현태 전 단장, 전한길 지원 업고 계양을 출마 선언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역대 최대 매출에도 직원 20% 감축…AI발 대량해고 시작됐다
2
나선형 밝은 물체-달에서 섬광…美, ‘UFO’ 파일 첫 공개
3
외교부 “나무호, 미상 비행체가 두차례 타격”…이란대사 소환
4
쾅 치자 소주잔이 ‘퐁당’…美 지미 팰런쇼서 ‘소맥 퍼포먼스’
5
여고생 살해범, 신상공개 미뤄진 사이…이름·사진 다 퍼졌다
6
어린이날 행사에 문신 드러낸 男…“자식 건들지 말라는 건가” 질타
7
‘찰밥 할머니’ 모셔온 한동훈 “청와대 가면 제일 먼저 모시겠다”
8
“1분 간격으로 나무호 두차례 타격…내부 깊이 7m까지 훼손”
9
“내 여동생이면 절대 안 시켜”…신지 결혼에 작심 조언한 변호사
10
[속보]베선트 美 재무 “13일 방한, 서울서 中 허리펑과 회담”
1
외교부 “나무호, 미상 비행체가 두차례 타격”…이란대사 소환
2
민주, 선대위 출범…정청래 “승리해 내란의 싹까지 잘라내야”
3
층간소음 갈등에…윗집 이웃 엘리베이터에서 살해한 20대
4
정원오 “吳, 임기 내 용산 방치” vs 오세훈 “鄭 과대포장 해소”
5
박민식 “떴다방처럼 날아온 사람이 북구 발전? 알로 보는 것”
6
어린이날 행사에 문신 드러낸 男…“자식 건들지 말라는 건가” 질타
7
‘찰밥 할머니’ 모셔온 한동훈 “청와대 가면 제일 먼저 모시겠다”
8
옥천 찾은 장동혁 “우리 정치가 육영수 여사 품격처럼 빛나야”
9
병든 남편 먹이려 ‘단팥빵 5개’ 훔친 할머니…공권력도 울었다
10
계엄군 김현태 전 단장, 전한길 지원 업고 계양을 출마 선언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오늘의 추천영상
지금 뜨는 뉴스
2028학년도 SKY 대입, 수능보다 학생부가 더 중요해진다
나선형 밝은 물체-달에서 섬광…美, ‘UFO’ 파일 첫 공개
쾅 치자 소주잔이 ‘퐁당’…美 지미 팰런쇼서 ‘소맥 퍼포먼스’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