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경제
文정부 재난지원금 3612억 오지급…환수계획 2년째 검토
뉴시스
업데이트
2022-10-09 11:10
2022년 10월 9일 11시 10분
입력
2022-10-09 11:09
2022년 10월 9일 11시 09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문재인 정부 재난지원금 지급 방침 상 3612억원의 오지급이 발생했지만 환수 계획은 2년째 검토 중인 것으로 나타났다.
10일 국회 산업통상자원중소벤처기업위원회 국민의힘 김성원 의원이 중소벤처기업부(중기부)로부터 제출받은 ‘2020년도 간이과세자 매출증가현황’에 따르면 약 36만1000명의 소상공인이 매출증가로 인한 환수대상으로 집계됐다.
지난 2020년 지급된 새희망자금은 소상공인에게 처음으로 지급된 첫 현금 직접지원이었다. 소상공인 중 부가세 간이과세자는 매출감소 여부 확인 없이 우선 지급됐다.
선지급 조건 대신 부가가치세 신고 결과 2019년 대비 매출 증가가 확인되는 간이과세자에 한해 지원금을 환수할 계획임을 공고했다.
매출증감 여부없이 간이과세자 총 86만5000명에게 새희망자금 100만원이 지급됐다. 그러나 그 중 36만1000명의 매출액이 증가해 3612억1800만원의 환수대상액이 발생했다.
지난해 홍남기 전 부총리 겸 기획재정부 장관은 “매출이 늘어난 소상공인에 대해 지원금을 정산·환수하는 조치를 할 것”이라고 밝혔지만 중기부 확인 결과 현재까지 구체적인 환수계획·대상 선정은 논의조차 되지 않았다고 김 의원은 설명했다.
지난해 말 지급된 1·2차 방역지원금 역시 과세자료 누락으로 인해 오지급 3802건이 발생했다. 이 중 1892건이 다시 환수된 것으로 나타났다.
김 의원은 “제대로 된 기준도 원칙도 없는 묻지마 지급으로 소상공인만 두 번 울리는 결과가 발생했다”며 “소상공인에게 피해가 가지 않도록 합리적인 환수 계획이 필요하다”고 지적했다.
[서울=뉴시스]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하메네이 사망에 ‘트럼프 댄스’ 환호…이란 여성 정체 밝혀졌다
2
트럼프 안 겁내는 스페인…공습 협조 거부하고 무역 협박도 무시
3
美국방 “폭탄 무제한 비축…이틀내 이란 영공 완전 장악할것”
4
구로구 대형교회 목사, 헌금 7억 빼돌려 ‘경쟁자 청부수사’ 의뢰
5
‘람보르길리’ 김길리, 샤넬 모델로 변신…“새로운 모습 발견”
6
“배런을 전쟁터로”…트럼프 아들 입대 촉구 SNS 확산
7
하메네이 장례식 연기…이란 “전례 없는 인파 우려”
8
[김순덕 칼럼]‘삼권장악 대통령’으로 역사에 기록될 텐가
9
[사설]17년 만에 1500원 찍은 환율… 3高 위기관리 나설 때
10
오세훈, 국힘 공천 받으려면 ‘1대1 결선’ 거쳐야 할듯
1
‘증시 패닉’ 어제보다 더했다…코스피 12%, 코스닥 14% 폭락
2
“美, 하메네이처럼 김정은 제거 어렵다…北, 한국에 핵무기 쏠 위험”
3
“혁명수비대 업은 강경파” vs “빈살만식 개혁 가능”…하메네이 차남 엇갈린 평가
4
주가 폭락에…코스피·코스닥 서킷브레이커 발동
5
“한국 교회 큰 위기…설교 강단서 복음의 본질 회복해야”
6
국힘 또 ‘징계 정치’… 한동훈과 대구行 8명 윤리위 제소
7
李 “檢 수사·기소권으로 증거조작…강도·살인보다 나쁜 짓”
8
정청래 “조희대, 사법개혁 저항군 우두머리냐? 사퇴도 타이밍 있다”
9
李 “필리핀 대통령에 수감된 한국인 마약왕 인도 요청”
10
트럼프 “호르무즈 유조선 美해군이 호위”…유가 급등에 대응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하메네이 사망에 ‘트럼프 댄스’ 환호…이란 여성 정체 밝혀졌다
2
트럼프 안 겁내는 스페인…공습 협조 거부하고 무역 협박도 무시
3
美국방 “폭탄 무제한 비축…이틀내 이란 영공 완전 장악할것”
4
구로구 대형교회 목사, 헌금 7억 빼돌려 ‘경쟁자 청부수사’ 의뢰
5
‘람보르길리’ 김길리, 샤넬 모델로 변신…“새로운 모습 발견”
6
“배런을 전쟁터로”…트럼프 아들 입대 촉구 SNS 확산
7
하메네이 장례식 연기…이란 “전례 없는 인파 우려”
8
[김순덕 칼럼]‘삼권장악 대통령’으로 역사에 기록될 텐가
9
[사설]17년 만에 1500원 찍은 환율… 3高 위기관리 나설 때
10
오세훈, 국힘 공천 받으려면 ‘1대1 결선’ 거쳐야 할듯
1
‘증시 패닉’ 어제보다 더했다…코스피 12%, 코스닥 14% 폭락
2
“美, 하메네이처럼 김정은 제거 어렵다…北, 한국에 핵무기 쏠 위험”
3
“혁명수비대 업은 강경파” vs “빈살만식 개혁 가능”…하메네이 차남 엇갈린 평가
4
주가 폭락에…코스피·코스닥 서킷브레이커 발동
5
“한국 교회 큰 위기…설교 강단서 복음의 본질 회복해야”
6
국힘 또 ‘징계 정치’… 한동훈과 대구行 8명 윤리위 제소
7
李 “檢 수사·기소권으로 증거조작…강도·살인보다 나쁜 짓”
8
정청래 “조희대, 사법개혁 저항군 우두머리냐? 사퇴도 타이밍 있다”
9
李 “필리핀 대통령에 수감된 한국인 마약왕 인도 요청”
10
트럼프 “호르무즈 유조선 美해군이 호위”…유가 급등에 대응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오늘의 추천영상
지금 뜨는 뉴스
현대車, ‘모베드 동맹’ 출범… AI 로봇 상용화 박차
신용 없어도 가능한 ‘소액 후불결제’ 이용 반토막…“활성화 필요”
尹 ‘내란 우두머리’ 항소심, 서울고법 12-1부 배당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