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휘발유·경유 2주 연속 하락…“내달 초까지 떨어질 듯”
뉴시스
입력
2022-09-24 05:28
2022년 9월 24일 05시 28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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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 휘발유와 경유 가격이 지난 주에 이어 2주 연속 하락세를 보이고 있다.
24일 한국석유공사 유가정보시스템 오피넷에 따르면 9월 셋째 주 전국 주유소 휘발유 판매 가격은 전주 대비 8.8원 내린 ℓ당(리터) 1731.6원, 경유 판매 가격은 전주 대비 2.7원 하락한 ℓ당 1855원으로 집계됐다.
지역별로 살펴보면, 최고가 지역인 서울 휘발유 가격은 전주 대비 11.2원 하락한 ℓ당 1800.1원을 기록했다. 이는 전국 평균 가격 대비 68.5원 오른 것이다.
반면 최저가 지역인 대구 휘발유 가격은 전주 대비 8.9원 하락한 ℓ당 1683.2원으로 전국 평균 가격 대비 48.3원 떨어졌다.
상표별로는 휘발유의 경우 알뜰주유소 평균 가격이 ℓ당 1703.2원로 가장 낮았다. GS칼텍스 주유소는 가장 높은 1749.2원으로 집계됐다.
경유도 알뜰주유소 평균 가격이 ℓ당 1832원으로 가장 낮았고, GS칼텍스 주유소는 가장 높은 1866.2원으로 나타났다.
이번 조사에선 휘발유(8.8원↓) 하락폭이 경유(2.7원↓)보다 더 컸다.
지난 6월 2100원대까지 치솟던 휘발유 가격은 7월 유류세 추가 인하 및 국제유가 하락 여파로 지난달 1700원대 초반까지 떨어졌다가 이후 소폭 상승하거나 보합세를 유지해왔다.
26일 오후 기준 휘발유 가격은 1721.86원으로, 지난달 26일 최저점(1737.77원)보다 더 떨어졌다.
경유 가격은 올해 6월 말 2167.66원으로 최고가를 찍은 뒤 7월부터 국내 가격은 하락세다. 이달 26일 1838.58원을 기록했다. 그러다 지난 27일부터 다시 반등하며 보합세를 보이다 지난 16일부터 내림세로 돌아섰다.
국제 휘발유 가격은 9월 둘째 주 배럴당 97.3달러에서 9월 셋째 주(9월18~22일) 91.9달러로 5.5달러 하락했고, 국제 경유 가격은 같은 기간 129.2달러에서 124.3달러로 4.9달러 내렸다.
한국석유공사 관계자는 “최근 국제 유가는 금리 인상 단행과 미국 상업 원유 재고 증가, 중국 석유제품 수출쿼터 확대 가능성 같은 영향으로 하락세다”며 “지난 8월 4째주 단기 고점을 찍고 4주 연속 하락하고 있는데 향후 2~3주간 추가로 하락 가능성이 있다”고 말했다.
[서울=뉴시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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