읽기모드공유하기
동아일보|경제

무쇠주물냄비 파격 할인행사

입력 2021-11-23 03:00업데이트 2021-11-23 03:00
글자크기 설정 레이어 열기 뉴스듣기 프린트
글자크기 설정 닫기
키친앳홈
키친앳홈이 소비자 직판 자사 쇼핑몰 오픈을 기념해 무쇠 주물 냄비 파격 할인행사를 실시한다.

영국 명품 주방용품 로얄그래프톤의 스타크 무쇠 주물 냄비 3종 세트(18, 20, 전골24)를 기존 판매가인 44만4000원에서 71% 할인된 12만9000원에 선보인다. 세트에는 차 거름망이 포함된 최고급 로얄그래프톤 보온 보냉 머그잔 텀블러도 포함됐다. 특히 구매 고객에게는 정상가 13만9600원의 포이(poi) 무쇠 주물 프라이팬 28을 2만 원 특가에 제공한다.

스타크 무쇠 주물 냄비는 올해의 신 모델로 1월 빨강, 5월 파랑, 7월 연두색이 입고돼 총 3종 세트가 완성됐다. 저수분, 무수분 조리로 냄비 안의 증발된 수분이 다시 재료 위로 고르게 떨어져 재료 본연의 맛을 살려준다, 수작업 주물 공정으로 긁힘에 강하고 씻기 쉬운 에나멜 코팅을 적용했으며, 오랜 시간 요리가 식지 않게 해준다. 그러데이션 투톤 컬러를 적용해 최고의 색감을 자랑하며 인덕션겸용이다.

제품은 직통전화와 자사 쇼핑몰에서 구입할 수 있다. 회원으로 가입하면 3000원 추가 할인(포인트) 혜택을 제공한다.

조선희 기자 hee3110@donga.com

당신이 좋아할 만한 콘텐츠
댓글 0
닫기
많이 본 뉴스
경제
베스트 추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