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경제
서울 아파트값 8주 연속 상승세 둔화…“거래·매수세 위축”
뉴스1
입력
2021-10-28 14:23
2021년 10월 28일 14시 23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서울 남산에서 본 도심의 아파트 모습 2021.10.27/뉴스1 © News1
서울 아파트값 상승세가 소폭 축소하며 8주째 상승 둔화세가 계속됐다.
한국부동산원이 28일 발표한 ‘2021년 10월 4주(25일 기준) 전국 주간 아파트 가격동향’에 따르면 전국 아파트값은 1주 전보다 0.24% 상승했다.
수도권과 지방은 0.28%, 0.21%로 나타났다. 상승 폭은 수도권은 전주 대비 0.02%포인트(p) 줄었고, 지방은 0.01%p 늘었다.
서울은 0.16% 올랐다. 상승 폭은 1주 전(0.17%)보다 0.01%p 줄어 둔화세가 이어졌다.
서울 아파트값은 지난 8월23일 연중 최고치인 0.22%를 기록한 이후 8주 연속 둔화세다.
부동산원은 이번 조사는 가계부채 관리 강화방안 발표를 앞두고 거래활동과 매수세가 위축하며 상승 폭이 축소했다고 설명했다. 전체 25개 구 가운데 17개 구의 상승세가 줄었다.
© 뉴스1
지역별로 용산구(0.28%)의 높은 상승세가 계속됐다. 강남(0.23%)·서초(0.21%)·송파구(0.23%) 등 강남3구도 비교적 높은 상승세를 이어갔다. 이 밖에 마포구 0.27%, 은평구 0.2%, 동작구 0.17%, 강서구 0.16% 등 상승했다.
인천과 경기는 각각 0.38%, 0.33%로 집계됐다. 모두 상승세는 소폭 줄었다.
인천은 연수구(0.46%), 미추홀구(0.45%) 등을 중심으로 상승했다.
경기는 오산시(0.57%), 이천시(0.51%), 안성시(0.49%) 등이 0.5% 안팎의 높은 상승세를 기록했다.
지방은 광주 0.29%, 부산 0.25% 등이 상승했다. 이 밖에 충북 0.35%, 충남 0.29%, 대전 0.18%, 경남 0.3%, 울산 0.18%, 제주 0.33% 등도 높은 상승세다. 세종은 -0.06%로 하락세를 이어갔다.
전국 아파트 전셋값은 0.18% 올랐다. 수도권은 0.21%, 지방은 0.15%를 기록했다. 상승 폭은 수도권과 지방 모두 전주와 같았다.
서울 역시 0.13%로 1주 전과 같은 상승 폭이다.
학군지와 중저가 지역 위주로 상승했으나, 일부 단지는 높은 전셋값 부담과 대출 규제 등으로 물량이 쌓이며 호가가 하락했다.
지역별로 Δ중구 0.19% Δ마포구 0.18% Δ용산구 0.16% Δ강동구 0.16% Δ송파구 0.15% Δ강남구 0.14% Δ서초구 0.11% Δ양천구 0.16% Δ동작구 0.16% 등이다.
인천과 경기는 0.23%, 0.25%로 나타났다. 지방은 충북 0.26%, 울산 0.24%, 경북 0.17%, 대전 0.16%, 부산 0.14% 등을 기록했다.
(서울=뉴스1)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내 여동생이면 절대 안 시켜”…신지 결혼에 작심 조언한 변호사
2
NATO, 한국 등 4개국에 ‘우주 동맹’ 제안…日은 긍정적 검토
3
역대 최대 매출에도 직원 20% 감축…AI발 대량해고 시작됐다
4
“무릎엔 운동이 답?”…‘발끝 각도’만 달라져도 통증 줄어든다[노화설계]
5
나선형 밝은 물체-달에서 섬광…美, ‘UFO’ 파일 첫 공개
6
“1분 간격으로 나무호 두차례 타격…내부 깊이 7m까지 훼손”
7
외교부 “나무호, 미상 비행체가 두차례 타격”…이란대사 소환
8
쾅 치자 소주잔이 ‘퐁당’…美 지미 팰런쇼서 ‘소맥 퍼포먼스’
9
‘찰밥 할머니’ 모셔온 한동훈 “청와대 가면 제일 먼저 모시겠다”
10
스쿼트 개수는 ‘하체 나이’ 지표… 연령별 기준 몇 개?[노화설계]
1
외교부 “나무호, 미상 비행체가 두차례 타격”…이란대사 소환
2
민주, 선대위 출범…정청래 “승리해 내란의 싹까지 잘라내야”
3
층간소음 갈등에…윗집 이웃 엘리베이터에서 살해한 20대
4
박민식 “떴다방처럼 날아온 사람이 북구 발전? 알로 보는 것”
5
‘찰밥 할머니’ 모셔온 한동훈 “청와대 가면 제일 먼저 모시겠다”
6
어린이날 행사에 문신 드러낸 男…“자식 건들지 말라는 건가” 질타
7
정원오 “吳, 임기 내 용산 방치” vs 오세훈 “鄭 과대포장 해소”
8
계엄군 김현태 전 단장, 전한길 지원 업고 계양을 출마 선언
9
옥천 찾은 장동혁 “우리 정치가 육영수 여사 품격처럼 빛나야”
10
병든 남편 먹이려 ‘단팥빵 5개’ 훔친 할머니…공권력도 울었다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내 여동생이면 절대 안 시켜”…신지 결혼에 작심 조언한 변호사
2
NATO, 한국 등 4개국에 ‘우주 동맹’ 제안…日은 긍정적 검토
3
역대 최대 매출에도 직원 20% 감축…AI발 대량해고 시작됐다
4
“무릎엔 운동이 답?”…‘발끝 각도’만 달라져도 통증 줄어든다[노화설계]
5
나선형 밝은 물체-달에서 섬광…美, ‘UFO’ 파일 첫 공개
6
“1분 간격으로 나무호 두차례 타격…내부 깊이 7m까지 훼손”
7
외교부 “나무호, 미상 비행체가 두차례 타격”…이란대사 소환
8
쾅 치자 소주잔이 ‘퐁당’…美 지미 팰런쇼서 ‘소맥 퍼포먼스’
9
‘찰밥 할머니’ 모셔온 한동훈 “청와대 가면 제일 먼저 모시겠다”
10
스쿼트 개수는 ‘하체 나이’ 지표… 연령별 기준 몇 개?[노화설계]
1
외교부 “나무호, 미상 비행체가 두차례 타격”…이란대사 소환
2
민주, 선대위 출범…정청래 “승리해 내란의 싹까지 잘라내야”
3
층간소음 갈등에…윗집 이웃 엘리베이터에서 살해한 20대
4
박민식 “떴다방처럼 날아온 사람이 북구 발전? 알로 보는 것”
5
‘찰밥 할머니’ 모셔온 한동훈 “청와대 가면 제일 먼저 모시겠다”
6
어린이날 행사에 문신 드러낸 男…“자식 건들지 말라는 건가” 질타
7
정원오 “吳, 임기 내 용산 방치” vs 오세훈 “鄭 과대포장 해소”
8
계엄군 김현태 전 단장, 전한길 지원 업고 계양을 출마 선언
9
옥천 찾은 장동혁 “우리 정치가 육영수 여사 품격처럼 빛나야”
10
병든 남편 먹이려 ‘단팥빵 5개’ 훔친 할머니…공권력도 울었다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오늘의 추천영상
지금 뜨는 뉴스
가족돌봄휴가 ‘동거인’에도 확대 검토, 정부 연구용역 발주
하정우 “말싸움 대신 결과로 단디 보여드리겠다”
트럼프미디어, 비트코인 투자 실패로 적자…1분기 손실 6000억 원 육박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