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경제
쌍용차 인수전에 HAAH·SM그룹 등 9개사 참여
뉴스1
업데이트
2021-07-30 16:30
2021년 7월 30일 16시 30분
입력
2021-07-30 16:22
2021년 7월 30일 16시 22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8일 오후 경기도 평택시 쌍용자동차 평택공장에 직원들이 출근을 하고 있다.021.6.8/뉴스1 © News1
쌍용자동차 인수전에 유력후보로 거론된 HAAH오토모티브를 포함해 국내외 9개 업체들이 뛰어든 것으로 확인됐다.
30일 법조계와 금융권에 따르면 쌍용차와 매각 주간사 EY한영회계법인이 이날 인수의향서(LOI) 접수를 마감한 결과, 총 9개 회사가 참여했다.
미국 자동차 유통업체 HAAH오토모티브가 새 법인 카디널 원 모터스로 쌍용차 인수전에 참여한 것을 비롯해 에디슨모터스(에디슨모터스 컨소시엄), 케이팝모터스(케이에스 프로젝트 컨소시엄), 박석전앤컴퍼니가 LOI를 냈다.
또 SM(삼라마이더스)그룹이 입찰에 깜짝 참여했으며 월드에너시, INDI EV, 퓨처모터스 컨소시엄(하이젠솔루션 외 3개사), 이엘비앤티가 참여했다.
당초 예상됐던 것보다 인수금액이 크게 올라가면서 쌍용차 인수전의 흥행 여부가 불확실했다. 다만 정부의 쌍용차 살리기에 대한 의지가 강한 데다가 쌍용차 역시 전기차로 빠른 전환을 준비하는 등 회생에 대한 강한 의지를 나타내면서 흐름이 바뀐 것으로 풀이된다.
관련 업계에선 쌍용차 인수자금을 4000억원 규모의 공익채권 등을 포함해 1조원 내외로 추산한다. 인수 후보들의 자금 동원력 증빙이 쌍용차 인수전의 핵심 변수로 작용할 것으로 전망된다. 기존 M&A 사례에서는 자금증빙 실패로 무산된 경우가 많았다.
EY한영은 오는 9월 우선협상대상자를 선정하고, 10월까지 가격협상을 마무리 짓고 11월에 계약을 체결한다는 계획이다.
(서울=뉴스1)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트럼프, 세계에 10% 관세 때렸다…24일 발효, 승용차는 제외
2
연금 개시 가능해지면 年 1만 원은 꼭 인출하세요[은퇴 레시피]
3
취권하는 중국 로봇, ‘쇼’인 줄 알았더니 ‘데이터 스펀지’였다?[딥다이브]
4
張, 절윤 대신 ‘尹 어게인’ 유튜버와 한배… TK-PK의원도 “충격”
5
백악관 “10% 임시관세, 24일 발효…핵심광물-승용차 제외”
6
[단독]다주택자 대출연장 규제, 서울 아파트로 제한 검토
7
김길리 金-최민정 銀…쇼트트랙 여자 1500m 동반 메달 쾌거
8
정동극장 이사장 ‘李지지’ 배우 장동직
9
30년 이상 고정 주담대 나온다는데…내 대출, 뭐가 달라질까?
10
“D램 품귀에 공장 100% 돌리는 삼성전자·SK하이닉스, 추가 증설 나서”
1
張, 절윤 대신 ‘尹 어게인’ 유튜버와 한배… TK-PK의원도 “충격”
2
尹 “계엄은 구국 결단…국민에 좌절·고난 겪게해 깊이 사과”
3
유시민 “李공소취소 모임, 미친 짓”에 친명계 “선 넘지마라”
4
與 “尹 교도소 담장 못나오게” 내란범 사면금지법 처리 속도전
5
국힘 내부 ‘장동혁 사퇴론’ 부글부글…오세훈 독자 행보 시사도
6
尹 ‘입틀막’ 카이스트서…李, 졸업생과 하이파이브-셀카
7
與 “전두환 2년만에 풀려난 탓에 내란 재발”…사면금지법 강행
8
국힘 새 당명 ‘미래연대’-‘미래를 여는 공화당’ 압축
9
[단독]李 “다주택자 대출 연장도 신규 규제와 같아야 공평”
10
[사설]범보수마저 경악하게 한 張… ‘尹 절연’ 아닌 ‘당 절단’ 노리나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트럼프, 세계에 10% 관세 때렸다…24일 발효, 승용차는 제외
2
연금 개시 가능해지면 年 1만 원은 꼭 인출하세요[은퇴 레시피]
3
취권하는 중국 로봇, ‘쇼’인 줄 알았더니 ‘데이터 스펀지’였다?[딥다이브]
4
張, 절윤 대신 ‘尹 어게인’ 유튜버와 한배… TK-PK의원도 “충격”
5
백악관 “10% 임시관세, 24일 발효…핵심광물-승용차 제외”
6
[단독]다주택자 대출연장 규제, 서울 아파트로 제한 검토
7
김길리 金-최민정 銀…쇼트트랙 여자 1500m 동반 메달 쾌거
8
정동극장 이사장 ‘李지지’ 배우 장동직
9
30년 이상 고정 주담대 나온다는데…내 대출, 뭐가 달라질까?
10
“D램 품귀에 공장 100% 돌리는 삼성전자·SK하이닉스, 추가 증설 나서”
1
張, 절윤 대신 ‘尹 어게인’ 유튜버와 한배… TK-PK의원도 “충격”
2
尹 “계엄은 구국 결단…국민에 좌절·고난 겪게해 깊이 사과”
3
유시민 “李공소취소 모임, 미친 짓”에 친명계 “선 넘지마라”
4
與 “尹 교도소 담장 못나오게” 내란범 사면금지법 처리 속도전
5
국힘 내부 ‘장동혁 사퇴론’ 부글부글…오세훈 독자 행보 시사도
6
尹 ‘입틀막’ 카이스트서…李, 졸업생과 하이파이브-셀카
7
與 “전두환 2년만에 풀려난 탓에 내란 재발”…사면금지법 강행
8
국힘 새 당명 ‘미래연대’-‘미래를 여는 공화당’ 압축
9
[단독]李 “다주택자 대출 연장도 신규 규제와 같아야 공평”
10
[사설]범보수마저 경악하게 한 張… ‘尹 절연’ 아닌 ‘당 절단’ 노리나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오늘의 추천영상
지금 뜨는 뉴스
李대통령, 김인호 산림청장 직권면직…“중대한 법령 위반”
[단독]색동원, 학대 적발되고도 합격점 받아… 장애인시설 평가 ‘구멍’
블랙핑크 유튜브 구독자 수 1억 명 돌파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