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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아일보|경제

지하철 시청역-회현역 걸어서 이용

입력 2022-01-21 03:00업데이트 2022-01-21 03: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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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스테이클래식 명동
서울 중구 남대문로 3가 94 인근에 생활형숙박시설 ‘더스테이클래식 명동’이 2022년 새해를 맞아 회사 보유분 5채를 특별 분양 중이다. 한국은행 본점 옆 대로변에 위치한 더스테이클래식 명동은 이 지역 최초의 생활형숙박시설이다.

대지면적 670.70m²에 지하 2층∼지상 13층, 전용면적 21.254∼32.220m²(외부 발코니 3.3∼8.6m² 별도 제공)의 1.5룸, 2룸 생활형숙박시설 117실과 근린상가 5실로 구성된다.

서울 지하철 1·2호선 시청역과 4호선 회현역을 걸어서 이용할 수 있는 트리플 역세권이며, 필수가전을 비롯해 침대, 식탁, 소파, 스타일러까지 기본 옵션으로 제공된다.

생활형숙박시설은 가구수에 포함되지 않아 1가구 2주택 관련 부담 없이 투자할 수 있고, 호실당 개별 등기를 할 수 있다.

무제한 전매가 허용되며 취사시설을 갖추고 있어 장·단기 임대 또는 장·단기 숙박업이 가능하다는 점에서 활용도가 매우 높다.

반경 5km 이내에 한국은행 본점, 우리은행 본점, 신한은행 본점, 신세계백화점, 롯데백화점, 화이자제약, 한국베링거인겔하임, H&M, 코카콜라 등 국내외 기업이 다수 자리하고 있어 배후수요도 풍부하다.

‘강북의 코엑스’로 주목받고 있는 서울역 북부역세권 사업이 2026년 완공될 예정이라 향후 시세차익도 기대할 수 있다. 분양가는 같은 규모의 인근 주상복합시설 매매가에 비해 70% 정도로, 전세가 수준이다.

시행사는 코리아신탁㈜, 시공사는 포레스트힐 C.C 모회사인 신홍선건설이다.

태현지 기자 nadi11@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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