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경제
‘반도체 한파’ 1분기 D램 매출 21%↓…“마이크론, SK 제치고 2위 올라”
뉴스1
입력
2023-05-25 17:17
2023년 5월 25일 17시 17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1분기 글로벌 D램 제조사 순위
올해 1분기 메모리 반도체 D램의 글로벌 매출이 ‘경기 침체’로 직전 분기보다 21% 넘게 줄어들었다. 삼성전자(005930)가 1위 자리를 지켰고, 마이크론은 9년 만에 SK하이닉스(000660)를 따돌리고 2위에 올랐다.
25일 시장조사업체 트렌드포스에 따르면 1분기 글로벌 D램 매출은 지난해 4분기보다 21.2% 줄어든 96억6300만 달러(약)로 집계됐다.
지속적인 공급 과잉 문제로 가격 하락이 지속된 것이 매출 감소의 직격탄이 됐다.
삼성전자는 신제품 주문 감소로 출하량과 평균판매가격(ASP) 모두 하락하면서 매출이 전분기보다 24.7% 줄어든 41억7000만 달러를 기록했다. 시장점유율도 전분기 45.2%에서 올해 1분기 43.2%로 2%포인트(p) 낮아졌다.
마이크론은 지난해 후반 주문이 몰리면서 올해 1분기 SK하이닉스를 제치고 2위에 올랐다. 3대 공급업체 중 유일하게 출하량이 늘었지만, 매출은 3.8% 줄어든 27억2000만 달러로 집계됐다. 시장점유율은 23.1%에서 28.2%로 뛰었다.
반면 SK하이닉스는 올해 1분기 매출이 직전 분기(33억8600만 달러)보다 31.7% 줄어든 23억1200만 달러에 그쳤다. 출하량과 ASP가 15% 이상 하락했다. 시장점유율은 27.6%에서 23.9%로 3.7%p 낮아졌다.
마이크론이 SK하이닉스를 넘어선 것은 9년 만이다. SK하이닉스는 지난 2013년 9월 중국 우시공장 화재사고로 출하량이 줄면서 마이크론에 2위 자리를 내줬었다. 이후 2014년 1분기 다시 2위 자리에 올랐다.
2분기 전망도 어둡다. 트렌드포스는 출하량이 늘더라도 지속적인 가격 하락은 잠재적인 매출 성장을 제한할 수 있다고 우려했다.
한편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 마이크론은 감산으로 인해 설비가동률이 낮아질 전망이다. 트렌드포스는 삼성전자 77%, 마이크론 74%, SK하이닉스 82%로 떨어질 것으로 예측했다.
(서울=뉴스1)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배우 얼굴 가린다고…아기 폭우 맞히며 촬영, ‘학대’ 논란
2
與서 김어준 저격 “정치의도 담긴 여론조사는 위험”
3
“전격 숙청된 중국군 2인자 장유샤, 핵무기 정보 美 유출 혐의”
4
“李는 2인자 안둬…조국 러브콜은 정청래 견제용” [정치를 부탁해]
5
이해찬 前 총리 시신 운구 절차 완료…27일 오전 한국 도착
6
용산-강서-송파 등 수도권 50여곳 5만채 주택공급 추진
7
주호영 “한동훈 징계 찬성·반대 문자 절반씩 날아와”
8
“이렇게 걸면 더 더럽다”…두루마리 휴지 방향의 비밀
9
[단독]통일교측 “행사에 尹 와주면 최소 10만달러”…실제로 갔다
10
국힘, 내일 한동훈 제명 속전속결 태세… 韓 “사이비 민주주의”
1
이해찬 前총리 시신 서울대병원 빈소로…31일까지 기관·사회장
2
트럼프 “韓 車-상호관세 25%로 원복…韓국회 입법 안해”
3
한동훈 “김종혁 탈당권유, 北수령론 같아…정상 아냐”
4
협상끝난 국가 관세복원 처음…조급한 트럼프, 韓 대미투자 못박기
5
李대통령, 직접 훈장 들고 이해찬 前총리 빈소 조문
6
李 “아이 참, 말을 무슨”…국무회의서 국세청장 질책 왜?
7
주호영 “한동훈 징계 찬성·반대 문자 절반씩 날아와”
8
與 “통과시점 합의 없었다” vs 국힘 “與, 대미투자특별법 미적”
9
국힘 지도부 “한동훈, 제명 확정 기다리는 듯”…29일 결론 가능성
10
李 “힘 세면 바꿔준다? 부동산 비정상 버티기 안돼”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배우 얼굴 가린다고…아기 폭우 맞히며 촬영, ‘학대’ 논란
2
與서 김어준 저격 “정치의도 담긴 여론조사는 위험”
3
“전격 숙청된 중국군 2인자 장유샤, 핵무기 정보 美 유출 혐의”
4
“李는 2인자 안둬…조국 러브콜은 정청래 견제용” [정치를 부탁해]
5
이해찬 前 총리 시신 운구 절차 완료…27일 오전 한국 도착
6
용산-강서-송파 등 수도권 50여곳 5만채 주택공급 추진
7
주호영 “한동훈 징계 찬성·반대 문자 절반씩 날아와”
8
“이렇게 걸면 더 더럽다”…두루마리 휴지 방향의 비밀
9
[단독]통일교측 “행사에 尹 와주면 최소 10만달러”…실제로 갔다
10
국힘, 내일 한동훈 제명 속전속결 태세… 韓 “사이비 민주주의”
1
이해찬 前총리 시신 서울대병원 빈소로…31일까지 기관·사회장
2
트럼프 “韓 車-상호관세 25%로 원복…韓국회 입법 안해”
3
한동훈 “김종혁 탈당권유, 北수령론 같아…정상 아냐”
4
협상끝난 국가 관세복원 처음…조급한 트럼프, 韓 대미투자 못박기
5
李대통령, 직접 훈장 들고 이해찬 前총리 빈소 조문
6
李 “아이 참, 말을 무슨”…국무회의서 국세청장 질책 왜?
7
주호영 “한동훈 징계 찬성·반대 문자 절반씩 날아와”
8
與 “통과시점 합의 없었다” vs 국힘 “與, 대미투자특별법 미적”
9
국힘 지도부 “한동훈, 제명 확정 기다리는 듯”…29일 결론 가능성
10
李 “힘 세면 바꿔준다? 부동산 비정상 버티기 안돼”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오늘의 추천영상
지금 뜨는 뉴스
韓 재래식 군사력 3년 연속 ‘세계 5위’…北은 31위
中, 서해구조물 1개 이전… 韓 “의미있는 진전 평가”
‘김정은과 회담’ 의욕 다카이치 “北은 핵보유국” 돌출 발언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