플랜트코퍼레이션 “신규 채용 직원에 1년간 주거비 지원”

동아닷컴 박해식 기자 입력 2021-07-20 15:38수정 2021-07-20 15: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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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플랜트 제공.
비즈니스 플랫폼 업체 플랜트코퍼레이션(이하 플랜트)는 인재 확보를 위해 새로 채용하는 직원에게 1년간 머무를 수 있는 오피스텔 보증금과 임차료 전액을 지원하는 ‘주거비 지원제도’를 추가로 도입했다고 20일 밝혔다.

단체 기숙사 형태가 아닌 개별 오피스텔 형태의 주거지이며 보증금과 임차료를 100% 지원하기에 지역을 옮겨야 하는 예비 이직자들이 눈여겨 볼 것으로 업체 측은 보고 있다.

플랜트는 지난 상반기 자체 개발한 채용 프로그램 ‘잠재력테스트’를 통해 스펙 경쟁 대신 재능 중심의 채용 방식을 진행, 하루에 1500여 명의 지원자가 몰리는 등 화제가 된 바 있다며 이번 주거비 지원 제도 도입으로 경쟁이 치열한 구직시장에서 또 한 번 이목을 끌 것으로 예상된다고 전했다.

동아닷컴 박해식 기자 pistols@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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