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경제
LH, 올해 주택 2만가구 공급…“수도권 1만가구 규모”
뉴스1
입력
2022-04-27 09:43
2022년 4월 27일 09시 43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안내 포스터(LH 제공) © 뉴스1
한국토지주택공사(LH)는 전용 홈페이지를 통해 2022년 전국 토지·주택·상가 공급계획을 공개했다고 27일 밝혔다.
올해 4월 이후 LH가 공급하는 토지는 총 2065필지(575만5000㎡)이며, 주택과 단지 내 분양상가는 각각 2만505가구, 137가구다.
토지는 수도권에 1059필지, 지방에 1006필지를 공급한다.
주요 공급지구는 Δ화성동탄2 49필지(28만5000㎡) Δ인천영종 7필지(21만2000㎡) Δ파주운정3 313필지(20만㎡) Δ사천항공국가산단 130필지(56만7000㎡), 진주항공국가산단 67필지(48만3000㎡) 등이다.
주택은 수도권 15개 지구에서 1만1124가구, 지방에서 11개 지구 9318가구에 대한 입주자 모집을 실시한다.
수도권에는 Δ양주옥정 1409가구 Δ평택고덕 778가구 Δ부천원종 7가구, 지방권에서는 Δ충남도청이전도시 1926가구 Δ울산다운2 835가구 Δ부산문현 37가구 등이 있다.
단지내 분양상가는 수도권 116가구, 지방 21가구로 서울 수서KTX, 위례, 과천지식정보타운 등 입주민 수요가 많은 단지에 공급된다.
구체적인 사업지구와 공급물량 및 일정, 지구별 개요 및 입지 특성 등 세부사항은 전용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강오순 LH 판매기획처장은 “이번에 공개되는 토지, 주택, 상가 공급 계획을 통해 실수요자들이 내 집 마련 등 새로운 기회를 찾는 데 도움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서울=뉴스1)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최태원 동거인 김희영, 딸 사진 공개…“하이힐보다 크록스가 편한 15세”
2
국힘 “李 국무회의서 ‘ㅂㅅ’ 단어 언급…형수 욕설 악몽 소환”
3
“놀이공원 패스권, 서민 박탈감 대통령이 막아달라” 호소글 논란
4
“야 간호사야, 고기 말고 생선 줘”…진상 환자 연기에 “어제도 본듯”
5
민주 지지율 48→46%, 국힘 15→18%…공소취소 논란 반영된 듯
6
‘한타바이러스’ 덮친 호화 크루즈, 시신과 함께 한달째 떠돌아
7
하루 달걀 1개, 알츠하이머 위험 27% 낮췄다[노화설계]
8
한덕수 2심, 징역 15년 선고…최초 구형량만큼 나왔다
9
“이란 정밀타격 능력 예상 뛰어넘어…미군 시설 228개 파괴”
10
성모상에 담배 물린 이스라엘군…레바논서 또 신성모독
1
국회 최고령 84세 박지원 “의장으로 마지막 불사르고 가족 곁 돌아갈 것”
2
김정은 ‘핵 사용 위임권’도 北헌법 명시… 자동 핵타격 근거 마련
3
‘김건희 2심’ 1주일만에…신종오 판사 “죄송, 떠난다” 유서
4
[김순덕 칼럼]장동혁 심판이냐, ‘공소취소’ 심판이냐
5
李 “농사 안 지으면 농지 못 갖게해야”…농지 전수조사
6
장동혁 “李, 분당 아파트 안파나 못파나…값 팍 내리면 금방 팔려”
7
국힘 한지아 “‘개헌 반대’ 통보식 당론 따르지 않을 것…표결 참여”
8
“현직 부장판사, 선배 변호사에 돈 받고 형량 깎아줬다”
9
국힘 “李 국무회의서 ‘ㅂㅅ’ 단어 언급…형수 욕설 악몽 소환”
10
한동훈 “보수 재건해 李견제… 장동혁도 제어할 것”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최태원 동거인 김희영, 딸 사진 공개…“하이힐보다 크록스가 편한 15세”
2
국힘 “李 국무회의서 ‘ㅂㅅ’ 단어 언급…형수 욕설 악몽 소환”
3
“놀이공원 패스권, 서민 박탈감 대통령이 막아달라” 호소글 논란
4
“야 간호사야, 고기 말고 생선 줘”…진상 환자 연기에 “어제도 본듯”
5
민주 지지율 48→46%, 국힘 15→18%…공소취소 논란 반영된 듯
6
‘한타바이러스’ 덮친 호화 크루즈, 시신과 함께 한달째 떠돌아
7
하루 달걀 1개, 알츠하이머 위험 27% 낮췄다[노화설계]
8
한덕수 2심, 징역 15년 선고…최초 구형량만큼 나왔다
9
“이란 정밀타격 능력 예상 뛰어넘어…미군 시설 228개 파괴”
10
성모상에 담배 물린 이스라엘군…레바논서 또 신성모독
1
국회 최고령 84세 박지원 “의장으로 마지막 불사르고 가족 곁 돌아갈 것”
2
김정은 ‘핵 사용 위임권’도 北헌법 명시… 자동 핵타격 근거 마련
3
‘김건희 2심’ 1주일만에…신종오 판사 “죄송, 떠난다” 유서
4
[김순덕 칼럼]장동혁 심판이냐, ‘공소취소’ 심판이냐
5
李 “농사 안 지으면 농지 못 갖게해야”…농지 전수조사
6
장동혁 “李, 분당 아파트 안파나 못파나…값 팍 내리면 금방 팔려”
7
국힘 한지아 “‘개헌 반대’ 통보식 당론 따르지 않을 것…표결 참여”
8
“현직 부장판사, 선배 변호사에 돈 받고 형량 깎아줬다”
9
국힘 “李 국무회의서 ‘ㅂㅅ’ 단어 언급…형수 욕설 악몽 소환”
10
한동훈 “보수 재건해 李견제… 장동혁도 제어할 것”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오늘의 추천영상
지금 뜨는 뉴스
어버이날 앞두고 “독거노인께 도움되길”…현금다발 주고 떠난 시민
크리스마스 날 7세 여아 살해한 택배기사, 결국 사형
[김순덕 칼럼]장동혁 심판이냐, ‘공소취소’ 심판이냐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