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경제
이번 주 전력수요 ‘피크’ 전망…전력거래소 “안정적 수급 전망”
뉴시스
입력
2022-08-08 15:16
2022년 8월 8일 15시 16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올 여름 최대 전력 수요 시기로 예측된 8월 둘째 주에 접어든 가운데, 전력거래소가 이번 주 전력수급이 안정적일 것이라는 전망을 내놨다.
이번 주는 휴가철이 끝나고 공장이 재가동을 하는 시기이기 때문에 9만 메가와트(㎿) 이상의 전력 수요가 예상되지만, 주초부터 수도권을 중심으로 많은 비가 내리면서 전력 수급도 안정적일 것이라는 예측이다.
8일 전력거래소의 8월 둘째 주 전력수급 전망 자료에 따르면 8∼12일 전력 공급능력은 9만9566~10만618㎿, 전력수요는 8만8000∼9만1000㎿, 예비전력은 9050∼1만1705㎿, 예비율은 9.9~13.3%로 예상된다.
이번 주 전망치는 산업통상부가 예측했던 8월 둘째 주 최저 예비전력 5200㎿(예비율 5.4%)보다는 높지만, 예비전력이 1만㎿(예비율 10%)안팎을 왔다갔다하는 만큼 정부도 예의주시할 것으로 보인다.
정부는 예비전력이 5500㎿ 미만으로 떨어지면 전력수급 경보 ‘준비’를 발령하고, 이보다 더 내려가면 ▲관심(4500㎿ 미만) ▲주의(3500㎿ 미만) ▲경계(2500㎿ 미만) ▲심각(1500㎿ 미만) 순으로 경보 수위를 높이고 있다.
준비 단계부터 비상수급대책본부가 운영되며 대국민 절전요청이 이뤄지고, 관심 단계에선 전압 하향조정을 통한 수요 감축 유도, 공공기관 비상발전기 가동 등이 이뤄진다.
경계 단계에 이르면 긴급절전 수요조정 조치를 취하며, 심각 단계가 되면 일부 지역에 강제로 전력을 끊는 순환 단전(긴급부하조정)을 실시한다.
한편 전력거래소는 지난 주 전력수급에 대해선 “북태평양 고기압 가장자리에서 전국적으로 구름 많고 흐린 가운데 내륙을 중심으로 소나기가 많았고 하계휴가집중기간으로 전력수요가 감소했다”고 평가했다.
7월3주 전력수요 수급실적 자료에 따르면 지난 1~5일 전력 공급은 9만9741~10만2311㎿, 전력수요는 7만7981~8만6550㎿, 예비전력은 1만5761~2만1760㎿, 예비율은 18.2%~27.9%였다.
[세종=뉴시스]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유엔사 “DMZ법, 정전협정서 韓 빠지겠다는것” 이례적 공개 비판
2
화장실 두루마리 휴지는 ‘이 방향’이 맞는 이유
3
용산-태릉-과천 등 수도권 51곳에 6만채 공급
4
연봉 100배 스카우트 거절…EBS 1타 강사, 교실에 남은 이유
5
장동혁, 결국 한동훈 제명…국힘 내홍 격랑속으로
6
떡볶이 먹다 기겁, 맛집 명패에 대형 바퀴벌레가…
7
삼성전자, 보통주 566원·우선주 567원 배당…“주주 환원”
8
‘소울메이트’서 정적으로…장동혁-한동훈 ‘파국 드라마’
9
홍준표 “김건희 도이치 굳이 무죄? 정치판 모르는 난해한 판결”
10
[단독]“구글스토어에 버젓이 ‘피싱 앱’, 2억 날려”… 신종 앱사기 기승
1
장동혁, 결국 한동훈 제명…국힘 내홍 격랑속으로
2
홍준표 “김건희 도이치 굳이 무죄? 정치판 모르는 난해한 판결”
3
유엔사 “DMZ법, 정전협정서 韓 빠지겠다는것” 이례적 공개 비판
4
[단독]조여오는 25% 관세… “美 관보 게재 준비중”
5
[속보]장동혁 국힘 지도부, 한동훈 제명 확정
6
법원 “김건희, 청탁성 사치품으로 치장 급급” 징역 1년8개월
7
‘소울메이트’서 정적으로…장동혁-한동훈 ‘파국 드라마’
8
李 ‘설탕 부담금’ 논의 띄우자…식품업계 “저소득층 부담 더 커져”
9
장동혁 “한동훈에 충분한 시간 주어져…징계 절차 따라 진행”
10
김종혁 “친한계 탈당 없다…장동혁 체제 오래 못갈것”[정치를 부탁해]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유엔사 “DMZ법, 정전협정서 韓 빠지겠다는것” 이례적 공개 비판
2
화장실 두루마리 휴지는 ‘이 방향’이 맞는 이유
3
용산-태릉-과천 등 수도권 51곳에 6만채 공급
4
연봉 100배 스카우트 거절…EBS 1타 강사, 교실에 남은 이유
5
장동혁, 결국 한동훈 제명…국힘 내홍 격랑속으로
6
떡볶이 먹다 기겁, 맛집 명패에 대형 바퀴벌레가…
7
삼성전자, 보통주 566원·우선주 567원 배당…“주주 환원”
8
‘소울메이트’서 정적으로…장동혁-한동훈 ‘파국 드라마’
9
홍준표 “김건희 도이치 굳이 무죄? 정치판 모르는 난해한 판결”
10
[단독]“구글스토어에 버젓이 ‘피싱 앱’, 2억 날려”… 신종 앱사기 기승
1
장동혁, 결국 한동훈 제명…국힘 내홍 격랑속으로
2
홍준표 “김건희 도이치 굳이 무죄? 정치판 모르는 난해한 판결”
3
유엔사 “DMZ법, 정전협정서 韓 빠지겠다는것” 이례적 공개 비판
4
[단독]조여오는 25% 관세… “美 관보 게재 준비중”
5
[속보]장동혁 국힘 지도부, 한동훈 제명 확정
6
법원 “김건희, 청탁성 사치품으로 치장 급급” 징역 1년8개월
7
‘소울메이트’서 정적으로…장동혁-한동훈 ‘파국 드라마’
8
李 ‘설탕 부담금’ 논의 띄우자…식품업계 “저소득층 부담 더 커져”
9
장동혁 “한동훈에 충분한 시간 주어져…징계 절차 따라 진행”
10
김종혁 “친한계 탈당 없다…장동혁 체제 오래 못갈것”[정치를 부탁해]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오늘의 추천영상
지금 뜨는 뉴스
30일 한파 절정, 일요일부터 풀리기 시작해 다음주엔 낮에는 영상권
“부패 척결?” AI 장관, 개발자 입찰 조작 혐의로 수사
美서 ‘이건희 컬렉션’ 갈라쇼…이재용 “韓 문화유산 보존 의지 굳건”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