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경제
토스뱅크 10월 출범…‘신용대출’로 승부수
뉴시스
업데이트
2021-09-06 10:19
2021년 9월 6일 10시 19분
입력
2021-09-06 10:18
2021년 9월 6일 10시 18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제3호 인터넷전문은행 토스뱅크가 10월 초 출범한다.
6일 금융권에 따르면 토스뱅크는 10월 첫째 주 정식 출범하는 것으로 일정을 최종 확정했다. 앞서 토스뱅크는 이르면 9월, 늦어도 10월에는 서비스를 시작할 예정임을 밝혀왔다.
공식 출범을 앞두고 토스뱅크가 얼마나 파격적인 조건의 상품·서비스를 내놓을지도 관심이다. 업계는 토스뱅크가 후발주자로 나서며 차별화를 위해 금리 유인책을 꺼낼 것으로 예상하고 있다.
토스뱅크는 최저 금리 신용대출을 앞세우며 기존 금융권에 도전장을 내밀 것으로 관측된다. 지난달 토스뱅크가 임직원들을 대상으로 시범적으로 선보인 신용대출 상품의 금리는 연 2.5%로 금융권 최저 수준이었다.
토스뱅크 관계자는 “10월 초 그랜드 오픈을 준비 중에 있으나 추후 일정이 변동될 수도 있다”며 “주력상품은 아무래도 신용대출 쪽이 될 것 같지만 구체적인 상품안 역시 결정되지 않았다”고 말했다.
[서울=뉴시스]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내가 불륜 피해자”…아내 외도 계기로 사설탐정 된 개그맨
2
하버드 의사가 실천하는 ‘뇌 노화 늦추는 6가지 습관’ [노화설계]
3
與최고위원 3명 “정청래, 독단 끝내고 합당 제안 사과하라”
4
이혜훈 “장남 결혼직후 관계 깨져 함께 살아…이후 다시 좋아져”
5
천하람 “장남 부부관계 깨져? 혼인신고 기다려준 완전 효부”
6
법원 “이진숙 방통위 KBS 이사 7명 임명 무효”
7
폐암 말기 환자가 40년 더 살았다…‘기적의 섬’ 어디?
8
압수한 비트코인 분실한 檢… 수백억대 추정
9
“주차딱지 덕지덕지 뭐냐”…제거비용 200만원 청구한다는 입주민
10
‘소득 있는 노인’ 노령연금 감액 안한다…월 519만원 미만 대상
1
수도권급 간-담도-췌장 수술 역량으로 지방 의료 살린다
2
현대차 노조 “합의 없인 로봇 단 1대도 안돼”…‘아틀라스’에 위기감
3
이혜훈 “장남 결혼직후 관계 깨져 함께 살아…이후 다시 좋아져”
4
한동훈 제명 결정, 민주-국힘 지지층 모두 “잘했다” 더 많아
5
[단독]이혜훈 “장남 다자녀 전형 입학” 허위 논란
6
장동혁 양지병원 입원…“단식 8일간 靑·여당 아무도 안왔다”
7
민주, 조국당 3∼7% 지지율 흡수해 서울-부산-충청 싹쓸이 노려
8
“육해공사 통합, 국군사관대학교 신설” 국방부에 권고
9
법원 “이진숙 방통위 KBS 이사 7명 임명 무효”
10
홍익표 “李대통령, 장동혁 대표 병문안 지시…쾌유 기원”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내가 불륜 피해자”…아내 외도 계기로 사설탐정 된 개그맨
2
하버드 의사가 실천하는 ‘뇌 노화 늦추는 6가지 습관’ [노화설계]
3
與최고위원 3명 “정청래, 독단 끝내고 합당 제안 사과하라”
4
이혜훈 “장남 결혼직후 관계 깨져 함께 살아…이후 다시 좋아져”
5
천하람 “장남 부부관계 깨져? 혼인신고 기다려준 완전 효부”
6
법원 “이진숙 방통위 KBS 이사 7명 임명 무효”
7
폐암 말기 환자가 40년 더 살았다…‘기적의 섬’ 어디?
8
압수한 비트코인 분실한 檢… 수백억대 추정
9
“주차딱지 덕지덕지 뭐냐”…제거비용 200만원 청구한다는 입주민
10
‘소득 있는 노인’ 노령연금 감액 안한다…월 519만원 미만 대상
1
수도권급 간-담도-췌장 수술 역량으로 지방 의료 살린다
2
현대차 노조 “합의 없인 로봇 단 1대도 안돼”…‘아틀라스’에 위기감
3
이혜훈 “장남 결혼직후 관계 깨져 함께 살아…이후 다시 좋아져”
4
한동훈 제명 결정, 민주-국힘 지지층 모두 “잘했다” 더 많아
5
[단독]이혜훈 “장남 다자녀 전형 입학” 허위 논란
6
장동혁 양지병원 입원…“단식 8일간 靑·여당 아무도 안왔다”
7
민주, 조국당 3∼7% 지지율 흡수해 서울-부산-충청 싹쓸이 노려
8
“육해공사 통합, 국군사관대학교 신설” 국방부에 권고
9
법원 “이진숙 방통위 KBS 이사 7명 임명 무효”
10
홍익표 “李대통령, 장동혁 대표 병문안 지시…쾌유 기원”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오늘의 추천영상
지금 뜨는 뉴스
美, 1년만 WHO 탈퇴 완료…3800억원 분담금 미납한 채 떠나
나나, ‘살인미수’ 역고소 강도에 무고죄 고소…“어떠한 타협도 없다”
“육해공사 통합, 국군사관대학교 신설” 국방부에 권고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