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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프, 콘셉트카 7종 공개…첫 순수전기차 ‘매그니토’도
뉴스1
업데이트
2021-03-23 09:55
2021년 3월 23일 09시 55분
입력
2021-03-23 09:53
2021년 3월 23일 09시 53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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순수전기차 지프 매그니토(사진제공=지프) © 뉴스1
지프는 27일부터 다음달 4일까지 개최되는 오프로드 축제 ‘2021 이스터 지프 사파리’에서 총 7종의 지프 브랜드 콘셉트카를 선보일 예정이라고 23일 밝혔다.
이스터 지프 사파리는 올해 55주년을 맞이하는 지프의 고유한 축제로 매년 부활절 시즌에 지프 차주들과 함께하는 오프로드 행사다.
올해는 Δ지프 매그니토 Δ짚스터 비치 Δ지프 레드 베어 Δ지프 오렌지 필즈 Δ지프 파아웃 Δ지프 랭글러 루비콘 392 Δ지프 탑 도그 등 총 7대의 콘셉트카를 공개하고, 첫 번째 순수전기차(BEV)를 선보일 예정이다.
이 중 지프 매그니토는 올 뉴 지프 랭글러 루비콘 2도어를 기반으로 한 콘셉트카다. 정숙성은 물론 민첩하고 확실한 암벽 등반력까지 갖춘 순수전기차다.
효율성과 환경 책임을 다하면서 동시에 지프의 4x4 성능까지 탑재한 무공해 차량으로, 맞춤형 축방향 자속 전기 모터를 사용해 최대 6000rpm 285마력을 발휘한다. 70KW/h를 지원하는 800V 시스템이 적용된 e-모터와 연결된 6단 수동변속기를 장착했다. .
짐 모리슨 지프 북아메리카 부사장은 “올해 이스터 지프 사파리에서는 우월한 퍼포먼스를 제공하는 다양한 파워트레인, 성능, 토크 그리고 재미를 선사할 것”이라며 “모압의 까다로운 오프로드 트레일은 콘셉트카의 성능을 뽐내기에 최적의 장소”라고 말했다.
(서울=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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