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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계 인사]한진그룹 조원태 회장 동생 조현민 사장 승진
동아일보
입력
2022-01-13 03:00
2022년 1월 13일 03시 00분
변종국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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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주사 한진칼 사장 류경표
왼쪽부터 류경표 사장, 아승범 사장, 조현민 사장
한진그룹이 12일 지주회사 및 그룹 계열사에 대한 2022년 정기 임원인사를 단행했다.
류경표 ㈜한진 부사장을 사장으로 승진 발령해 지주회사인 한진칼 대표이사 사장으로 내정했으며, 이승범 대한항공 부사장을 한국공항 사장으로 승진 임명했다. 조원태 한진그룹 회장의 동생 조현민 ㈜한진 부사장과 노삼석 ㈜한진 부사장은 각각 사장으로 승진했다. ㈜한진은 노삼석 사장의 단독 대표이사 체제가 된다.
박병률 대한항공 상무는 진에어 대표이사 전무, 권오준 대한항공 상무는 정석기업 대표이사 전무로 내정했다.
◇한진그룹 <승진> ▽부사장
△대한항공 유종석 최정호
▽전무
△㈜한진 최종석
▽상무
△㈜한진 하영권 백광호 △한국공항 정해룡 △한진관광 안교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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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진그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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변종국 기자 bjk@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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