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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아일보|경제

CJ ENM, ‘2030 공략’ 프리미엄 골프복 브랜드 첫선

입력 2022-06-13 03:00업데이트 2022-06-13 03: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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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스키아 브루클린’ 10일 프리뷰
현대-신세계百 등서 팝업스토어
CJ ENM은 프리미엄 골프복 브랜드 ‘바스키아 브루클린’을 선보이며 고급 골프복 시장 공략에 나섰다.

CJ ENM은 10일 미국 그라피티 아티스트인 장미셸 바스키아 작품을 활용한 ‘바스키아 브루클린’의 프리뷰 행사를 열고 신제품을 소개했다. 바스키아 브루클린은 미국 뉴욕 스트리트 감성을 표방한다. 바스키아 브루클린은 기존에 홈쇼핑 채널에서 판매해온 브랜드 ‘바스키아 골프’와 달리 25∼35세의 젊은 골프 고객을 겨냥해 백화점·패션 플랫폼을 중심으로 판매할 계획이다. 바스키아 브루클린은 현대백화점 무역센터점(6월), 신세계백화점 스타필드하남점(8월), 롯데백화점 에비뉴엘 잠실점(9월) 등에서 단계적으로 팝업 스토어(임시매장)를 연다. 무신사골프 더카트골프 SSF SSG 등에서도 만나볼 수 있다.

오승준 기자 ohmygod@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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