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상에서 뉴욕과 파리를 만난다”…하이엔드 오피스텔 ‘더 오키드 청담’

동아경제 입력 2021-04-08 14:32수정 2021-04-12 10: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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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욕의 모더니즘과 파리의 엘레강스를 한 공간에 집약시켜 뉴욕처럼 일하고 파리처럼 쉴 수 있는 하이엔드 주거 공간이 선보였다. 주인공은 공간의 미학에 어반 프레스티지 개념을 도입한 주거 작품으로 평가받고 있는 한정판 오피스텔 ‘더 오키드 청담’이다.

더 오키드 청담은 지난 달 25일 강남 오피스텔 청약 사상 최초로 그랜드 오픈 당일 전 호실 사전 청약 마감이라는 새로운 기록을 남겼다. 입지와 상품성에 호감을 느낀 셀럽들이 대거 참여하면서 조기 마감이라는 성적표를 받아들 수 있었다는 게 홍보관 관계자들의 전언이다.

청담 숲과 한강을 벗하고 삼성동의 편의를 누릴 수 있는 더 오키드 청담은 서울 강남의 핵심 입지인 청담과 삼성 사이에 들어선다. 전매가 가능할 뿐만 아니라 중도금 대출 50% 무이자 혜택도 제공해 초기 부담을 최소화했다.

더 오키드 청담은 층고 6m의 로비는 물론 쾌적한 주거 공간을 설계했으며, 일반 아파트 대비 높은 2.8~3.2m의 높은 천정고로 넓어 보이는 개방감, 일조량 확보, 층간 소음 감소 효과를 이끌어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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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2.8%의 높은 전용률을 확보해 공간 활용도를 극대화한 단지는 지하 2층~지상 17층, 총 27실 규모의 전용면적 56.05㎡~134.55㎡의 5가지 타입으로 구성되며 △A타입 12실, △B타입 12실, △펜트 A 1실, △펜트 B 1실, △로얄펜트 1실 총 27실로 이뤄진다.

더 오키드 청담은 공간 디자인 철학에 뉴욕 아트 데코의 골드 포인트를 건물 외관에 담았다. 고고하고 특별한 보라색 난초의 고급감을 형상화한 공간 디자인 철학을 기반으로 현대장식예술의 뉴욕 아트 데코를 담아 골드 포인트를 주며 특별함을 더했으며 인테리어 곳곳에 파리의 감성이 더했다.

하이엔드 주거문화를 지향하는 더 오키드 청담은 세계 3대 주방 브랜드 '아크리니아(Arclinea)'와 글로벌 키친 앤 바스 '콜러(Kohler)'의 제품으로 주방 공간을 채웠다. 여기에 깔끔한 라인과 유행을 타지 않는 우아함의 가치를 지향하는 ‘밀레(Miele)’의 최상급 빌트인 가전으로 실생활의 품격을 높였다. 단지 내 어메니티로 하우스 키핑, 세탁서비스, 프라이빗 미팅룸, 입주민 전용 발렛파킹 서비스, 레슨룸 등도 제공된다.

분양 관계자는 “청담역 도보 4분 거리의 역세권과 더불어 약 130m 거리에 위치한 청담 공원의 쾌적한 숲세권에 뛰어난 상품성까지 두루 완비한 강남 하이엔드 오피스텔의 결정체”라면서 “명문학군과 사통팔달의 교통환경을 비롯해 사업지 주변 GBC 개발 사업, 복합환승센터 지하 개발 및 지상 공원화와 함께 GTX-A·C, KTX, 위례신사선 통합역사 구축 등의 개발 호재에 따른 미래가치도 높다”고 전했다.

동아닷컴 최용석 기자 duck8@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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