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경제
이번주 보험료 조정 윤곽…실손 9%↑·車보험 2%↓
뉴시스
업데이트
2022-12-19 14:05
2022년 12월 19일 14시 05분
입력
2022-12-19 14:04
2022년 12월 19일 14시 04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내년 자동차보험료는 최대 2%대 인하되는 반면, 실손보험료는 9%대 인상될 전망이다.
19일 금융권에 따르면 이번주 삼성화재, 현대해상, DB손해보험 등 손해보험사들과 생·손보협회는 자동차보험료와 실손보험료 조정 결과를 단계적으로 내놓을 방침이다.
자동차보험료는 당초 1%대 인하가 전망됐으나 국민 보험료 부담이 가중된다는 정치권의 지적에 따라 인하 폭이 다소 늘었다. 롯데손해보험과 메리츠화재는 각각 최대 2.9%와 2.5%까지 인하하는 방안을 검토 중이다.
이는 고금리 등 갈수록 대내외 경제가 악화해 국민 부담이 가중된다는 정치권의 지적에 따른 것이다. 자동차보험료는 2000만명이 가입할 정도로 국민 생활과 밀접하게 관련돼 있다.
또 손해율이 개선되고 있는 점도 고려됐다. 자동차 보험의 경우 손해율이 80%대인데, 이는 손보사들이 양호한 실적을 거둔 것으로 평가된다.
손보업계 관계자는 “지금 국민들이 경제적으로 힘든 상황에 있으니 올해 실적이 좋은 보험사들이 동참해달라는 정치권의 의견이 있었다”고 설명했다.
다만 실손보험료는 최대 9% 수준으로 인상될 것으로 보인다.
당초 보험사들은 적자에 따라 두 자릿수 인상률을 적용해야 한다는 입장이었으나, 국민 부담이 커지는 것을 고려해 10% 밑으로 인상 폭을 정하기로 했다.
현재 실손보험은 과잉진료 증가로 보험금 지급이 늘면서 2조원대의 적자를 기록 중이라 보험금 인상이 불가피하다.
손보업계 관계자는 “실손보험료를 21% 올려야 재무구조가 정상화된다는 보험연구원의 결과가 있는데 그만큼 올리기 어려운 상황”이라며 “정치권과 금융당국이 두 자릿수 인상을 부담스러워하는 것으로 안다”고 말했다.
[서울=뉴시스] 최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장동혁 사퇴” “분열 행위”…‘尹 절연’ 거부에 원외당협 정면 충돌
2
야상 입은 이정현, ‘계엄 연상’ 지적에 “뻥도 그정도면 병”
3
“개인회생 신청했습니다” 집주인 통보받은 세입자가 할 일
4
최태원 “SK하이닉스 이익 1000억달러 전망? 1000억달러 손실 될수도”
5
급매 쏟아진 강남, 현금부자들 ‘줍줍’…대출 막힌 강북은 버티기
6
“하메네이에 죽음을” 이란 시위 재점화…美 군사개입 빨라지나
7
연금 개시 가능해지면 年 1만 원은 꼭 인출하세요[은퇴 레시피]
8
김용범 “LTV 축소-만기 차등화”…다주택자 대출 축소 시사
9
러시아 “韓, ‘우크라 무기 지원’ 동참하면 보복하겠다”
10
韓 ‘프리덤 실드’ 축소 제안에 美 난색…DMZ 이어 한미동맹 갈등 노출
1
국힘 전현직 당협위원장 20여명, ‘절윤 거부’ 장동혁에 사퇴 촉구
2
李 “다주택자 압박하면 전월세 불안? 기적의 논리”
3
목줄 없이 산책하던 반려견 달려들어 50대 사망…견주 실형
4
“장동혁 사퇴” “분열 행위”…‘尹 절연’ 거부에 원외당협 정면 충돌
5
‘면직’ 산림청장, 술 취해 무법질주…보행자 칠뻔, 車 2대 ‘쾅’
6
야상 입은 이정현, ‘계엄 연상’ 지적에 “뻥도 그정도면 병”
7
[사설]범보수마저 경악하게 한 張… ‘尹 절연’ 아닌 ‘당 절단’ 노리나
8
브라질 영부인, 김혜경 여사에 “삼바 축제 방문해달라”
9
트럼프, 분노의 질주…“글로벌 관세 10%→15%로 인상”
10
상호관세 대신 ‘글로벌 관세’…韓 대미 투자, 반도체-車 영향은?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장동혁 사퇴” “분열 행위”…‘尹 절연’ 거부에 원외당협 정면 충돌
2
야상 입은 이정현, ‘계엄 연상’ 지적에 “뻥도 그정도면 병”
3
“개인회생 신청했습니다” 집주인 통보받은 세입자가 할 일
4
최태원 “SK하이닉스 이익 1000억달러 전망? 1000억달러 손실 될수도”
5
급매 쏟아진 강남, 현금부자들 ‘줍줍’…대출 막힌 강북은 버티기
6
“하메네이에 죽음을” 이란 시위 재점화…美 군사개입 빨라지나
7
연금 개시 가능해지면 年 1만 원은 꼭 인출하세요[은퇴 레시피]
8
김용범 “LTV 축소-만기 차등화”…다주택자 대출 축소 시사
9
러시아 “韓, ‘우크라 무기 지원’ 동참하면 보복하겠다”
10
韓 ‘프리덤 실드’ 축소 제안에 美 난색…DMZ 이어 한미동맹 갈등 노출
1
국힘 전현직 당협위원장 20여명, ‘절윤 거부’ 장동혁에 사퇴 촉구
2
李 “다주택자 압박하면 전월세 불안? 기적의 논리”
3
목줄 없이 산책하던 반려견 달려들어 50대 사망…견주 실형
4
“장동혁 사퇴” “분열 행위”…‘尹 절연’ 거부에 원외당협 정면 충돌
5
‘면직’ 산림청장, 술 취해 무법질주…보행자 칠뻔, 車 2대 ‘쾅’
6
야상 입은 이정현, ‘계엄 연상’ 지적에 “뻥도 그정도면 병”
7
[사설]범보수마저 경악하게 한 張… ‘尹 절연’ 아닌 ‘당 절단’ 노리나
8
브라질 영부인, 김혜경 여사에 “삼바 축제 방문해달라”
9
트럼프, 분노의 질주…“글로벌 관세 10%→15%로 인상”
10
상호관세 대신 ‘글로벌 관세’…韓 대미 투자, 반도체-車 영향은?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오늘의 추천영상
지금 뜨는 뉴스
음식 사진 찍어 식단 관리하는 Z세대
“8kg 빼고 위고비 끊었는데 다시 쪘다”…요요 막는 법 3가지 [바디플랜]
북콘서트 연 오세훈, 장동혁 겨냥 “당지도부, 국민 생각과 괴리”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