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경제
‘로또에 기대보자’…지난해 소득 최하위층 복권 구매 27%↑
뉴스1
업데이트
2023-03-08 10:52
2023년 3월 8일 10시 52분
입력
2023-03-08 10:51
2023년 3월 8일 10시 51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7일 오후 서울 동대문구의 복권판매점에서 한 시민이 로또 번호를 기입하고 있다. 2023.3.7 뉴스1
지난해 소득 하위 20%를 의미하는 1분위 가구의 로또 등 복권 구매 비용이 30% 가까이 늘어난 것으로 나타났다.
8일 통계청 국가통계포털(KOSIS)에 따르면 지난해 전국 1인 이상 가구 중 1분위 가구의 월평균 복권 구매 비용은 471원으로 전년 대비 27.4% 증가했다.
전체 가구의 평균 증가율(1.4%)과 비교해 20배 가까이 높은 수치다.
반면 소득 상위 20% 구간인 5분위의 월평균 복권 구매 지출은 636원으로 7.0% 증가하는 데 그쳤다.
해당 통계는 복권을 하나도 구매하지 않은 가구를 포함한 평균치이지만 전년 대비 증감을 확인할 수 있는 지표다.
물가 상승률을 반영한 실질 지출을 기준으로 보면 격차는 더욱 컸다.
1분위 가구의 복권 구매 비용은 437원으로 21.2%(76원) 늘어난 반면, 5분위는 590원으로 1.8%(11원) 증가하는 데 그쳤다.
1분위와 5분위 가구의 증감율 차이가 10배 이상이라는 의미다.
다만 소득이 낮을수록 복권 구매 비용이 일관성 있게 늘어난 것은 아니었다.
명목·실질 지출 모두에서 1·3·5 분위는 지난해보다 복권 구매 비용이 늘었지만 2·4분위는 오히려 감소한 것으로 나타났다.
(세종=뉴스1)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손님이 버린 복권 185억원 당첨…편의점 직원이 챙겼다 소송 당해
2
가짜 돈 내민 할머니에게 7년째 음식 내준 노점상
3
국힘 간판으론 어렵다?… 서울 구청장 예비후보 민주 35명 국힘 13명
4
李 “인천공항서 지방공항 가려면 ‘김포’ 거쳐야…시간 너무 걸려”
5
김정은 “한국 유화적 태도는 기만극…동족서 영원히 배제”
6
美국무부 인사들, 수사 논란 손현보-김장환 목사 만났다
7
“2살때 농지 취득 정원오 조사하라” vs “자경의무 없던 시절”
8
“잠만 자면 입이 바싹바싹”…잠들기 전에 이것 체크해야 [알쓸톡]
9
빌 게이츠 “러 여성 2명과 불륜…핵물리학자와 브리지 선수”
10
“책 보러 갔다가 연락처를 요청받았다”…서점이 ‘번따 성지’ 된 이유
1
김정은 “한국 유화적 태도는 기만극…동족서 영원히 배제”
2
李 “묵히는 농지 매각 명령이 공산당?…이승만이 헌법에 명시”
3
李 “인천공항서 지방공항 가려면 ‘김포’ 거쳐야…시간 너무 걸려”
4
“2살때 농지 취득 정원오 조사하라” vs “자경의무 없던 시절”
5
‘짠순이 전원주’ 며느리도 폭로…“카페서 셋이 한잔만 시켜”
6
한미동맹 잇단 엇박자… 야외 기동훈련도 공개 이견
7
與, 위헌논란 법왜곡죄 막판 부랴부랴 수정…본회의 상정
8
추미애 “법왜곡죄 위헌이라 왜곡말라…엿장수 판결 두고 못봐”
9
‘李 공소취소’ 당 공식기구 만든 정청래…공취모 “우리와 별개”
10
정청래 “조희대 재판소원제 위헌 운운하는데, 판단은 헌재가 해”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손님이 버린 복권 185억원 당첨…편의점 직원이 챙겼다 소송 당해
2
가짜 돈 내민 할머니에게 7년째 음식 내준 노점상
3
국힘 간판으론 어렵다?… 서울 구청장 예비후보 민주 35명 국힘 13명
4
李 “인천공항서 지방공항 가려면 ‘김포’ 거쳐야…시간 너무 걸려”
5
김정은 “한국 유화적 태도는 기만극…동족서 영원히 배제”
6
美국무부 인사들, 수사 논란 손현보-김장환 목사 만났다
7
“2살때 농지 취득 정원오 조사하라” vs “자경의무 없던 시절”
8
“잠만 자면 입이 바싹바싹”…잠들기 전에 이것 체크해야 [알쓸톡]
9
빌 게이츠 “러 여성 2명과 불륜…핵물리학자와 브리지 선수”
10
“책 보러 갔다가 연락처를 요청받았다”…서점이 ‘번따 성지’ 된 이유
1
김정은 “한국 유화적 태도는 기만극…동족서 영원히 배제”
2
李 “묵히는 농지 매각 명령이 공산당?…이승만이 헌법에 명시”
3
李 “인천공항서 지방공항 가려면 ‘김포’ 거쳐야…시간 너무 걸려”
4
“2살때 농지 취득 정원오 조사하라” vs “자경의무 없던 시절”
5
‘짠순이 전원주’ 며느리도 폭로…“카페서 셋이 한잔만 시켜”
6
한미동맹 잇단 엇박자… 야외 기동훈련도 공개 이견
7
與, 위헌논란 법왜곡죄 막판 부랴부랴 수정…본회의 상정
8
추미애 “법왜곡죄 위헌이라 왜곡말라…엿장수 판결 두고 못봐”
9
‘李 공소취소’ 당 공식기구 만든 정청래…공취모 “우리와 별개”
10
정청래 “조희대 재판소원제 위헌 운운하는데, 판단은 헌재가 해”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오늘의 추천영상
지금 뜨는 뉴스
간첩죄 대상, ‘적국’서 ‘외국 등’으로 확대
한미동맹 잇단 엇박자…야외 기동훈련 대놓고 이견 표출
재취임 일주일만에… 다카이치 8700만원 ‘선물 스캔들’ 곤욕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