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경제
‘국민 소화제’ 가격 오른다…활명수·노루모 등 7월 인상
뉴스1
업데이트
2023-05-23 11:35
2023년 5월 23일 11시 35분
입력
2023-05-22 15:34
2023년 5월 22일 15시 34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서울 종로구 약국 밀집 지역 모습. 2022.6.3. 뉴스1
동화약품(000020)이 오는 7월부터 국민 소화제로 불리는 ‘까스활명수’ 가격을 올릴 예정이다. 공급가 기준 15% 수준이다.
동화약품은 앞서 지난 3월에 편의점에서 판매하는 ‘까스활’액 공급가격을 20%가량 올렸다. 오는 7월에 가격을 인상하는 약품은 약국용 까스활명수이다. 까스활명수는 일반의약품, 까스활은 의약외품으로 구성성분에 조금 차이가 있다.
동화약품 관계자는 “현재 까스활명수 외 다른 제품가격 인상 계획은 없다”면서도 “원부자재값, 유통·물류비 등 인상으로 어쩔 수 없이 올리는 것”이라고 설명했다.
일양약품(007570)도 7월부터 노루모, 위제로 등 대표 소화 위장약 제품 가격을 인상한다. 가격 인상 제품은 노루모에프 내복액, 위제로, 크리맥, 비타씨 등으로 전부 드링크 제품이다.
노루모 제품군은 일양약품의 대표 브랜드 중 하나로 1950년대 알약 형태로 처음 발매됐다. 이후 가루약과 마시는 현탁액 제품이 출시됐다. 저렴한 가격에 소화제와 위장약으로 복용할 수 있어 가성비가 좋다는 평가를 받는다.
일양약품 측은 “윈가율을 인상하게 됐다”면서도 “아직 정확한 인상률까지는 모르겠다”고 말했다.
약국 공급가격이 오르면 실제 소비자가격은 더 오를 것으로 보인다. 현재 노루모에프 내복액의 소비자 판매가는 600~1000원 수준이다. 가격 인상 이후 1000원을 넘어갈 것으로 보인다.
다른 관계자는 “최근 몇 년 간 가격 인상 없이 유지하다가 지금 원자대와 부자재가 다 올라 어쩔 수 없이 하는 부분이 있다. 양해를 부탁한다”고 설명했다.
(서울=뉴스1)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배우 얼굴 가린다고…아기 폭우 맞히며 촬영, ‘학대’ 논란
2
“中여성 2명 머문뒤 객실 쑥대밭”…日호텔 ‘쓰레기 테러’ [e글e글]
3
‘김용건 며느리’ 황보라, 결혼 4년만에…양육권 쟁탈전 언급 (개늑시2)
4
화장실 두루마리 휴지는 ‘이 방향’이 맞는 이유
5
‘린과 이혼’ 이수, 강남 빌딩 대박…70억 시세 차익·159억 평가
6
용산-강서-송파 등 수도권 50여곳 5만채 주택공급 추진
7
‘김어준 처남’ 인태연, 소진공 신임 이사장 선임…5조 예산 집행
8
주호영 “한동훈 징계 찬성·반대 문자 절반씩 날아와”
9
“담배 끊으면 60만 원”… 보건소 맞춤형 금연 코칭
10
“전립선비대증, 약 안 듣고 수술 겁나면… 전립선결찰술이 대안”
1
李 “담배처럼 ‘설탕세’ 거둬 지역·공공의료에 쓰자”
2
국힘, 내일 한동훈 제명 속전속결 태세… 韓 “사이비 민주주의”
3
李대통령, 직접 훈장 들고 이해찬 前총리 빈소 조문
4
협상끝난 국가 관세복원 처음…조급한 트럼프, 韓 대미투자 못박기
5
李, 이해찬 前총리 빈소 찾아 눈시울… 국민훈장 무궁화장 직접 들고가 추서
6
李 “아이 참, 말을 무슨”…국무회의서 국세청장 질책 왜?
7
이해찬 前총리 시신 서울대병원 빈소로…31일까지 기관·사회장
8
주호영 “한동훈 징계 찬성·반대 문자 절반씩 날아와”
9
장동혁 “李, 참모 뒤 숨지말고 트럼프에 전화하라…외교는 쇼 아닌 실력”
10
광주-전남 통합 명칭, ‘전남광주특별시’로 확정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배우 얼굴 가린다고…아기 폭우 맞히며 촬영, ‘학대’ 논란
2
“中여성 2명 머문뒤 객실 쑥대밭”…日호텔 ‘쓰레기 테러’ [e글e글]
3
‘김용건 며느리’ 황보라, 결혼 4년만에…양육권 쟁탈전 언급 (개늑시2)
4
화장실 두루마리 휴지는 ‘이 방향’이 맞는 이유
5
‘린과 이혼’ 이수, 강남 빌딩 대박…70억 시세 차익·159억 평가
6
용산-강서-송파 등 수도권 50여곳 5만채 주택공급 추진
7
‘김어준 처남’ 인태연, 소진공 신임 이사장 선임…5조 예산 집행
8
주호영 “한동훈 징계 찬성·반대 문자 절반씩 날아와”
9
“담배 끊으면 60만 원”… 보건소 맞춤형 금연 코칭
10
“전립선비대증, 약 안 듣고 수술 겁나면… 전립선결찰술이 대안”
1
李 “담배처럼 ‘설탕세’ 거둬 지역·공공의료에 쓰자”
2
국힘, 내일 한동훈 제명 속전속결 태세… 韓 “사이비 민주주의”
3
李대통령, 직접 훈장 들고 이해찬 前총리 빈소 조문
4
협상끝난 국가 관세복원 처음…조급한 트럼프, 韓 대미투자 못박기
5
李, 이해찬 前총리 빈소 찾아 눈시울… 국민훈장 무궁화장 직접 들고가 추서
6
李 “아이 참, 말을 무슨”…국무회의서 국세청장 질책 왜?
7
이해찬 前총리 시신 서울대병원 빈소로…31일까지 기관·사회장
8
주호영 “한동훈 징계 찬성·반대 문자 절반씩 날아와”
9
장동혁 “李, 참모 뒤 숨지말고 트럼프에 전화하라…외교는 쇼 아닌 실력”
10
광주-전남 통합 명칭, ‘전남광주특별시’로 확정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오늘의 추천영상
지금 뜨는 뉴스
“이번이 4번째 암살 시도” 로켓포 직격에도 멀쩡한 필리핀 시장
폐경, 알츠하이머와 닮은 뇌 변화…여성 치매 많은 이유?[노화설계]
‘빈 무대 10년’ 대학로 뮤지컬센터, ‘NOL 씨어터’로 부활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